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이하 학교보건진흥원)이 건강관리에 취약한 유치원 및 특수학교 유아들을 위해 전국 교육청 최초로 ‘찾아가는 유아 맞춤형 건강교실 운영’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유아 맞춤형 건강교실’은 △유아 구강건강 교실 △유아 눈 건강 교실 △유아 감염병 예방교실로 운영된다. 2027년까지 770개(100%) 유치원 및 특수
서울시교육청 산하기관인 서울학교보건진흥원은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급식학교 조리종사원 중 희망자 2400명을 대상으로 '2013 여름방학 중 조리실습교육'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학교보건진흥원은 이번 실습교육에서 학교급식에 적용 가능한 한식 및 양식 메뉴를 가르친다.
또 최근 사회적 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당ㆍ나트륨 섭취 저감화 방안에 대해서도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이 올해 희귀·난치성질환 학생의 의료비로 약 4억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산하 학교보건진흥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귀·난치성 질환 학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는 117명의 학생에게 의료비와 교통비 등 1인당 최고 500만원까지 총 3억8982만8000원을 지원한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