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ge
1) 연극 재공연, 이웃사촌들의 수상한 진실게임
일정 10월 27일~11월 20일 장소 대학로 선돌극장
연출 이동선 출연 이황의, 김수보, 리우진, 곽지숙 등
지난 3월 초연돼 뜨겁게 주목받았던 극단 몽씨어터의 (작가 석지윤, 연출 이동선)가 11월 20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재공연 된다. 연극 는 치밀한 구성과 전개, 팽팽
극단 애인의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펼쳐진다.
이 작품은 ‘에이블 아트(장애인 예술)’로서 장애인들이 상상을 예술로서 표현하고, 장애인과 사회가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장을 열고자 했다.
사무엘 베케트의 희곡 ‘인디펜던트’ 원작이며 이연주 연출이 맡았다. 강희철, 한정식, 손정성,
연극 ‘당신의 눈’ 메타 연극의 진수를 보여준다.
영화 ‘인셉션(2010년)’, SBS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은 각각 꿈의 꿈, 드라마 속 드라마라는 재귀적인 형태를 지닌다. 윤정환 작·극단 산의 연극 ‘당신의 눈’이 이같은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두뇌놀음의 재미를 선사한다.
메타연극이란 연극을 제작하는 과정을 내용에 포함시키는 연극을 말한다.
‘당
아시아나항공은 연말을 기념해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연극 초청 및 경품증정 이벤트를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0일까지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여고시절의 사연을 응모해 선정된 여성고객 150명을 대상으로 21일 서울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연극 ‘잘난걸 이쁜걸 꼬인걸 웬걸’ 관람 기회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받았다.
◇ Exhibition
1) 태양의 화가 반 고흐: 빛, 색채 그리고 영혼 전
일정 12월 31일까지 장소 apM CUEX홀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미디어 아트로 새롭게 연출한 전시다. 고흐의 수작들을 디지털 영상 기술과 접목한 최첨단 전시 기법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체험하도록 했다. 인상파와의 교류, 대자연, 고흐의 방, 동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