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설 맞아 역대 최대 할인 지원…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병행아동보육시설 찾아 우리 농축산물 전달…“소외 없이 따뜻한 명절”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나선 가운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전통시장을 찾아 성수품 수급 상황과 할인·환급 행사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송 장관은 11일 서울 망원시장을 찾
한우·삼겹살·계란 가격 강세…AI·ASF 여파에 축산물 전반 상승배추·무·사과·배는 전년 대비 하락…평년과 비교하면 일부 품목 높아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물가에 뚜렷한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다. 배추·무·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지난해 급등의 기저효과로 전년보다 안정세를 보이는 반면, 한우·돼지고기·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공급 불안과 생산비 부담이 겹치며
농식품부, 설 성수기 대형마트·전통시장·온라인 전방위 할인김종구 차관, 하나로마트 방문해 수급·가격 동향 점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가격 부담이 커지자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지원에 나섰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온라인몰까지 할인 대상을 넓혀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겠다는 취지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4일 농협 하나로마트 청주점을 찾
15일까지 할인판매…1인당 최대 3만 원 혜택65세 이상 2~8일 우선구매, 9일부터 전 연령 확대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할상품권 100억 원어치를 발행한다. 고물가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가운데, 고령층을 배려한 우선 구매 기간을 두고 지역별로 물량을 나눠 체감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
정부,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 발표수입 신선란 224만개 설 전 시장 공급소상공인·중기에 명절자금 39.3조 공급
정부가 다음달 설 연휴를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t 공급하기로 했다. 할인 지원도 역대 최고치인 910억 원을 투입해 성수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설 명절을 맞이해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디지털 이용을 위해 과기정통부 소관 민생 지원 및 디지털 안전 정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멀리 떨어진 가족・친지와 데이터 통신 요금 부담 없이 안부를 전할 수 있도록 설 명절 연휴 기간(25일~30일) 동안 영상통화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정부와 농협, 수협까지 나서서 설 명절 물가 잡기 총력전에 나선다. 정부는 역대 최대 예산과 물량을 투입하는 만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수급 현장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나섰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31일 서울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설 성수품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정부는 16일 평시 대비 1.
정부가 다가올 설 명절의 국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배추, 무, 사과 등 16대 성수품을 설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26만 톤 공급한다. 또한 840억 원을 투입해 농축수산물을 최대 60%까지 할인 지원한다.
정부는 16일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대책에는 올해 설 명절이 장바구니가 풍성한 명절이 될수 있도록 성수품 물가 안정을 위한 방안이 대
정부·여당이 설 민생 안정 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핵심은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 소상공인·중소기업 명절 유동성 지원 등이다.
국민의힘, 정부, 대통령실은 14일 국회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설 민생 안정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우선 당정은 16대 성수품 집중 공급과 정부 할인 지원율을 올리기로 했다. 기존 할인율(20%)에서 10%포인트(p) 올
설 명절이 다가오지만 치솟은 물가 탓에 소비자들은 설렘보다 걱정이 앞섭니다. 올라도 너무 오른 ‘밥상물가’로 인해 소비자들은 대형마트는 물론 전통시장에서도 선뜻 지갑을 열기가 겁이 난다고 하소연할 정도인데요.
최근 설 준비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는 A씨(영등포구, 40대)는 “설을 앞두고 미리 사놓아야 할 물건들을 챙기러 시장에 왔다가 깜짝 놀랐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미크론 대응과 관련해 자가진단키트의 수급 불안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흘 간의 재택근무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이후 첫 참모회의에서 “오미크론 대응체계의 전국 확대와 관련한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라”며, 이 같이 주문했다고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동네병·의원 코로나 검사·치료
홈플러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움츠러든 소비에 활력을 더하고 가계에 도움이 되기 위해 ‘물가 안정 프로젝트’ 행사를 연간 지속한다고 13일 밝혔다.
‘물가 안정 프로젝트’ 행사 첫 주차인 19일까지는 명절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먹거리와 설 대비용품 등을 파격 할인가로 선보여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춘다는 방침이다. 이 행사를 통해 먹거리를 최대 30%
#6세, 3세 자녀를 둔 30대 후반의 주부 A 씨. 지난 주말 남편, 아이들과 함께 집 근처에 있는 창고형 할인마트를 찾았다. 가격이 좀 비싸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아이들을 위해 LA갈비 재료와 호주산 쇠고기, 당근을 비롯해 남편과 먹을 횟거리, 아이들 간식 등을 카트에 담아 계산대로 왔다. 상품 개수는 12개에 불과했지만 계산원이 상품 바코드를 인식할 때
홈플러스는 을미년 설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업계 최저가격 수준의 수삼, 더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상품은 향기를 담은 더덕세트(1뿌리당 30~60g, 총 600g), 건강을 담은 수삼세트(1뿌리당 30g 내외, 총 400g)이며 가격은 각 2만9000원으로 경쟁사 대비 30~40%가량 저렴하다. 특히 더덕 세
연초부터 도시가스요금이 가구당 5.8%나 오르는 등 공공요금 인상을 시작으로 서민들의 체감물가가 들썩일 태세다. 식음료 제품들도 도미노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는 데다 설 전후로 농수축산물에 대한 수요가 몰려 설 장바구니 물가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설을 앞두고 서민들의 물가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8개 설 성수품·생필품을 특별점검 품목
설을 앞두고 지난 4일 중부권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가운데 농축산물의 유통물량이 감소하면서 설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고 있다.
5일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소매가 기준 배추(포기)는 3702원으로 지난해 1522원보다 143.3% 올랐다. 또 당근(1kg)도 6949원으로 1년 전 2372원보다 193% 상승했다.
양배추(포기) 역시 4481원으로
롯데카드는 설을 맞아 차례상 지원, 유통매장 판매 설 선물세트 할인, 무이자 할부, 롯데상품권카드 추가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롯데카드 홈페이지(www.lottecard.co.kr)를 통해 이벤트 응모 후 2월 1~12일 백화점, 마트, 슈퍼마켓에서 20, 50, 100만원 이상 이용 시 롯데포인트 2, 5, 10만점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설을 앞두고 20일 하루 동안 전통시장과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설 물가 동향과 어르신 안부를 살피고, 설 연휴기간 교통·안전 등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각 기관들을 방문한다.
먼저 박 시장은 오전 10시 20분에 중랑구 우림전통시장을 방문해 설 제수용품을 직접 구입하며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 덕담을 나눈다.
이어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