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9월 한달동안 金(금)캐는 금요일을 운영한다.
일상생활에서 버려지기 쉬운 ‘폐금속자원!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입니다’ 차원에서다.
전 직원과 부서를 대상으로 금요일 오전 9시 구청 쌈지공원에서 폐금속자원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면서 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의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고장난 휴대폰이나 가전제품 내 희귀금속을
지난 2007년 안타까운 생을 마감한 인기 여배우 정다빈과 가수 유니. 이듬해 세상을 충격 속으로 몰고 간 국민배우 최진실의 자살.
그들은 각자 분야에서 큰 인기를 끌며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한 삶을 살아온 인기스타들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화려한 삶 속에서 말 못할 고통을 지닌 채 신음했고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됐다. 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가
지난여름, 경기도 안양시에선 작지만 특별한 체험행사가 열렸다. 방과 후 돌봄학습지원시설인 달팽이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자전거 여행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생이 주축이 된 50여명은 경기도 안양시청을 출발해 강화도, 난지도를 돌아 다시 안양으로 오는 180Km 구간을 2박3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하지만 ‘끈기’만을 강조하는 여느 자전거
장애인복지주의 대표적 종목인 평화산업의 주가가 지난 한달동안 들락날락거리면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11일 장애인복지주로 분류되는 평화산업은 전일 대비 7.12% 상승해 3160원에 거래를 마쳤다.
평화산업은 지난달 초 2300원대에서 지난달 19일에 3990원까지 오르는 등 2주만에 무려 70% 이상 상승했다.
이는 지난달 17일 새누리당 김정록
스스로에게 되물어보자. 아직도 ‘노숙인’을 ‘노숙자’라 칭하고 있는지….
일정 주거지 없이 거리 등에서 생활하는 사람은 법령(보건복지부령)에서 ‘노숙인’이라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에서조차도 노숙인을 노숙자로 잘못 부르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여전히 우리 사회는 노숙인에 대한 명칭 조차 제대로 구분하지 못할 만큼 그들에게 냉담하다.
일반인들에게 노
더착한 서울기업과 사회적기업이 동반성장을 하기로 했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지난 22일 대치동 SBA본사에서‘더착한 서울기업’35곳과 ‘서울형사회적기업’ 34곳이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은 저소득자·고령자·장애인·장기실업자등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과 기업의 이윤추구를 목
서울시가 사회적목적을 실현하면서 성장가능성이 높은 ‘서울형 사회적기업’ 35곳을 지정했다.
서울시는 제3차 서울형 사회적기업을 모집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착한 기업 35곳을 선발, 인건비 지원을 통해 총 249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외부 전문기관 현장 실사와 기업의 지속가능성 평가
서울시 SH공사(사장 유민근)가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SH공사는 두꺼비하우징 등 6개 서울형 사회적기업과 손잡고 전문직업훈련을 통해 직업능력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SH공사가 임대주택시설물 분야의 일감을 일부분 사회적기업에 지원하면, 사회적기업은 교육기간동안 수강생을 수습직원으로 채용하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서울형사회적기업’57개사를 추가로 선정하고, 일자리 824개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지난해 2월, 5월, 9월에 이어 현재까지 서울형사회적기업에 선정된 곳은 총 309개며, 이를 통해 발굴된 일자리는 총 8318개다.
‘서울형사회적기업’은 오는 4월, 9월에 추가로 각각 100개, 150개의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서울시가 사회적기업 육성ㆍ발굴을 위해 4억7000여 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7월 실시한 '2차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공모한 결과 총 133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그중 41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서울형 사회적기업이 31개, 고용노동부 인증사회적기업 및 예비적사회적기
서울시가 '서울형사회적기업' 57개를 추가로 선정을 완료, 이를 통해 일자리 993개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형 사회적기업은 총 253곳으로 늘고 이를 통해 발굴된 일자리른 7493개다.
이번에 선정된 사회적기업을 분야별로 보면 문화교육이 22곳으로 가장 많고 환경ㆍ건설ㆍ교통과 사회복지가 각각 14곳, 보건보육이 7곳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30일까지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는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려는 기업과 단체를 선정해 향후 1년간 필요한 지원금과 노하우를 지원하는 BAT코리아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지속가능성 및 자립도 향상을 위한 신규사
서울시는 2012년까지 '서울형 사회적기업' 1000개를 신규 발굴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2만8000여개를 제공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0년 250개 기업, 7000여개 일자리 신규 창출을 시작으로 2011년엔 350개 기업의 9800여 개, 2012년엔 400개 기업 1만1200여개를 새로 만드는 등 3년간 총 2만8000여 개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