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석 신임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5일 공식 취임했다.
손주석 신임 사장은 이날 울산 혁신도시에 위치한 공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중동 상황 급변의 엄중한 시기에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는 석유공사 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면서 "공사의 존재 이유인 '에너지 안보'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
노스케타팡 광구 지분 34% 인수추가 원유 발견 가능성 높은 유망 광구3개 광구 지분 확보...시너지 기대“자원개발 거점으로 성장시킬 것”
SK이노베이션 에너지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인도네시아의 유망 광구인 노스케타팡 광구 지분을 인수, 자원 탐사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SK어스온은 전일 페트로나스 노스케타팡 주식회사로부터 인도네시아의 노스
2분기 매출액 19조 3066억 원, 영업손실 4176억 원유가-환율 하락 등 재고손실 영향배터리사업, AMPC 역대 최대 규모 2734억 원 기록SK온-SK엔무브 합병 등 리밸런싱 지속
SK이노베이션은 31일 2025년 2분기 매출 19조3066억 원, 영업손실 417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조8400억 원, 영업이익은 373
매출 21조1466억, 영업손실 446억E&S 실적 전체 반영됐으나 석유사업 부진
SK이노베이션이 10분기 만에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SK이노베이션 E&S 실적이 온전히 반영된 영향이다. 다만 유가 하락과 정제마진 약세 등으로 석유사업 이익이 급감하며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1조1466억 원
증권가에서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높이고 있다. 올해 정유ㆍ에너지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이 성수기에 진입하며 SK이노베이션 E&S와의 합병 효과가 본격화할 것이란 분석이다.
SK이노베이션은 앞서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9조4057억 원, 영업이익 1599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올해 CAPEX 6조 수준…SK온 3.5조로 전년 계획 절반테네시 포드 합작공장 가동 시점 내년으로 연기
SK이노베이션이 올해 설비투자(CAPEX) 계획을 지난해 9조 원보다 소폭 줄어든 약 6조 원으로 제시했다. SK온의 북미 합작 투자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다. 다만 고객사 전략과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테네시 합작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4분기 매출 19조4057억 원, 영업이익 1599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6% 감소, 영업이익은 120.2%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에는 지난해 11월 1일 자로 합병한 SK E&S의 11~12월 영업이익 1234억 원이 반영됐다.
석유 사업은 매출 11조6868억 원, 영업이익
SK이노베이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8조7991억 원, 영업손실 458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560억 원, 영업이익은 6705억 원 감소했다.
석유 사업은 고금리 장기화 우려 등 비우호적 거시 경제 환경과 중국 경기회복 지연 영향 등으로 정제마진이 하락하며 전 분기 대비 4469억 원 감소한 144
2030년 EBITDA 20조 달성경쟁력 강화ㆍ신사업 창출
SK이노베이션과 SK E&S가 합병해 미래 에너지는 물론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ESS) 등 전기화 사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진화한다.
17일 SK이노베이션과 SK E&S는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의결했다. 합병 비율은 1대 1.1917417이다.
양사가 합병
정치권이 경북 포항 영일만 일대 '최대 140억 배럴 규모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을 언급한 정부 발표와 관련,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이 '정치쇼'라는 취지로 비판하자, 국민의힘은 "국정 동반자로서 정부 노력을 폄훼하기만 한다"고 맞섰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6일 "뜬금없는 산유국론, 잘 챙겨봐야겠다"며 "막판 대역전 외치며 수천억 쏟아붓고 결국
윤석열 대통령은 3일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가스는 우리나라 전체가 약 30년, 석유는 4년 가량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경제적 가치로는 삼성전자 시총의 5배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정 브리핑을 열고 "최대 140
하이스틸이 강세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포항 앞바다서 140억배럴 달하는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이 있어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탐사 시추 계획을 승인했다고 발언하면서다.
3일 오전 10시 41분 현재 하이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11.03% 오른 3875원에 거래 중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정 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앞
한국가스공사가 강세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동해에 140억배럴 달하는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이 있어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탐사 시추 계획 승인했다고 발언하면서다.
3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 거래일 대비 20.81% 오른 3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정 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SK이노베이션, 1분기 영업이익 6247억…전년比 66.6%↑석유ㆍ화학 ‘맑음’…2분기도 견조한 실적 전망배터리 영업손실 3315억 원…“하반기 판매량 개선”
SK이노베이션이 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개선 등에 힘입은 에너지·화학 사업의 선방으로 올해 1분기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다만 배터리 사업 자회사 SK온은 3300억 원대 적자를 기록했다.
SK
SK이노베이션은 올해 1분기 매출액 18조8551억 원, 영업이익 6247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0%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66.60% 증가했다.
SK이노베이션은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관련 이익과 정제마진 개선 등으로 에너지, 화학 사업의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증가해 1분기 실적을 이끌었다”며 “배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배터리사업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갔다. 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77조2885억 원, 영업이익 1조9039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0.98%, 영업이익은 51.4%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7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인 SK어스온이 4년 만에 베트남 해상 광구에서 원유 발견에 성공했다.
SK어스온은 베트남 남동부 해상에 위치한 16-2 광구에서 탐사정 시추를 통해 원유층을 발견하고 산출시험(DST)을 실시한 결과, 첫 번째 저류층 구간에서 일 생산량 최대 약 4700배럴 원유와 7.4 MMscf(100만 표준 입방피트)의 가스 생산
SK이노베이션이 전 사업의 이익 성장으로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했다. SK온의 적자 폭도 축소되며 분사 이후 가장 낮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SK이노베이션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 19조8891억 원, 영업이익 1조5631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59%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122.04%
SK이노베이션은 올해 3분기 매출액 19조8891억 원, 영업이익 1조5631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2023년 분기 최대 매출액과 최대 영업이익을 동반 달성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석유 사업은 유가 및 정제마진 상승 영향으로 1조112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화학 사업은 제품 스프레드(마진) 하락에도 불구하고 납사 가격 상승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