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에게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2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다시 한 번 선처를 호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곽정한·김용희·조은아 부장판사)는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양모 씨와 40대 남성 용모 씨의 항소심 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이 자리에서 두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해달라고
방송인 박나래의 집을 턴 절도범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 정성균)는 박나래의 집을 무단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 대해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하면 원심 형이 합리적 범위를
방송인 박나래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항소 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 1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A씨 측 법률대리인은 “피고인은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고,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에 이른 것을 후회하며 자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성범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그룹 엔시티(NCT) 출신 가수 태일(31·본명 문태일)에게 검찰이 2심에서도 징역 7년을 구형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1-3부(박영주 박재우 정문경 고법판사)는 이날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과 공범 이모 씨, 홍모 씨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이들에게
전 여자친구와의 성관계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아이돌 래퍼가 선처롤 호소했다.
24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다)는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혐의로 기소된 전 아이돌 래퍼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을 진행했다.
A씨 변호인 측은 “피고인의 행위는 대단히 잘못됐고 처벌을 받아도 할 말이 없다”라면서도 “변호인의 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에 대한 공갈 범행을 방조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카라큘라(본명 이세욱)가 쯔양에게 선처를 호소했다.
6일 YTN에 따르면 카라큘라는 쯔양에게 5장의 자필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서 카라큘라는 쯔양의 피해에 위로를 전하며 자신의 공갈 방조 혐의가 억울하다고 주장했다.
편지에서 카라큘라는 "저는 유튜브에서 '카라큘라'라는 이
음주 교통사고를 낸 후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지구대와 유치장에서 난동을 부린 30대가 뒤늦게 선처를 호소했지만, 법정 구속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3단독 황해철 판사는 상해, 공무집행방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33)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1시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오는 18일 확정되면 교육감직 상실
해직교사 특별채용 혐의로 재판을 받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항소심 선고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8일 선고가 예정된 가운데 국내외 교육계에서 조 교육감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12일 교육계에 따르면 300만여 명의 교원을 대표하는 국제교육연맹(EI)과 해외 교육계 인사
가수 남태현씨와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인플루언서 서민재씨가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7일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정철민 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를 받는 남씨와 서씨에 대해 2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검찰은 남씨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50만 원을 구형했다. 서씨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개월 선고와 함께 45만 원을
검찰이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남태현씨(29)와 방송인 서민재씨(30)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이들은 최후변론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한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정철민 판사)은 7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씨와 서씨의 두 번째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공판에서 남씨와 서씨에게 각각 징역 2년과 추징
동료들을 흉기로 협박하고 상해한 혐의로 기소된 셰프 정창욱(43)이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재판장 김익환)은 특수협박 및 폭행 등 혐의를 받는 정씨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정씨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피해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는 준 것을 반성한다”라며 “성실한 사회 일원이 될 수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신규 교사의 극단적 선택에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연루됐다는 허위 글을 퍼뜨린 최초 유포자가 한 의원을 찾아가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한 의원실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의원 연루설’ 인터넷 최초 유포자라는 여성이 오늘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 찾아와 선처를 구했다”라고 밝혔다. 초등학교 자녀를 둔 어머니라고 자신을 소개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겸 배우 이루(39·본명 조성현)에게 검찰이 징역 1년과 벌금 10만 원을 구형했다.
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정인재 부장판사) 심리로 범인도피 방조, 음주운전 방조,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과속 등 총 4개 혐의를 받는 이루의 첫 공판이 진행됐다. 검찰은 “피고인이 초범이지만 장기적으로 반복
“정작 부모는 선처 호소”상습적으로 노부모 폭행하고 끓는 물까지 부은 패륜아들
70대 노부모를 상습적으로 폭행해온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4월 29일 춘천지법 제1형사부는 존속상해·노인복지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48세 A 씨 항소심에서 원심(징역 10개월)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21년 3월 5일 강원 원주시
별거 중인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다투던 중 살해한 60대 남성이 선처를 호소했다.
23일 인천지법 형사15부(이규훈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65)가 유족과 합의 의사를 밝힘에 따라 다음 달 11일로 선고 공판을 연기했다.
A씨는 지난 8월 새벽 인천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아내 B씨(59)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
친누나를 살해하고 농수로에 유기한 20대 남동생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13일 인천지법 형사12부(부장 김상우)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한 A(27) 씨에게 검찰은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친누나 B씨(30)를 흉기로 30여 차례 찔러 살해한
“엎드려뻗쳐”, “종아리 걷어”, “앉았다 일어서”
어머니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며 가혹 행위를 일삼은 패륜아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아들은 음식의 간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고, 속옷과 수건을 허락 없이 치웠다고 어머니를 때렸다. 다른 가족들의 만류에도 아들은 어머니에게 “너 인간이 될래, 안 될래” “오늘 저녁에 칼로 배를 쑤셔서 너 죽고 나 죽는다
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 활을 쏜 1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7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문병찬)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 군(17)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80시간의 정신심리치료 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앞서 A 군은 지난해 11월 자택에서 아버지 B 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배우 조병규 측이 학폭 의혹에 강경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게시글 작성자가 선처를 호소했다.
17일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허위 게시글 작성자가 당사로 연락해 게시글이 허위임을 인정하고 잘못을 후회한다며 사과하는 선에서 선처해달라고 호소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조병규의 학폭을 주장하던 글쓴이는 이날 소속사가 고소 및 수사 의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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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측 "이효리 부캐명 '마오' 특정 인물 뜻할 생각 없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24일 이효리의 '마오'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