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8개 지역 선정…국비 120억원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한 '2026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종합(패키지) 지원' 대상지 18곳을 선정하고 국비 120억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민 생활 지역과 인접한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기술자문(컨설팅) △대기오염 방지시설 및 사물인터넷(IoT)
◇기획재정부
26일(화)
△2024년도 예산배정계획 확정
△2022년 프랜차이즈(가맹점)조사 결과(잠정)
△통계청, 저출산 통계지표 체계 주요지표 공개
△2024년 윈/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 선정
△국민 삶에 통계를 한 걸음 더 가까이, 국가통계포털(KOSIS)
27일(수)
△기재부 1차관 09:00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 관련 당정협의회(
한국거래소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이하 성서산단)과 27일 성서산업단지 기업 및 혁신기업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추광엽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김환식 코넥스협회 회장,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 김기경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등이 참석했다.
산단공, 2025년까지 미래형 혁신 산단 15개 조성 목표경남창원·반월시화·인천남동 등 7개 국가산단 먼저 조성AI 기반 미래형 자동차·친환경 디지털 기계산업 등 육성
디지털과 그린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산업단지 ‘스마트그린산업단지’가 조성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2025년까지 이를 15개까지 확대하고 일자리 3만3000여 개를 창출한다는 목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국 주요 산업단지 내 제조 데이터의 수집·활용과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선도할 '스마트산업 산‧학‧연 네트워크(이하 스마트 미니클러스터)' 14개를 신규로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스마트 선도산단으로 선정된 창원(4개)과 반월시화 국가산단(3개)에 총 7개의 스마트 미니클러스터가 설치됐으며 서울디지털, 녹산·신평, 천
전통적으로 섬유ㆍ조립금속업종이 강한 대구성서산업단지에서 최근 진화를 꾀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있다. 이들 기업들은 오랜 업력을 통한 경험으로 경쟁력을 키우며, 지역 강소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대구 유일 종합 패션브랜드 ‘발렌키’… 전국구 브랜드로 확장= 지난 3일 찾은 성서산단 입주기업인 평화발렌키는 대구 유일의 종합 패션브랜드로 꼽힌다.
국토교통부는 신혼부부 주거특성에 맞춰 행복주택 입주기준 등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연말까지 제도개선을 완료,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6일 발표한 개선방안에 따르면 신혼부부들이 행복주택을 첫 신혼집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입주자 모집공고일(보통 입주 1년전) 기준 결혼 계획이 있는 예비 신혼부부(단, 입주시까지 혼인신고 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9일 대구 달서구 세인트웨스튼 호텔에서 '성서산업단지 창의ㆍ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성서산단이 일반산단 최초로 혁신산단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광역시, 지역 국회의원, 산단공, 성서산단관리공단, 유관기관, 지역대학 총장, 입주기업체 등 지역내 다양한 주체들이 참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9일 대구 세인트웨스턴호텔에서 지역내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성서산업단지 창의·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12월 성서산단이 일반산단 중 처음으로 혁신산단에 지정된 데 따른 것이다. 혁신산단은 2013년 9월 제3차 무역투자진흥회의의 '산단 경쟁력 강화 방안'에 따라 기존 노후 산단을 창조경제의 거점
강남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중소기업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산업단지 현장을 찾았다.
4일 산단공에 따르면 강 이사장은 지난 3일 성서산업단지를 방문, 자동차 부품 합성고무 제조업체인 현대코퍼레이션을 찾아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강 이사장은 이날 현대코퍼레이션의 주요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구미기업주치의센터 운영현황과 혁신활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대구상공회의소 초청으로 대구상의에서 '산업부 주요시책 설명회 및 규제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상의 김동구 회장을 비롯한 지역 기업인 50여명이 참석하여 기업활동과 관련된 규제 및 애로사항을 기탄없이 제기했다.
대구지역 A기업인은 ‘솔리드 타이어 전동 지게차의 건설기계 편입 추진과 관련하여 지게차 운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