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부시장 주재 특별 공정촉진회의 개최25개 자치구와 지연사업 집중 점검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가구 주택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공정관리를 부시장급으로 격상하고 사업 속도전에 나선다.
서울시는 행정2부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특별 공정촉진회의'를 개최하고 25개 자치구와 함께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지연 사업장의 공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부동산•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서울 시정 핵심 과제를 현장에서 집행해 본 실무 전문가 중심의 추가 인선을 진행했다.
6일 오 후보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대위는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유창수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 등을 선대위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서울부동산정상화특위’ 위원장을 맡
개념 혼선·법적 기준 미비 과제데이터 기반 관리로 시민 체감도 높인다
서울시가 공공기여 제도 도입 10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개발사업에 따른 '계획이득'을 사회에 환원하는 공공기여를 도시 전반의 균형발전 수단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24일 서소문별관 대회의실에서 '공공기여, 도시의
정부와 서울시가 26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행사 현장에 총 8200여 명의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 인파 관리에 돌입했다. 행사 당일은 물론 전후일에 광화문 일대의 도심 교통 통제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19일 행정안전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정부는 행사 당일인 21일 서울 종로구와 중
역대 최고수준 소방력 투입⋯현장진료소 3곳 운영
서울시가 이달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쇼를 앞두고 서울시가 안전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서울시는 18일 오후 3시 30분 ‘제5차 방탄소년단 컴백행사 부시장단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과 인파 관리 대책 등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특히 캡슐형호텔을 비롯해 소규모 숙박시
공정률 55% 상태서 중단 시 안전사고 우려3월 BTS 공연 앞두고 공사장 안전관리 협조 요청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을 둘러싼 공사 중지 논란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지적 사항을 반영한 의견서를 제출하며 절차 보완에 나섰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9일 국토교통부가 통지한 공사중지 명령 사전통지에
서울시가 무량판 구조 건축물을 설계부터 준공 후 유지관리까지 전 생애주기로 묶어 관리하는 ‘통합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무량판 구조 건축물·공사장 314개소를 시작으로 명부를 만들어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설계·시공·유지관리 단계별 기준을 촘촘히 연결하는 방식이다.
무량판 구조는 기둥 주변 슬래브에 하중이 집중되는 특성상 철저한 안
서울시가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민간 건축공사장·도로사면·옹벽 등 취약시설 1만292개소를 대상으로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안전점검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합동으로 점검하고,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도 현장에 동행한다.
해빙기는 겨우내 얼었던 땅이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지반 안정성이 떨어지는 시기다
"유휴부지 활용은 단발성"… 전문가들 "민·관 투트랙 전략 절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 등 도심 유휴부지·노후 청사를 활용한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놨지만 시장의 평가는 엇갈린다. 특히 민간 정비사업 규제 완화가 빠지면서 서울 주택공급의 핵심 축인 재건축·재개발 동력이 되살아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공공 주도 단기 공급만으
김성보 행정2부시장 "정부, 공공 주도 방식에만 매몰"정부, 용산 1만 가구·태릉 6.8천 가구 고수에 "8·4 대책 실패 반복할 것"국토부 자체 개발 강행 무리 시사...토지이용계획 변경 가능성
서울시는 29일 정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 대책)에 대해 "서울시가 제시한 최소한의 전제조건이 배제된 대책"이라며 깊은
서울시는 지난 22일 오후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25년 제10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서울시 도시인프라 확충, 건설기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 기술인 및 단체 16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2004년 ‘서울특별시 토목상’으로 시작해 2016년 시민상으로 재편되면서 명칭이 변
서울시는 올해 주거안심동행 사업에 역대 가장 많은 9개 후원기업이 참여해 82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주거안심동행 사업은 2022년 여름 반지하 침수피해를 계기로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총 159가구를 지원했다. 저층 주택(반지하 포함)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00% 이하 주거 취약계층(아동·어르신·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단열·방수부터 도
버스 운행 중 쓰러진 시민 구한 버스기사 정영준 씨 대상 수상심폐소생술, 재난초기대응 등 시민 생명 구한 개인 5명, 단체 2곳 수상
버스 운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로 2명의 생명을 구한 버스 기사 정영준 씨가 '서울특별시 안전상' 대상에 선정됐다.
6일 서울시는 7일 오후 3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재난 및 안전관리에 헌신
서울시는 서울의 디자인경관 개선을 위한 공동협력을 위해 ㈜롯데물산, YTN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4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개최됐으며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 정재훈 YTN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을 상징하는 대표 랜드마크 건물과 야간경관 등 서울의 경관 개선 공
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립미술관 지하 1층 세마홀에서 ‘2025년 제3회 서울재난안전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10ㆍ29 이태원 참사 이후 재난안전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3년부터 ‘서울재난안전포럼’을 매년 개최해 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서울시 재난안전실과 소방재난본부가 공동 주최한다
서울시는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주택진흥기금’의 실행전략을 마련하고 정비사업을 점검하기 위한 ‘서울주거포럼’을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주거포럼은 2019년부터 매년 주택정책 현안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나누는 장이다. 올해는 서울의 주택공급 확대라는 시급한 과제 해결을 위해 공공 부문의 역할을
서울시가 기후변화로 일상화된 극한호우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서울시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더 안전한 서울을 위한 풍수해 대응 미래 전략’을 주제로 ‘2025 서울시 풍수해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2년 기록적 폭우 이후 서울시가 추진해 온 풍수해 대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학계·정부·산업계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1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지난 20년간 변화한 청계천의 역사와 성과를 확인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롯한 시민들과 함께 청계천 변을 걸으며 다양한 미디어 아트와 전시를 관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 시장과 이 전 대통령을 비롯해 당시 청계천복원추진본부장이던 장석효 전 서울시
서울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 도입한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민관동행사업은 시가 대상지를 먼저 공개하고 민간사업자로부터 창의적인 기획을 제안받아 개발하는 민간투자사업 모델이다. 서울시가 공개한 저이용 시유지에 민간의 창의성과 자본을 결합해 시 재정 부담 없이 사회기반시설을 공급하는 혁신적인 사업 방식이다. 기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안전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이자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26일 오전 서울아리수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중대재해 예방 특별교육'의 강연자로 나서 "최근 발생한 안전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지 못한 책임과 슬픔을 통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금천구 상수도 누수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