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9일 낙동강 개발과 교통·복지 공약을 담은 ‘북구 미래 로드맵’을 공개했다.
한 후보는 이날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과 돈이 모이는 도시 △일상이 행복한 명품 도시 △따뜻하고 더욱 든든한 도시 등 3대 방향의 북구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우선 한 후보는
강서 내발산동에 475억 투입해 서남권 ‘열린 복합문화공간’ 조성
서울시는 강서구 내발산동에 들어설 ‘서서울문화플라자’ 건립 설계공모 결과 ㈜디림건축사사무소를 최종 당선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과 생활체육시설, 서울형 키즈카페를 결합한 복합공공시설로 서남권의 문화·돌봄 수요를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서울문화플라자는
차고지 상부에 생활체육시설 도입
서울 성북구 정릉공영차고지가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 생활체육시설과 버스 운수 기능을 결합한 복합 플랫폼으로 탈바꿈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성북구 정릉동 771-7번지 일대 정릉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의 복합개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차고지 상부를 활용해 주민 편의시설을 도입하는
"폐교가 과거 유산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자산. 파크골프장 등 활용방식에 따라 새로운 가치로 창출하겠습니다."
이는 전라남도교육청이 '폐교재산 활용 대전환'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활용 방식에 따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다.
이로 인해 학생이 떠나 적막감만 감돌던 폐교가 황톳길체험장·파크골프장·평생교육플랫폼 등 지역의 새로운 활력 거점으로 탈바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인 대보건설은 광주시 G스타디움을 준공하고 전경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23일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도 열렸다.
G스타디움은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주 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하 2
전북도는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골프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모든 골프장이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도내 골프장을 대상으로 27종 농약의 잔류 여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도내 27개 골프장을 검사한 결과, 고독성 농약과 잔디 사용금지 농약은 단
서울시는 지난 15일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천호3-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서초구 양재시장 시장정비, 동대문구 전농8구역 주택재개발(신규) 등 3개 안건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건축·경관·교통·교육 등 분야를 한 번에 심의하면서 절차 기간을 줄였고, 사업 추진 속도가 붙을 것이란 게 서울시 설명이다.
강동구 천호
40여 년간 군사시설로 닫혀 있던 신평예비군훈련장이 시민의 으로 돌아온다. 예비군의 발걸음이 멈춘 자리에 체육과 문화, 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체육공간이 조성된다.
부산시는 12일 사하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방부의 예비군훈련장 통·폐합으로 유휴화된 사하구 신평 예비군훈련장 일대 22만㎡를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개발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한화 건설부문이 총 사업비 5848억 원 규모의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기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유입 농도 증가와 노후화로 인한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존 시설은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생활체육시설과 문화공간, 휴게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
화명동 G스포츠센터의 돌연 폐쇄로 수백 명의 회원들이 수억 원대 피해를 입은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전형적인 생활형 민생 사기 사건'이라는 강도 높은 문제 제기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을 지역위원장인 정명희 위원장은 22일 오전, 해당 스포츠센터의 갑작스러운 영업 중단과 관련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민원서를 부산시경찰청에 공식 접수했
민선8기 4년, 김포의 변화는 단순 사업추진이 아니라 김병수 시장이 도시의 미래 골격을 새로 그린 ‘도시 리빌딩’ 과정이었다.
정부가 수년간 미루던 한강2콤팩트시티 발표를 김병수 시장이 직접 관철하며 김포는 분당급 신도시를 갖춘 70만 대도시의 길을 열었다. 환경오염지 거물대리를 6조 원 규모 혁신단지로 전환하고, 김포를 UAM 미래모빌리티 중심도시로 올
경남 양산 동부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꼽히는 '웅상센트럴파크'가 지난 17일 문을 열었다. 대규모 공원 개관과 함께 인근 부동산 시장도 활기를 띠며, 평산동 일대가 주거·문화 복합지로 주목받고 있다.
양산시에 따르면 개관식은 양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시민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20일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자주재원 확충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교부세 지원 및 제도 개선 방안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변 시장은 "거제시는 조선업 중심의 산업구조에 따라 경기 변동성이 크고, 외국인 근로자 증가로 행정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 같은 지역 특수성을 교부세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스포츠시티) 8’이 1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용인형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프로스포츠 문화 정착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프로스포츠 문화 정착’을 목표로 6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됐으며, 보고회는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청 체력단련실에서 ‘체력인증센터’ 운영을 앞두고 직접 체력 측정 장비를 점검하고 시범 측정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9월 10일 발표된 '건강도시 서울 종합계획-더 건강한 서울 9988'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더 건강한 서울 9988은 △365일 운동하는 도시 △건강한 먹거리 도시 △어르신 건강 노화 도시
용인특례시는 28일 ‘용인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시설 개관식과 ‘용인특례시장배 클라이밍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용인시산악연맹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설의 개장을 축하했다.
처인구 마평동 703번지(구 용인종합운동장)에 마련한 ‘용인시스포츠클라이밍장’은 총 사업비 19억 원(특별교부세
정부가 파크골프 수요 증가 등 사회적 여건 변화를 반영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파크골프장 설치를 허용한다. 배우자 동의가 필요했던 난자·정자 채취·동결은 앞으로 동의 없이도 가능해진다. '운동시설 먹튀'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체육시설 사업자들은 휴·폐업 예정일 14일 전까지 이용자들에게 이를 반드시 알려야 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4연임에 도전하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대한민국 종합축구센터 완성을 위해 50억 원을 기부하겠단 공약을 내놨다. 축구협회장 선거를 하루 앞두고도 끊이지 않는 논란에 승부수를 던진 모양새다.
7일 정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 핵심 공약인 축구종합센터의 성공적 완성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50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며 “축구인들의 지지에 화답하고
서울역 인근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에 30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구 봉래동 1가 82번지 일대 '봉래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2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지는 30년 이상 된 건물이 밀집한 곳으로 이번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적률 1260%, 30층 높이의 업무시설
한용현 법무법인(유한) 원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테니스, 배드민턴 등
대학연계형 은퇴자 주거단지(UBRC, University Based Retirement Community)는 ‘노후에도 캠퍼스에서 배우며 사는 삶’이라는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미국에서 시작된 이 모델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동시에 겪는 한국 사회에서 대학, 고령층,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중견기업 10곳 중 6곳, “정년연장보다 퇴직 후 재고용”
중견기업 10곳 중 6곳이 기업 경쟁력 강화와 고령 근로자 고용 안정을 위한 해법으로 ‘퇴직 후 재고용’을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중
부산시는 부산가톨릭대 신학교정을 '(가칭)디지털 시니어 헬스케어 에듀단지'로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일명 '하하(HAHA, Happy Aging Healthy Aging) 캠퍼스’로, 여가·문화와 학습, 연구·산업시설이 집적된 대규모 시니어 복합단지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이날 오후 부산가톨릭대를 방문, 손삼석 천주교 부산교구장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