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식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꼬마 브랜드’ 시리즈 신제품으로 키즈 간편식인 ‘꼬마 쇠고기무국’과 ‘꼬마 7곡물수프’ 및 ‘꼬마 요리비법’을 선보인다.
아이배냇은 성장기 우리 아이를 위해 믿을 수 있고 건강하며 맛있는 즉석 반찬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꼬마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꼬마 브랜드’는 3세 이상의 성장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제품이
주말이면 서둘러 기차를 타고 농장으로 내려가는 내게 사람들이 묻곤 한다. 농촌생활의 낭만이 뭐냐고. 누군가는 고추, 상추, 가지 등 푸성귀 심고 가꾸는 주말농장의 아기자기한 재미를 상상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피톤치드 가득한 소나무 농장에서 여유롭게 전지하는 모습을 그려보기도 하겠지만, 일단 농사는 고되고 힘든 노동의 연속이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
우리 부모님은 살아생전 사이가 참 좋았다. 아버지는 퇴근길에 엄마를 불러내어 동네 어귀에 있던 단골 빈대떡 집에서 막걸리를 한잔씩 걸치곤 하셨다. 평소엔 말씀이 거의 없던 아버지는, 술기운이 적당히 돌면 연신 엄마를 부둥켜안으며 “당신 없인 못 살아”를 외치셨다. 그런데 정작 술이 곤드레만드레가 되면 “당신하곤 안 살아”를 선언하는 바람에 우리 모두를
◇ ‘라디오스타’ 이휘재, 성동일 사건 해명
이휘재가 2016년 시상식 당시 성동일과의 사건을 해명했다. 9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휘재가 출연해 연기대상 진행 당시 성동일에게 했던 막말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휘재는 “시상식에서 패딩 점퍼를 입고 있던 동일이 형에게 ‘PD님인가 봐요?’하고 말했다”라며 “거기서 멈췄어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세월호 보도인용 논란 충격 속 이번주 녹화에 불참한다.
9일 TV리포트는 이영자 최측근의 말을 빌려 "이영자가 '전지적 참견 시점' 영상에 많은 충격을 받은 상태다"라며 "이영자는 이번 주 녹화에 참석이 어려울 것 같다는 뜻을 제작진에게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영자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전지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먹방 효과로 해당 맛집들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뷔페 일화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은이는 "이영자, 김숙, 최화정과 단체 톡방이 있다. 김숙이 드디어 떴다고 뷔페를 쏘기로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자는 "고급 뷔페다"라고 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김치만두, 핫도그, 차돌박이집, 서리태콩물이 방송 이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영자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핫도그, 서리태콩물, 김치만두를 소개해 침샘을 자극했다. 또한 방송을 통해 '혼자만 알고 싶을 정도로 맛있는 차돌박이집'을 소개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이영자는 기부
예전 집안 어르신들께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말씀을 종종 듣곤 했다. 어릴 적부터 어려운 책들을 술술 읽던 ○○네 둘째 아들은 학자로 대성했고, 어린 나이에도 부모님 말씀이라면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고 따랐던 ○○네 셋째 아들은 지금도 효심이 남다르다며,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던 어르신들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듯하다.
철부지 시절엔
[카드뉴스 팡팡] “냉면의 계절이 온다” TV 속 콕 찍어둔 냉면 맛집리스트
‘생활의 달인’에 나온 냉면집
-경남 거제시 ‘거제 할매함흥냉면’ 2017.3.27. 생활의 달인 방송
1년에 8달만 장사하는 함흥식 비빔냉면 맛집.
고기 대신 막걸리와 식초로 맛을 낸 ‘가오리무침’ 고명 사용.
사태, 가지 껍질, 보리쌀 등 15가지 재료가
테마형 외식문화기업 ㈜이바돔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곡솥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바돔은 7일 “정유년 새해 첫 보름달이 떠오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1인용 점심 솥밥 메뉴를 오곡솥밥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바돔은 ‘이바돔외식패밀리’, ‘이바돔감자탕’, ‘제주도야지판’ 등 일부 매장에서 점심메뉴에 공기밥 대신
'생활의 달인' 평양냉면의 달인이 진정한 겨울 대표 음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쟁쟁한 평양냉면집에 도전장을 내민 평양냉면의 달인 이희숙(63·경력 41년) 씨가 소개된다.
