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2550여명 등 현장 인력 배치AI CCTV 통해 실시간 혼잡 분석민‧관‧경‧소방 합동 상황실도 운영
#. AI가 실시간으로 인파를 모니터링 하는 지능형 폐쇄회로(CC) TV를 설치함과 동시에 다중 운집을 알리는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다. 아울러 재난안전 상황실과 통합 관제센터뿐 아니라 현장에 지휘 버스까지 투입한다. 행정안전부 ‘다중 운집 알림 시스
서울시는 21일 오세훈 시장이 점심시간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국정감사 준비와 대응에 힘쓴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배식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식은 시가 역점 추진 중인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에 맞춰 ‘서울 달빛야장’의 인기 메뉴로 마련됐으며 직원에게 무료로 제공됐다. ‘서울 달빛야장’은 지역별 특색 있는 골목상권의 먹거리와 문화·관광자원을 연계
새우젓 판매 부스 4개 늘려12개 운영…19m 새우 김밥시중가보다 10~15% 저렴
서울특별시 마포구가 전국 각지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새우젓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를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한다.
새우젓을 맞이하는 ‘사또행차’를 시작으로 3일 동안 축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1
서울시가 전통 인쇄부터 최신 디지털 인쇄 기술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제17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5일 청계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서울인쇄센터가 주관한다. 도심 5대 제조업 중 하나인 인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인쇄대상' 시상식에서는
“지자체가 존재하는 이유는 시민 삶의 질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경제 성장이 다가 아니라 그 너머 삶의 질을 끌어올려 많은 시민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것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충주시청에서 공무원과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민선 9기 서울시정 핵심 비전인 ‘삶의 질 특별시 서울’
서울 거주 만 25~45세 미혼남녀 100명 모집이달 30일부터 10월 14일 오후 5시까지 신청
서울시가 민선9기 핵심 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연계해 미혼남녀들이 서로의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가을밤 야장 데이트를 마련한다.
29일 서울시는 '서울팅 2.0'의 두번째 만남 행사인 '설렘 in 서울, 야장편'을 10월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
도로공사 "26일 전국 고속도로 통해 차량 590만대 이동"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전국 고속도로는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 방향을 중심으로 혼잡이 예상된다. 귀경길 정체는 오전부터 시작해 오후 5시쯤 절정에 달한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구간에서는 27일 새벽까지도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첫 정상회의서 ‘서울선언’ 채택…2028년 아스타나서 2차 회의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정상회의를 2년마다 정례 개최하고 핵심광물 공급망과 첨단산업, 인프라를 아우르는 정상급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중앙아시아 5개국 정부에 한국 기업 전담창구인 ‘코리아 데스크’를 설치하고 핵심광물은 단순 교역을 넘어 가공·산업 현지화까지 아우르는 공동 부가가치 생산망
서울시가 세계 금융 중심지 런던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상대로 '서울 세일즈'에 나섰다.
10일 서울시는 박찬구 정무부시장이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Invest K-Finance: London IR 2026'에 참석해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 글로벌 투자은행과 자산운용사 22개사를 대상으로 서울의 투자환경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런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거점으로 '서울형 야간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1일 시는 세계 최대 비정형 미디어아트 축제인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을 3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야간경제'는 단순한 영업시간 연장을 탈피해 야간 문화·여가 콘텐츠를 통해 모인 방문객의 발길을 주변 상권 소비로 잇는 종합 도시전략이다
'1조 대어' 서울역 서부 배후지대형 건설사 수주전 가능성도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발맞춰 인근 도심 주거 지역인 용산구 서계동, 청파동, 남영동 일대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차례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역 초역세권 입지와 대형 개발 호재를 품은 이 일대는 노후 저층 주거지를 벗어나 신축 주거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용산
정점식 “150만호 중 135만호 기존 대책 재활용…서울 신규 입지는 강서 1000가구뿐”오세훈 “정책 결정서 서울시 배제 유감…2031년까지 정비사업 253곳·31만호 착공”
국민의힘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공급대책을 두고 실효성이 떨어지는 ‘숫자 부풀리기’라고 비판하며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를 통한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촉구했다.
한의사의 미용의료기기 사용을 둘러싼 갈등이 의료기기업계로 번지고 있다. 한의계가 레이저·고주파 의료기기 사용이 한의사의 면허 범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주요 미용의료기기 업체들은 한의원에 제품을 공급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11일 의료기기업계에 따르면 클래시스는 최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한의원과 치과를 대상으로 자사 의료기기와 소모품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반면, 인천환경공단 등은 안전사고 등을 이유로 경영진단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6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올해 평가는 268개 지방공기업(공사 78개, 공단 86개, 직
안전관리 강화 방침
한화가 다음 달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화는 지난해 9월 말에 열렸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 수요 등을 고려해 올해는 9월 초로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서울세계불꽃축제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화를 비롯해 미국과 영국 등 총
서울역사박물관은 주폴란드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9월 4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 주폴란드한국문화원에서 2026 K-Arts 해외순회전 '서울의 멋-풍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후원하는 '2026 Touring K-Arts' 사업으로 진행된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지난해 멕시코(전통 복식),
서울시 해외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유럽 최대 기술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 무대에서 유럽 기업 유치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19일 재단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공식 워크숍 세션에서 글로벌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진출 설명회 ‘서울포워드(Seoul Forwa
6월 서울 전역에서 시민 발길을 이끄는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한강버스를 타고 서울숲 정원박람회를 즐길 수 있으며 서남권 공원 곳곳에서는 살아있는 생태 교육이 진행된다.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1400년 전 백제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특별전이 열린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8일부터 10월 말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서울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5월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5월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국내 미술관 건립 열기가 뜨겁다. 서울 도심의 마천루 속에서 동시대 미술의 최전선을 만나는가 하면, 지방의 고요한 저수지나 바다 위에서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색다른 미감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잇따라 문을 연다.
해외 유수 미술관과의 협업, 한국 현대미술 거장의 아카이브, 독보적인 건축 미학을 앞세운 이들 신규 미술관은 굳이 해외로
서울 성동구가 최근 1년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가 가장 뛰어난 지역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5일 세종 컨벤션센터 열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서울시 성동구가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상 지자체는 △최우수상 경기도 부천시·충청북도 진천군 △우수상 서울특별시 은평구·대전광역시 대덕구·광주광역시 광
대만 교통부 관광서가 25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5 신규 TVC 시사회’를 열고, 가수 규현이 출연한 2025~2026년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올해 캠페인 슬로건은 ‘또 만나 대만!’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규현을 대만 관광 홍보대사로 임명하며 전 세대를 겨냥해 대만 여행의 감성과 로컬 매력을 전하겠다는 구상이다.
신규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