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열린 ‘2015 새만금청 업무추진계획 및 투자유치방안 토론회’에서 새만금 한중경협단지를 대중(對中) 교역의 전초기지로 적극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은 서승환 국토부 장관과 새만금청ㆍ차장 및 관련 실ㆍ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만금청 업무추진방향 및 새만금 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회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주택·건설업계 최고경영자(CEO) 대상 ‘기업형 주택임대사업 육성을 통한 중산층 주거혁신 방안’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 하고있다. 이날 서 장관은 “중산층을 위한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 스테이’(New Stay) 정책이 조기에 입법화될 수 있도록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금융기관대상 ‘기업형임대주택(NEW STAY) 정책 설명회’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이날 서 장관은 금융회사 관계자들에게 “기업형 임대주택사업의 핵심은 파이낸싱”이라면서 “좋은 임대주택 상품을 만들고 재무적 투자자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LG하우시스가 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와 손잡고 제주도 내고 단열 창호 보급을 통한 건축물 에너지 효율 개선에 나선다.
LG하우시스는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본부세관에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 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도지사, LG하우시스 창호재사업부장 황진형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18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민간임대주택 리츠에 대한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서 장관은 10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건설 중인 민간임대주택 리츠(부동산 투자회사) 1호 사업장을 찾아 "기업형 민간임대시장 육성을 위해 임대주택 리츠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민간임대주택 리츠는 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지방공사 등이 담당해온 임대주택
국토교통부가 ‘땅콩 회항’ 사건 부실조사 논란을 의식해 벌인 특별자체감사가 마무리됐다. 국토부는 조사과정에서의 공정성 훼손과 부실조사를 인정하면서 관련 공무원 8명을 문책하기로 했다. 사태 초기 “조사의 공정성은 전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던 서승환 장관의 대국민사과도 곁들여졌다. 국토부로서도, 주무부처 장관으로서도 매우 망신스러운 일임에는 분명하다.
하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21일 주택 거래 증가세가 뚜렷하다며 현재 부동산시장이 회복 초기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이날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 열린 ‘송도·연세 글로벌 리더스 포럼’에서 “올 들어 10월까지 주택 거래량이 82만건이고, 연말까지는 95만건 정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 장관은 “4·1 부
서승환 국토부장관은 위례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등 인기지역의 아파트 분양권 불법거래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태원 의원(새누리당)은 국정감사에서 최근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판교 등 인기지역 분양권이 억대 웃돈(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며 불법거래를 단속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승환 국토부 장관은 김 의원
국토교통부가 소속 고위공무원이 건설업자와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해당 공직자에 대해서는 현재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졌으며 서승환 장관이 해외 출장에서 돌아온 뒤 감사 결과에 따라 엄중 조치가 이뤄질 전망이다.
23일 국토부에 따르면 도태호 전 기획조정실장이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민간 건설업체 대표 등 3명과 술
박근혜 대통령은 3일 중앙부처 장관들을 향해 “눈 딱 감고 화끈하게 규제를 풀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2차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 규제개혁점검회의’에서 건축심의 규제 관련 건의가 나오자 “워낙 실타래처럼 얽혀있어 웬만큼 풀어선 표가 안난다”며 “아주 이게 잘못됐다면 눈 딱 감고 화끈하게, 특히 국토부가 풀어야 간에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4일 “부동산 시장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조짐이 있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부동산 시장과 관련 “정부가 시장에 시그널은 보냈다”고 평가한 뒤 “주택매매 동향도 개선되고 있고 주택매매 거래량도 5년간 평균과 비교해 괜찮은 모습”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 장관은 “돌이켜 보면
경제 부처 장관들이 직원들에게 휴가를 독려하고 있다.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진행하는 '공무원 하계 휴가 하루 더 가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22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은 최근 간부회의에서 "업무에 차질 없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휴가를 가라"고 지시했다.
노 위원장은 휴가를 독려하면서 "내수 상황이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총부채상환비율(DTI), 담보대출인정비율(LTV) 완화와 관련해 "신중히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18일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14 건설의 날' 기념식이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LTV·DTI 완화와 관련해 "(제도 손질을) 들여다볼 부분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서승환 장
이스타항공이 안전규정 위반으로 보유 여객기 8대 중 1대를 5일간 운항정지라는 중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최근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거쳐 안전규정을 위반한 이스타항공에 여객기 1대의 운항자격을 5일간 정지한다는 내용의 처분결과를 통보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1월 기체 출입문에 이상을 알리는 경고등이 켜졌음
부동산 시장의 일대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전·월세 임대소득 과세 등을 골자로 하는 2·26 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의 국회 통과 여부에 따라 향후 주택시장의 향방이 결정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하지만 6월 국회에서 2·26대책 처리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세월호 국정조사는 물론 새 국무총리 인선과 정부조직법 처리에 이슈가 집중되고 있는데
앞으로 주택 청약의 자격과 순위를 가르는 4개의 청약통장이 '주택청약종합저축' 하나로 통합될 전망이다.
8일 국토교통부와 주택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주택 청약제도 간소화 작업의 일환으로 현재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 주택청약종합저축 등 4개로 분리해 운영하는 주택 청약통장을 하나로 통폐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청약통장은 현재 공공아파트에 청약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국내 8개 항공사 사장들과 만나 "항공사고가 발생하면 회사가 망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안전을 최우선하는 경영환경을 조성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정부는 항공사고나 안전규정 위반사례가 발생하면 과징금 대신 운항정지 위주의 강력한 처분을 할 계획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2일 오후 서울 상왕십리역에서 열차추돌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정부세종청사에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본부장은 서승환 장관이 맡았다.
사고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사망자가 5명 이상이거나 사상자가 10명 이상일 때 만들어진다. 현재 이 사고로 약 170여명의 승객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부상자 대부분은 경미한 찰과상을 입은 것
금융 관련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의 고위 공직자들은 주로 중소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부분 차익 실현보다 장기적 비전을 위해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를 먼저 보면 박항식 창조경제조정관은 GPS수신기와 단말기를 제조하는 중소기업 시스온칩 주식을 갖고 있는데, 이 회사는 지난 2012년 폐업한 상태다.
정광화
정부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내 민영주택 소형 의무 비율 폐지를 추진한다. 재건축 소형주택 의무 공급비율 폐지 방침에 이어 공급자의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또 부동산 투자이민제를 경제자유구역 내 미분양 아파트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주택건설업계 오찬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규제
인천경제자유구역 등 인천 지역 부동산 시장에 최근 봄바람이 불고 있다. 미분양 아파트가 크게 줄고 매매가격도 석달째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영종지구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 복합리조트 설립이 가시화되고, 아시안게임 개최를 코앞에 두고 있는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에 ‘투자이민제’ 확대 적용 및 7호선 연장 승인 등 호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