美 익스플로라토리움과 협력…GBC에 2032년 개관 목표“호기심 키우는 교육”…모빌리티 넘어 과학 생태계 확장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 인프라 투자’에 나선다. 정의선 회장이 전면에 나서 체험형 과학관 건립을 공식화하며 교육·사회공헌 영역까지 사업 확장을 선언했다.
현대차그룹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적 과학관
농림축산식품부는 5~8일 서울 서초구 aT 센터에서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2019년부터 시작돼 올해 6회째를 맞는 농업․농촌분야 대표 종합박람회로, 농업․농촌의 다양한 가치와 가능성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인식과 공감대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농업의 가치와 꿈을
신세계백화점이 대전에 문을 여는 새 점포를 통해 고정관념을 깨는 ‘혁신 DNA’를 선보인다. 신세계는 지역 1번 점포 대형화 전략과 고정관념을 깨는 차별화된 매장 구성,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고객 체험형 콘텐츠 등으로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백화점은 8월 대전 지역 신규 점포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의 13번째 점포가 될
국내 최초의 두유 개발자로 대한민국 두유 산업을 이끌어온 정식품 창업주 정재원 명예회장이 9일 별세했다. 향년 100세.
1917년 황해도 은율에서 태어난 고 정 명예회장은 19세의 나이로 최연소 의사검정고시를 합격해 1937년 서울 명동 성모병원 소아과에서 의사 생활을 시작했다.
의사였던 고인은 영국과 미국에서 유학 생활 끝에 아기들의
미래창조과학부는 ‘세계과학정상회의’가 열리는 일주일 동안 과학기술 박람회와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고 19일 밝혔다.
19일부터 2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주관으로 ‘연구개발 특구 기술박람회’가 열린다.
박람회에선 공공 기술의 민간사업화에 초점을 맞춰 국내 주요 공공기관의 기술 사업화 사례가 소개된다. 기술 이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가 1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23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과기장관회의’를 확대·개편한 행사다. 참가자들은 과학기술을 활용한 경제 성장과 기후변화, 빈부격차, 감염병 등 인류의 당면 과제 해결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는 OE
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13일 세계 어느 과학관에서도 시도된 적이 없는 스팀(STEAM)형 전자기 유도 체험 세트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TEAM은 전기와 자기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기초과학(S)의 원리가 발전기·전동기의 응용기술(T)로 발전하고, 발전소건설·변압기·전구발명 등의 생활공학(E) 과정을 거쳐 디자인 예술(A)과 증명수학(M)이 어떻게 사용
국립중앙과학관은 30일,31일 이틀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제3회 세계과학관심포지엄(ISSM 2013)’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가 바라는 미래의 과학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기간 동안 과학관 전문가들을 초청, 국내 과학관, 관련 기업 및 대학과 함께 과학관 관련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