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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샹그릴라 대화서 AI 자주국방·인태 지역 안보 협력 논의
    2026-06-01 08:52
  • 안규백, 美 의회 대표단 만나 전작권·핵잠 지지 요청
    2026-05-31 20:03
  • 중국·일본, 샹그릴라 대화서 충돌...“새 군국주의” vs. “우린 핵 없어”
    2026-05-31 16:11
  • 헤그세스 美 국방 “對이란 해상봉쇄 강력히 유지 중…협상 결렬 시 공격 재개”
    2026-05-31 09:02
  • 한화에어로, 독일·영국과 방산 협력 논의…"무기 수요가 공급 추월“
    2026-05-30 21:44
  • 한일, 내달 7일 수색·구조훈련 재개…9년 만에 해상 협력 복원
    2026-05-30 21:23
  • 한미일 국방수장 싱가포르서 회동…3국 안보협력 의지 재확인
    2026-05-30 19:51
  • 안규백 “호르무즈 항행 정상화 기여방안 검토”…동맹·자주국방 병행
    2026-05-30 18:10
  • 美 국방 “中 아시아 패권 안돼”… 韓 전작권 전환·방위비 증액엔 “고무적”
    2026-05-30 11:12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英 IISS 초청 글로벌 안보 전략 테이블 개최
    2026-03-20 10:07
  • “일본, 미국 ‘방위비 GDP 3.5%’ 요구에 ‘2+2’ 회담 취소”
    2025-06-22 14:22
  • [상보] 미국 “한국, 국방비로 GDP 5% 지출해야”…약 2배로 증액 전망
    2025-06-20 06:34
  • 북·러 동맹강화 이면 공동인식...“중국은 ‘적’”
    2025-06-08 15:04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 기업 최초로 ‘샹그릴라 대화’ 참석
    2025-06-02 14:07
  • 미국 국방장관 “中, 아시아 패권국 되려 해...실제적‧즉각적 위협”
    2025-05-31 11:32
  • 동남아 순방 나선 마크롱, 원전 세일‧대안 파트너 강조
    2025-05-26 08:39
  • 한미일, 28일 일본서 안보협력·北 핵미사일 대응 논의
    2024-07-22 21:22
  • 호주, 인력난에 군대 모집 비상...“외국인 영주권자도 환영”
    2024-06-04 11:21
  • 젤렌스키, 필리핀 첫 방문…연내 우크라이나 대사관 신설 합의
    2024-06-03 15:58
  • 북한 ‘오물 풍선’ 서울서만 36건 접수…강원·경북·충북서도 식별
    2024-06-02 14:03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시니어의 외로움을 품어주는 ‘저승 찻집 샹그릴라’
    2025-07-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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