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이 연말을 앞두고 사회취약계층에게 자사 브랜드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아리따운 물품 나눔’을 통해 145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이에따라 △헤라 △라네즈 △미쟝센 △이니스프리 △아모스 등 20개 브랜드 제품을 전국 약 3000여 개 사
한국남부발전이 민·관·학 협력을 통해 부산 지역 소상공인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며 27억 원 상당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남부발전은 27일 부산 파크하얏트에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본부세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외국어대학교와 함께 'K-소상공인 & 글로컬 마케터 수출플랫폼 Grow-Up Day'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올해 4년째를 맞은 연말 사회공헌 프로그램 ‘함께하는 물품 기부 캠페인 시즌4’를 다음 달 12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2022년 시작된 해당 캠페인은 매년 연말 정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마스턴투자운용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사회적 기업인 굿윌스토어(Goodwill Store)에 전달한다. 자원 순환은
동서식품의 대표 브랜드 맥심은 최근 ‘행복에도 컬러가 있다면’이라는 콘셉트로 ‘컬러 오브 맥심’ 스페셜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소비자 사이에서 ‘필코노미(Feelconomy)’ 트렌드가 확산함에 따라 신규 패키지를 출시했다. 필코노미는 기분(Feel)과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기능성보다 정서적 만족과 경험적 가치를 중시하는 트렌드다.
컬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편의점의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 중 하나로 적극 육성하고 있는 화장품 라인업을 대폭 늘리고 내년 뷰티 특화 편의점을 1000점 이상 늘리겠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 화장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CU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차별화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으며 특히, 입지 및 고객 유형 등에 대한 분석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은 개점 15주년을 맞아 24일부터 30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선식품은 삼성카드 결제 시 ‘1등급 이상 국내산 한돈 목심·삼겹살(냉장/팩)’은 8000원 할인,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1.3kg/팩)’는 5000원 할인한다. 스테디셀러인 ‘1등급 한우 양념 소불고기(1.7
현대건설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기업·공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평가해 공식 인정하는 제도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사회공헌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현대건설은 주요 사업장
한전KPS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기부하는 ‘굿사이클링 캠페인’을 2년 연속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8월 말부터 19일까지 진행됐으며 임직원의 동참으로 의류·잡화·생활용품·가전 등 미사용물품 600점 이상을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또한 기부물품과 함께 자원순환
HDC그룹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HDC그룹은 HDC현대산업개발, HDC아이파크몰, HDC신라면세점 등 HDC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최영준 H1 MXD 현장소장, 신종우 노원구 부구청장, 강현숙 노원구자원봉사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노원구청에서 지역 아동과 이웃을 위한 키트 포장과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
가전과 어울리는 리빙 제품∙인테리어 제안공간 구성 돕는 스타일링 서비스프리미엄 브랜드∙최신 트렌드 반영전문 컨설팅 서비스 차별화
LG전자가 온라인브랜드샵에 가전과 어울리는 리빙 제품과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홈스타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고객경험을 확장한다.
홈스타일은 LG 가전과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를 선
동국제약이 3분기 외형성장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16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 2268억 원, 영업이익 24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2.9%, 영업이익은 10.1%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6840억 원, 영업이익 723억 원이다.
회사 측은 3분기 호실적
화장품·칫솔·샴푸·바디케어 등 애경산업 자사 제품 27종으로 구성
서울시가 애경산업과 손잡고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23억 원 상당의 희망꾸러미 5000세트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희망꾸러미는 애경산업이 기부한 자사 제품 27종으로 구성된다.
시에 따르면 14일 오후 1시 30분 ‘2025 희망꾸러미 나눔행사’가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취임 1주년 간담회…“관세·공급망 위기 속 기업 컨트롤타워 역할 자임”“AI 무역지원 전면 개편…코트라를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경제안보 시대 도래…핵심광물·공급망 대응 강화”
강경성 코트라(KOTRA) 사장이 취임 1년을 맞아 “수출 다변화가 흔들리면 1조 달러 시대는 멀어진다”며 내년에는 공급망 재편과 경제안보 대응을 핵심 과제로 두겠다고 밝
알리익스프레스는 신세계·알리바바 합작법인(JV) 설립 후 처음 맞이하는 연중 최대 쇼핑 행사 ‘11.11 광군제’가 11일 개막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한국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실용적인 상품과 생활 밀착형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구성돼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한국형 광군제’로 꾸몄다.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KB증권은 11일 LG생활건강에 대해 뷰티 부문 적자 정상화 시점이 불확실해 단기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31만 원과 투자의견 ‘보유(HOLD)’는 유지했다.
손민영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LG생활건강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7.8%, 56.4% 감소한 1조5800억 원과 462억 원을 기록하며
아모레퍼시픽, 서구권 실적 호조...LG생건·애경 사업 재편 부담LG생건 이선주 체제 출범, 애경 태광 인수 등 환경 변화도에이피알, 3분기 최대 실적...1조 원 연매출 코앞장기 해법은 ‘해외 시장’...4분기 블랙프라이데이·홀리데이 성수기 총력전
K뷰티의 글로벌 붐이 한창이지만 국내 주요 화장품 기업의 3분기 성적표는 엇갈렸다. ‘글로벌 시장 점유
LG생활건강은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5800억 원, 영업이익 462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8%, 영업이익은 56.5% 각각 감소한 수치다.
주력인 화장품(Beauty) 부문이 면세점 중심으로 고강도 구조조정에 돌입하면서 실적이 부진했지만 생활용품(HDB)과 음료(Refreshment) 부
알리익스프레스는 연중 최대 쇼핑 행사 ‘11.11 광군제’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국내 고객을 위한 역대급 할인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광군제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다수의 국내 셀러들과 함께 신선식품, 전자제품, 생활용품, 반려동물용품, 스포츠용품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특가 상품과 실속있는 혜
국내외 참가자들로 문전성시, 게임 형식으로 관심 이끌어내성수역 3번 출구 앞에서 9일까지 진행⋯온라인선 18일까지
"11초 동안 장바구니에 최대한 많이 담아주시면 됩니다. 도구를 선택해야 하니 각자 공을 뽑아주세요." 7일 서울 성수역 3번 출구 앞 한 대형 건물 1층. 취재 차 현장에 방문한 내 손에도 짧은 회색 주걱이 들려졌다. 주어진 시간은 단 11
LG생활건강은 2024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등급에 9회째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국내 화장품·생활용품 업계 최다 기록이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매년 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5개 등급(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으로 나눠 계량화한 지표다.
LG생활건강은 협력사 및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경영을 실천해왔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