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동반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리터 당 1.7원 내린 1668.2원을 기록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0.1원 내린 1538.2원을 기록했다. 17일 서울 만남의광장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현대건설이 동남아시아 해양 지역에서 고갈된 유·가스전을 활용한 부유식 이산화탄소 저장·주입(CCS) 기술 개발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3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동남아시아 분산 CCS 저장소 운영을 위한 순차 이전 확장형 부유식 CCS 시설 및 CO₂ 주입 개념·기본설계(FEED)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이 기후·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발굴을 위해 대규모 채용설명회를 연다. 오는 8월 28일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50여 개 공공기관과 국제기구가 참여해 하반기 주요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1:1 취업 상담을 진행한다.
에너지공단은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부대행사로 28일 BEXCO
김정관 산업부 장관, 신가평변환소 찾아 전력 인프라 점검 및 에너지공기업 간담회“불법 하도급 적발 시 무관용 대응…하계 전력수급도 빈틈없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에너지 공기업들의 잇따른 중대재해에 대해 “법적 처벌과는 별개로 산업부 차원에서 취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페널티를 부여하겠다”며 강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또한 “불법 하도급이나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조지아의 마크로그룹(MAQRO Group)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마크로그룹(MAQRO Group)은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을 기반으로 한 조지아의 주요회사 중 하나로 건설, 관광, 호텔, 가구 제조 및 소매, 레스토랑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조지아에서 5대 투자 기업
울산시가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공공 발주 건설사업에서 지역 업체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수도권 본사의 대형 건설사까지 직접 찾아가는 실무형 전략도 병행하며, 일회성 구호에 그쳤던 '지역업체 상생' 구상을 실제로 옮기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울산시는 28일 시청에서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에
국내 주유소 휘발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1주 만에 다시 하락 전환하고 경유 가격은 소폭 오름세를 이어갔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넷째 주(20∼24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리터당 0.5원 내린 1667.4원을 기록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0.9원 오른 1531.8원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주간 평균 가격이 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0.6원 내린 리터(ℓ)당 1667.5원으로 집계됐다. 경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보다 1.2원 하락한 리터(ℓ)당 1530.2원을 나타냈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주유소.
한국석유관리원이 개발도상국 석유·에너지 담당 공무원들을 초청해 한국형 석유 품질·유통관리 시스템을 전수하는 글로벌 연수를 진행한다.
석유관리원은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페루, 캄보디아, 카메룬, 브룬디, 나이지리아 등 5개국 11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동차연료 품질·유통관리 역량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이스라엘-이란 무력 충돌의 영향으로 2주 연속 상승한 가운데 29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6월 넷째 주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L)당 1663.2원으로 전주 대비 27.7원 급등했다. 경유 판매 가격은 1527.2원으로 29.0원 올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결정으로 석유수급 위기 경보가 켜진 가운데 한국석유공사가 긴급방출 대응 태세 점검에 나섰다. 정부 지시에 따라 즉각 비축유를 방출할 수 있는 비상조치 계획도 가동 중이다.
석유공사는 23일 김동섭 사장 주재로 석유위기대응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석유수급 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미국의 이란-이스라엘 분쟁 개입으로 중동 정세가 악화하는 가운데 정부는 현재까지 국내 에너지 수급과 수출에 큰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오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최남호 산업부 2차관 주재로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미국의 이란 공격에 따른 에너지·수출·물류·공급망·진출 기업 영향 점검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이란·이스라엘 무력 충돌에 따른 중동 지정학 리스크 상승으로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주간 평균 가격이 6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2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7.8원 오른 리터(ℓ)당 1635.5원으로 집계됐다. 경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보다 7.6원 상승한 리터(ℓ)당
이번 주 국내 주유소 평균 기름값이 6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2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셋째 주(15∼1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리터(ℓ)당 7.8원 상승한 1635.5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전주 대비 12.8원 오른 1709.4원으로 전국 최고가를 기록했다. 최저가 지역은 대구로
2024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후속조치안 의결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13개 기관이 '미흡' 이하 평가를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근 기재부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2024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탁월(A) △우수(A
한국석유공사가 경남권 사업장들과 함께 안전경영 협력을 본격화했다.
석유공사는 19일 경남권 공정안전관리(PSM) 협의회 첫 회의를 열고 안전경영 노하우를 전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지난해 11월 한국지역난방공사, 동서발전 등 22개 공공기관과 함께 협의회를 발족했으며, 고용노동부 PSM 평가 최고 등급인 P등급을 받은 거제지사가 초대 회장사
정부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석유·가스 수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점검에 돌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 석탄회관 회의실에서 정유·주유소 업계 및 유관기관과 함께 석유·가스 수급 비상 대응태세와 석유가격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이스라엘-이란 간 공습이 이어지며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지는 가운데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SK에너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5주 연속 동반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리터 당 2.1원 내린 1627.7원을 기록했다. 경유 판매가는 2.9원 내린 1490.6원을 기록했다. 15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서 차량들이 주유를 위해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