'생활의 달인' 평양냉면의 달인이 만든 평양냉면은 곰피로 감싼 양지와 서리태 콩, 찹쌀 시래기 풀로 끓인 사골을 함께 우려낸 진하고도 담백
외식업이 포화상태에 달하면서 본사를 지니고 있는 업체들이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공개한 ‘2016년도 식품산업 주요 지표’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음식점과 주점업 사업체 수는 전년 대비 2.4% 증가한 65만 개로 집계됐다. 이는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 5133만 명을 기준으로 환산했을 때 국민 78명 당 1개의 음식점이 존재하는
발효식품 전문 기업 효소원이 청국장 전문 브랜드 ‘청순3.9’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청순3.9는 냄새 없는 청국장과 순두부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브랜드다. 20년 간 쌓아온 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순수 청국장균을 직접 배양해 ‘냄새 없는 청국장’을 만들었다. 기존의 청국장은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지적됐다.
이에 청순3.9의 청국장은 청국장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아시안 뷰티 연구소(Asian Beauty Laboratory, ABL)는 24일 아시안 뷰티 연구 심포지엄(부제 우리 콩의 기원과 피부효능 가치 연구)을 개최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콩의 기원과 역사, 피부 효능에 대한 심화 연구 성과와 콩의 활용 가치 발굴에 관한 발표, 해당
◇ 롯데마트, 국산 생물 새우 = 롯데마트가 17일까지 전국 110개점에서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 양식 기술로 수확한 가을 제철 ‘국산 생물 새우’를 여름부터 선보인다.
총 준비 물량은 10톤으로 마리당 중량은 20g 내외며 판매 가격은 100g 당 2980원에 판매된다.
롯데마트의 ‘국산 생물 새우 행사’는 평소보다 한달 가량 빠른
일요일인 21일(월요일) 백화점과 대형마트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된다.
롯데백화점이 새학기를 전후로 가방·옷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되는 '백팩 앤(&) 핸드백 페스티벌'에는 쌤소나이트레드· 키플링·브루노말리·러브캣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100억원어치 인기 백팩과 핸드백을 10~50% 싼값에 선보인다.
◇ 현대백화점, 더 부럼데이=오는 22일까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현대백화점이 대학생들이 만든 이색 상품을 선보인다. 진행하는 점포는 압구정본점, 신촌점, 판교점이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과 우송대 글로벌 한식조리학과의 '한식 메뉴 개발 동아리'와 함께 진행해 밤·호두·땅콩 등에 학생들의 창의력을 더해 특색있는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대형마트 3사가 정월 대보름을 맞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ㆍ롯데마트ㆍ홈플러스는 대보름 관련 상품을 오는 18일부터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정월 대보름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피코크 슈퍼푸드 오곡’을 출시했다. 1회분의 소포장 패키지(30g)를 2~3인분 쌀에 바로 넣기만 하면 오곡밥을 만들 수
겨울철에는 공기가 차고 건조한데다 난방기기 사용이 많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푸석푸석해진다. 건조해진 피부는 각질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고 피부에 남게 되는데, 이렇게 각질이 쌓이면 모공을 막아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곤 한다.
건조하고 푸석해진 얼굴 피부에는 무엇보다 충분한 보습이 필요하다. 낮아진 실내습도는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려움과 건조한
발효전문기업 푸른친구들은 근육과 체지방을 건강하게 늘리도록 도와주는 체중 증각식 ‘하루콩력’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하루콩력’은 대두, 서리태, 쥐눈이콩 등 3종 콩과 9종 통곡물을 통째 발효 후 즉시 동결 건조해 만든 제품이다. 원물의 영양소를 고스란히 담았다.
‘하루콩력’은 유전자 조작이나 방부제 없는 국산콩을 그대로 가공한 콩을 사용해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