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위스 건축가 5인 공개포럼서 도시건축 과제 공유202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협력 방안 논의'보이는 수장고' 해외 사례 방문해 사업 완성도 제고
서울시가 스위스 바젤슈타트주와 도시건축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양측은 건축가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건축 경험을 공유하고 2027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김성보
항소심 무죄로 정치적 부담 덜어용산공원·탄천 부지 놓고 정부와 이견재건축·강북 개발사업도 탄력 전망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정부와 서울시 간 주택공급 협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던 오 시장이 사법적 부담을 덜면서 용산공원과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의 주택공급 문제를 비롯해
23일부터 열흘간 특별대책기간…안전인력 3271명 투입인파감지 CCTV 361대 가동…31일 이태원로 전면 통제
서울시가 핼러윈을 앞두고 이태원과 홍대 등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14개 지역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AI 폐쇄회로(CC)TV와 드론 등을 활용해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안전관리 인력 3271명을 현장에 투입한다. 핼러윈 당일인 31일
서울시 "정비구역 해제로 43만 가구 공급 기회 상실" 분석해제 구역 177곳 정비사업 재추진…공급·이주 수요 통합 관리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16일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당시 추진된 뉴타운·재개발 정비구역 해제 정책에 대해 "주민의 뜻을 받들고 합리적이고 적법했다고 보기에는 문제가 너무 많다"고 비판했다. 당시 정비구역 해제 업무를 직접
올해 1.5만 가구 착공 완료연내 1.6만 가구 착공 계획공사비 갈등·인허가 지연 조정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비사업 현장 관리에 속도를 낸다. 올해 목표인 3만 가구 중 약 1만5000가구가 첫 삽을 뜬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내 착공을 앞둔 11개 정비사업장의 지연 요인을 직접 점검하고 행정지원에 나선다
7일 ‘서울주거포럼’ 개최임대주택 공급체계·세입자 주거안정 논의
서울시가 매매시장 변화와 맞물린 전·월세 시장 불안을 진단하고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장기전세주택의 역할 등 세입자 주거 안정을 위한 해법을 모색한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월세 시장 현황 진단 및 안정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2026 서울주거포럼’이 열
서울숲서 수상작 특별전시조경상 대상 ‘남산 하늘숲길’정원도시상 대상 ‘5분의 여유’
서울시는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조경상 5개 작품과 정원도시상 23개 팀을 시상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시청 본관 8층에서 진행된 시상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이뤄졌다. 김성보
행정2부시장 주재 특별 공정촉진회의 개최25개 자치구와 지연사업 집중 점검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가구 주택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공정관리를 부시장급으로 격상하고 사업 속도전에 나선다.
서울시는 행정2부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특별 공정촉진회의'를 개최하고 25개 자치구와 함께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지연 사업장의 공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부동산•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서울 시정 핵심 과제를 현장에서 집행해 본 실무 전문가 중심의 추가 인선을 진행했다.
6일 오 후보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대위는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유창수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 등을 선대위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서울부동산정상화특위’ 위원장을 맡
개념 혼선·법적 기준 미비 과제데이터 기반 관리로 시민 체감도 높인다
서울시가 공공기여 제도 도입 10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개발사업에 따른 '계획이득'을 사회에 환원하는 공공기여를 도시 전반의 균형발전 수단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24일 서소문별관 대회의실에서 '공공기여, 도시의
정부와 서울시가 26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행사 현장에 총 8200여 명의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 인파 관리에 돌입했다. 행사 당일은 물론 전후일에 광화문 일대의 도심 교통 통제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19일 행정안전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정부는 행사 당일인 21일 서울 종로구와 중
역대 최고수준 소방력 투입⋯현장진료소 3곳 운영
서울시가 이달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쇼를 앞두고 서울시가 안전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서울시는 18일 오후 3시 30분 ‘제5차 방탄소년단 컴백행사 부시장단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과 인파 관리 대책 등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특히 캡슐형호텔을 비롯해 소규모 숙박시
공정률 55% 상태서 중단 시 안전사고 우려3월 BTS 공연 앞두고 공사장 안전관리 협조 요청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을 둘러싼 공사 중지 논란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지적 사항을 반영한 의견서를 제출하며 절차 보완에 나섰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9일 국토교통부가 통지한 공사중지 명령 사전통지에
서울시가 무량판 구조 건축물을 설계부터 준공 후 유지관리까지 전 생애주기로 묶어 관리하는 ‘통합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무량판 구조 건축물·공사장 314개소를 시작으로 명부를 만들어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설계·시공·유지관리 단계별 기준을 촘촘히 연결하는 방식이다.
무량판 구조는 기둥 주변 슬래브에 하중이 집중되는 특성상 철저한 안
서울시가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민간 건축공사장·도로사면·옹벽 등 취약시설 1만292개소를 대상으로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안전점검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합동으로 점검하고,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도 현장에 동행한다.
해빙기는 겨우내 얼었던 땅이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지반 안정성이 떨어지는 시기다
"유휴부지 활용은 단발성"… 전문가들 "민·관 투트랙 전략 절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 등 도심 유휴부지·노후 청사를 활용한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놨지만 시장의 평가는 엇갈린다. 특히 민간 정비사업 규제 완화가 빠지면서 서울 주택공급의 핵심 축인 재건축·재개발 동력이 되살아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공공 주도 단기 공급만으
김성보 행정2부시장 "정부, 공공 주도 방식에만 매몰"정부, 용산 1만 가구·태릉 6.8천 가구 고수에 "8·4 대책 실패 반복할 것"국토부 자체 개발 강행 무리 시사...토지이용계획 변경 가능성
서울시는 29일 정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 대책)에 대해 "서울시가 제시한 최소한의 전제조건이 배제된 대책"이라며 깊은
서울시는 지난 22일 오후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25년 제10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서울시 도시인프라 확충, 건설기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 기술인 및 단체 16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2004년 ‘서울특별시 토목상’으로 시작해 2016년 시민상으로 재편되면서 명칭이 변
서울시는 올해 주거안심동행 사업에 역대 가장 많은 9개 후원기업이 참여해 82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주거안심동행 사업은 2022년 여름 반지하 침수피해를 계기로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총 159가구를 지원했다. 저층 주택(반지하 포함)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00% 이하 주거 취약계층(아동·어르신·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단열·방수부터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