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인 ‘모두의 카드(K-패스)’를 앞으로 더 다양한 금융사에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주관 카드사가 늘어나면서 이용자는 소비·생활 패턴에 맞춰 카드사별 혜택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확대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K-패스 주관 카드사 7곳(전북은행·신협·경남은행·새마을금고·제주은행·토스뱅크·티머니)을 추가 선정
지난해 네이버페이(Npay)를 통해 포인트 혜택을 받은 사용자 3명 중 1명은 연간 5만 원 이상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간 10만원 이상의 혜택을 받은 사용자가 전체 사용자 5명 중 1명에 달하는 등 작년 고적립자 비중이 크게 늘어났다.
20일 Npay에 따르면 작년 Npay를 통해 포인트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는 약 3000만 명에 이른
KB국민카드가 겨울 방학을 맞이해 ‘에버캐비 X KB Pay 1+1 할인 혜택’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KB Pay(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에버랜드 대인 종일권 2인권 구매 시 50% 할인, 1인권 구매 시 4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캐리비안베이는 이용 당일에 한해 에버랜드 무료 이
BC카드가 다우데이타와 카드 프로세싱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BC카드는 다우데이타의 카드 프로세싱 업무를 수행하며 양사는 △휴대폰 소액결제 충전 기반 선불형 체크카드 △VAN·PG 제휴 가맹점과 연계한 리워드 상품 △지역화폐·바우처카드·기업복지카드 출시 등 다양한 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시 대상 17개사로⋯대표성·비교가능성 제고가맹점 매출 규모 반영하지 않은 사례도 드러나
전자금융업자의 카드·선불 결제수수료가 공시 대상 확대 이후 전반적으로 소폭 인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결제수수료 공시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주기적인 업계 간담회를 통해 불합리한 사례를 공유하고 합리적인 결제수수료 체계를 유도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
은행계, 초등학생 체크카드로 ‘미래 고객’ 락인 전략‘신용카드 중심’ 기업계, 실익 부족에 신중 모드 유지
금융당국이 1분기 중 미성년자 체크카드 발급 연령 제한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카드업계의 대응이 엇갈리고 있다. 주거래 계좌를 기반으로 ‘미래 고객’ 선점에 나선 은행계 카드사들은 발 빠르게 준비에 착수한 반면, 기업계 카드사들은 수익성 한계를 이유로
이커머스 물류 효율 및 쾌속 배송 최적화로 셀러 비즈니스 ‘도약’ 지원 인천 GDC 연계 역직구 풀필먼트 통합 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선불 결제 및 통합 할인 혜택으로 소상공인 진입장벽 대폭 완화
한진이 소상공인 특화 물류 서비스인 ‘원클릭’ 외연을 대폭 확장한다.
한진은 소상공인의 이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클릭 풀필먼트 서비스’를 론칭
BC카드는 카드사 최초로 외국인 여권 인증만으로 국내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간편 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외국인 전용 간편 결제 서비스는 외국인등록증이 없는 외국인도 페이북 가입을 통해 온라인 쇼핑은 물론 음식 배달, 택시, KTX 예약 시에도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외국인등록증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현장중심 민생행정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로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수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등급(가등급)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수원시는 집행실적부터 행정편의, 포용성까지
다날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의 ‘서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CAP)’에 합류하고 USDC 기반 차세대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양사는 비공식 회동을 갖고 국내 시장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협력에 대해 긴밀히 논의한 바 있다. 서클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 민팅 서비스인 서클민트(Circle Mint) 운영, USCD
17일 교보증권은 오스코텍에 대해 향후 주가 향방은 레이저티닙 로열티 수익과 제노스코 자회사회 이슈 해결에 달려있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5만4300원이다.
정희령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 16일 사노피와 10억4000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는데 해당 파이프라인은 아델과 공동 개발하
이제 10대 네이버페이(Npay) 사용자들도 전용 앱과 선불카드로 더욱 간편하게 용돈을 직접 관리하고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페이는 10대들의 금융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전용 Npay 앱과 선불카드인 ‘머니카드Y’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Npay 10대 전용 앱은 용돈을 받으며 자주 가는 매장에서 반복적으로 결제하고, 친구들과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삼성 월렛 교통카드'에 '기후동행카드' 서비스를 새로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으로 삼성 월렛 사용자는 누구나 갤럭시 스마트폰에 기후동행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기후동행카드는 한 번 요금을 충전하면 일정 기간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정기권이다.
신라면세점이 국내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실장을 초청해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한 달간 신라면세점 전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후 인도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은 다음달 15일 서울점 프레스티지 라운지에서 열리는 뷰티 클래스에 참여하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이 바이낸스페이(Binance Pay)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한 외국인(관광객, 유학생, 근로자) 결제 편의 증진을 본격화한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메이저 가상자산 및 달러 스테이블코인 등을 사용자 지갑에 충전해 결제에 쓸 수 있는 서비스로, 이번 계약에 따라 다날이 출시할 외국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이달부터 금융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며 결제와 포인트 적립, 할인 혜택 등 생활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GS25는 이달부터 우리은행과 제휴를 맺고 삼성월렛머니 전략가맹점으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이 운영하는 삼성월렛머니는 실물 카드 없이 은행 계좌를 연결해 충전·결제하는 충전식 선불
우리은행은 여행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놀유니버스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전일 경기도 성남 놀유니버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 등 두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은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인 티켓 판매 플랫폼에 'NOL 티켓'의 공연·전시·스포츠 상
토스뱅크가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 리워드 프로그램 ‘소비복권 시즌2’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결제 금액에 따라 제공되는 차별화된 복권 종류와 높아진 당첨 금액으로 시즌1의 높은 고객 호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소비복권 시즌2는 2027년 1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시즌2는 한층 높아진 혜택으로 돌아왔다.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이벤트의 구
외국인 유학생과 장기체류 외국인이 최근 5년간 꾸준히 늘면서 카드업계가 이들을 겨냥한 특화 선불카드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1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장기 체류 외국인은 2020년 161만 명에서 지난해 204만 명까지 늘어 4년새 약 2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단기체류 외국인도 43만 명에서 61만 명으로 늘었고, 외국인 유학생도
유학생ㆍ크리에이터 체험단 운영…페이팔 연동으로 이용자 빠르게 선점
다날은 4분기 출시 예정인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콘다(K.ONDA)’의 사전 프로모션을 BC카드와 함께 본격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날의 신사업 출발점으로, 페이팔 연동과 유학생ㆍ크리에이터 대상 체험단 운영을 통해 실제 사용성을 검증하고 초기 시장 반응을 확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