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선제적 재난대응체계 촘촘한 구축으로 인해 인명·재산 피해 등 '0'로 되었습니다."
김철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수는 선제적인 호우 대책으로 대한민국 역대 4번째 수준의 폭우에도 별다른 피해를 겪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
이에 김 군수는 "보성군 모든 공직자와 더불어 군민들의 무한한 협조에 엎드려 감사드린다"고 뜨거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달
DB손해보험은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사회 전반에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한국방송공사가 주최하는 ‘KBS119상’을 지난 2003년부터 21년 연속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KBS119상’은 지난 1995년 6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때 인명구조 등 헌신적인 현장활동을 펼친 소방대원들을 포상하기 위해 1996년부터 소방청 후원으로 시
정부가 베트남과 미래산업 핵심기반 공간정보 협력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대한민국 국토지리정보원과 하노이국립대학교,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지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국토지리정보원과 베트남 지리원은 2010년 6월 체결한 기존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인 공간정보 교육, 품질관리, 표준화 등 협력분야를 공간정보 전체 분야로 확대하는
서울시가 겨울철을 대비해 ‘2019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14일 서울시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한파, 폭설, 미세먼지 발생 등 겨울 재난 및 재해로부터 시민안전 확보와 삶이 취약한 서민 보호활동에 나선다”며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는 한파 현상, 눈 치우기, 화재예방에 중점을 둔 안전, 보건 및 환경, 민생안
서울시가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화재 위험요소 사전제거 등 종합적인 화재 예방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하고 대대적인 범시민 화재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평균 화재는 6263건이 발생했고 이중 겨울철(11월~2월) 화재는 연평균 2025건(3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안전행정부, 미래창조과학부와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 확대를 위해 유비쿼터스 공공서비스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올해 121억원(국비 99억원, 주관기관부담 22억원)을 투자해 가축분뇨의 배출에서 수집·운반, 최종처리까지를 관리하는 전자인계관리시스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첨단 IT 기반 기상인프라 및
최근 기상이변에 의한 폭우 등으로 심각한 재난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예기치 않은 재난·재해를 미리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측하고 대비하기 위한 기술 연구·개발에 5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공공복지안전연구사업'의 올해 신규 과제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태억 교수가 제안한 '선제적 재난 대응 원천 기술 연구'를 선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