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자원봉사자 예은주 봉사자가 LG복지재단이 주관하는 LG 의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LG 의인상은 2015년 제정된 상으로, 의로운 행동과 남다른 선행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는 시민들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16일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경당에서 열렸으며, LG복지재단 구연
퓨쳐켐(FutureChem)은 16일 PSMA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 후보물질 ‘177Lu-루도타다이펩(ludotadipep, FC705)’의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국내 임상2상 결과를 다음달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포스터 발표한다고 밝혔다.
ESMO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와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나보철(전 진성고등학교 교장) 씨 별세, 배부례 씨 배우자상, 나희량(국립부경대 국제통상학부 교수)·나희정(코스콤 정보보호부서장)·나희관(LG에너지솔루션 상무) 씨 부친상 = 13일,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6일 오전 06시 30분. 02-2258-5940
“피부과는 주사를 놓거나 레이저 치료만 하는 과가 아닙니다. 중증 피부암, 수포성 질환, 건선·아토피피부염 등 삶의 질을 저하하는 중증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며 국민 건강을 지키는 필수의료입니다.”
대한피부과학회는 11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건강한 피부, 행복한 삶-피부과 전문의와 함께’를 주제로 ‘제23회 피부건강의 날’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
‘2025 사회서비스활성화 유공 장관표창’사회서비스 혁신 기여 성과 인정받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임팩트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사회서비스활성화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10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서울 서초구 양재 at에서 전날 열린 ‘2025 대한민국 사
▲ 박상순(향년 74세) 씨 별세, 윤태구(더구루 산업·IT 부장)·윤태일(계성고등학교 교사) 씨 모친상, 이유리(미래에셋 센터원)·이은선(부천고등학교 교사) 씨 시모상 = 9일 오전 3시46분,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1일 오전 7시, 장지 절두산 순교성지. 02-3779-2182
동국생명과학(Dongkook Lifescience)은 4일 대전성모병원과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 (Lunit)’ 사의 Lunit INSIGHT MM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 계약을 체결한 Lunit INSIGHT MMG는 2024년 평가유예 신의료기술에 선정된 유방촬영술 AI 영상진단 솔루션으로, 유방촬영영상(Mammogra
신라젠(SillaJen)은 TTK/PLK1 저해제 ‘BAL0891’의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임상환자를 국내에서 첫 등록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임상기관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며, 신라젠은 미국에서도 가까운 시일 내에 환자 등록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라젠은 BAL0891에 대해 지난 4월과 6월 각각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국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제25대 병원장에 이지열 비뇨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보직 임기는 2025년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취임식은 9월 11일 오후 4시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신임 이 병원장은 1989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
삼진제약(Samjin Pharm)은 지난 23일부터 24일 더블트리바이힐튼 서울 판교에서 독감백신 신제품 ‘플루아드쿼드(FLUADQuad)’ 및 ‘플루셀박스쿼드(FlucelvaxQuad)’의 최신 임상정보와 예방 전략을 공유하는 ‘VVIP Influenza Vaccine Launching Symposiu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진제약은 202
전 세계 발병 순위 9위에 해당하는 ‘방광암’은 질환 인식이 낮아 조기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흡연과 고령화로 발병 빈도가 점차 늘면서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방광암은 신우암, 요관암과 함께 ‘요로상피세포암’으로 분류된다. 발생 부위에 따라 이름은 다르지만, 전체의 80% 이상이 방광에서 발생한다. 전이성 방광암의 5년
혈액암 환자에게 새 생명을 주는 조혈모세포이식이 또 다른 고통의 시작이 되고 있다. 이식 후 절반가량의 환자에게 발생하는 이식편대숙주질환(GVHD)은 전신을 침범하는 중증 합병증이지만, 치료 접근성이 낮아 환자들이 치료제를 눈앞에 두고도 쓰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증·희귀 합병증 치료환경 개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보건복지부의 ‘2025년 권역 모자의료센터 지원사업’에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권역 모자의료센터는 고위험 산모와 중증질환 신생아 치료를 통합적으로 담당하는 의료시설로 임신부터 출산 이후의 산후 관리, 신생아에 대한 집중치료 전반을 아우르는 넓은 범위의 치료를 제공한다. 해당 지원사업은 고위험 산모와 신
태릉CCㆍ정부과천청사 유휴부지 등 활용 거론주민반발 등 현실적 제약도⋯“물량 적어 효과 미미”
정부가 이르면 이달 중 주택 공급대책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소유 여의도 부지 등 핵심지역이 포함될지 주목된다.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 부지, 경기 과천 정부청사 일대 등도 주택 공급에 활용할 유휴부지 대상지로 언급된다. 다만 문
큐로셀(Curocell)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CD19 CAR-T 치료제 ‘안발셀(anbal-cel, CRC01)’이 전신 홍반성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 SLE) 대상 임상1/2상 시험계획(IND)이 승인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큐로셀은 CAR-T를 혈액암을 넘어 자가면역질환 분야로 확장하게 됐으며,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