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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대범죄 피해자들 “보완수사권 폐지 신중해야”
    2026-07-15 16:57
  • 버핏, 게이츠재단 기부서 첫 제외…‘절친’서 ‘손절’로?
    2026-07-15 16:19
  • “일본 AV 배우 하고 싶다” 고영욱 발언, 日 언론도 주목
    2026-07-15 14:51
  • 광주지법, 장윤기 '블랙박스 증거' 공개...성범죄 목적 범행 인정
    2026-07-14 08:41
  • 정점식 "안규백 병적기록 공개 거부하면 탄핵 검토…보완수사권 폐지는 피해자 외면"
    2026-07-13 14:52
  • 與 “장윤기 사건 의혹 규명해야”…보완수사권 폐지 우려 계속
    2026-07-13 10:32
  • 장윤기와 경찰 아버지 [이슈크래커]
    2026-07-09 16:04
  • ‘장윤기 사건’ 케이블타이 인멸 혐의 수사팀장 구속
    2026-07-08 20:40
  • 강원랜드-정선경찰서, 하이원워터월드 불법촬영 범죄 예방 위한 합동 점검 실시
    2026-07-08 11:22
  • '장윤기 증거인멸' 前수사팀장...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7-07 22:11
  • 법무부ㆍ경찰 ‘고위험 대상자 협력 대응 방안’ 마련...내일부터 시행
    2026-07-05 09:00
  • '그알' 장윤기, '우발 범행' 주장 흔든 CCTV...15분 미행·스토킹 정황
    2026-07-05 00:31
  • 지난해 성 착취물 등 불법 촬영물 14만여건 삭제·차단 조치
    2026-06-30 15:43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2026-06-28 15:06
  • 헌재 “실제 아닌 만화라도 아·청 성착취물 배포·소지시 징역형은 합헌”
    2026-06-28 12:00
  • "상급병원 하나 없다"…추미애, 의료취약지 이천 직접 간다·복지현장도 세 곳 누볐다
    2026-06-26 17:59
  • 스토킹·교제폭력 막는다…성평등부-경찰청 정례 협의체 가동
    2026-06-24 12:00
  • 국민참여재판 도입 후 1만1588건 접수...91%가 첫 공판일에 선고까지
    2026-06-23 13:40
  • 불법촬영 피해 여성 10명 중 4명 “전 애인이 가해자”
    2026-06-23 12:00
  • 추미애 경기·박찬대 인천, AI로 도정 판 갈아엎는다…민선 9기 공약전략 해부
    2026-06-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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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단법인 올, 제11회 ‘젠더와 법 아카데미’ 개최
    2025-07-29 13:07
  •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대응 위해 경찰·교육청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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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률이 말하는 부모로서의 권한과 권리 제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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