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셀프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쿄 셀프 웨딩 공개 두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레트로 콘셉으로 촬영된 두 사람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특히 과거 최진실을 떠올리게 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날씨가 너무 좋았던 작년 3월”이라며
27일 서울 마포 본사서 가족∙임직원 참석한 가운데 추모 행사 조 명예회장, 혜안과 도전정신으로 기술경영 주력…세계 1위 제품 개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이 27일 조용하게 치러졌다. 추모식은 이날 오전 8시30분 서울 마포 효성 본사 강당에서 40여 분간 진행됐다. 장남 조현준 효성 회장, 삼남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
‘나 혼자 산다’가 꽃분이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무쫀쿠’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의 생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무지개 바자회에서 ‘대상 공기’를 산 구성환의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하자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귀엽게 짖으며 전현무를 맞이했다.
향년 48세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음악평론가 故(고) 김영대의 생전 마지막 방송이 공개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12일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최초의 아이돌! 비틀스를 분열시킨 최악의 스캔들’을 주제로, 고 김영대 음악평론가가 강연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은 고인의 생전 마지막 강연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방송 오프닝을 통해 “본 방송은
배우 배정남이 故 이순재와의 추억을 공유하며 애도했다.
30일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3년 전 배정남이 만난 고인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고인은 배정남이 모아온 과거 자신이 출연한 영화 포스터를 보며 감상에 잠겨 뭉클함을 안겼다.
배정
가수 이효리가 암 투병 중이던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16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가라. 우리 석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 석삼이의 생전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석삼이를 닮은 구름을 찍어 올리며 “모두 안녕”이라는 글을 남겨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
이효리는 여러 방송을 통해 반려
개그우먼 김신영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프로레스링의 전설 헐크 호건을 애도했다.
25일 김신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7살 영웅 헐크 호건 RIP”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심장마비로 사망한 헐크 호건의 생전 모습이 담겼다. 그는 플로리다주에 있는 자신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졌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그룹 빌리의 수아가 故 문빈의 생일을 축하했다.
26일 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아와 故 문빈의 생전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의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故 문빈은 2016년 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가수 이적이 전람회 출신 고(故) 서동욱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21일 이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며 모든 것을 나눴던 친구. 절친이자 동료이자 동네 친구이자 아이들의 삼촌인 그를 보내주고 왔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적은 고 서동욱의 생전 모습과 그가 소속되어 있던 전람회의 노래 ‘The way to meet’를 공
할리우드 인기 시리즈, '에이리언'이 7번째 작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누적 관객 수 85만3214명을 기록하면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시리즈의 시작은 영화 '에이리언'이 개봉한 1979년입니다. 무려 50년 가까이 된 영화는 지금 봐도 뛰어난 연출력, 크리처들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일품이죠.
그룹 티아라 함은정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신사동호랭이를 애도했다.
23일 함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난기 넘치던 환하게 웃던 오빠 모습이 생각나는데 아직 실감이 안 난다”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신사동호랭이의 생전 모습과 그의 본명 이호양이 적인 빈소 사진이 담겨 있다.
작곡가이자 음악 프로
그룹 카라 멤버들이 고(故) 구하라의 생일을 축하했다.
3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지영, 한승연, 박규리를 비롯해 故 구하라의 모습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겼다. 함께 카라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다.
강지영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하라의 생일을 축하
1심 합계 징역 49년…2심은 더 높은 ‘무기징역’ 선고
‘신당역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 주범 전주환(32)에 대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등 각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무기징역형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선친이 남긴 철학과 유산을 계승해 미래를 향한 정도(正道)의 길을 걷겠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2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고(故) 남령(南嶺) 김상홍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에서 “선친은 삼양그룹의 발전과 성장을 이끌어 온 사업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국가 발전에 일조하고자 했던 정도의 의지를 가진 분이
자신의 장례식을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할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본지 설문조사에 따르면, ‘장례방식을 결정하는 주체는 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본인(생전 결정)’이 45.7%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가족 간 협의’ 45.3%, ‘자식’ 6.4%, ‘배우자’ 2.5% 순으로 집계됐다.연령대가 내려갈수록 장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유가족은 타인의 사진이 고인의 생전 모습으로 잘못 유포되고 있다며 온라인 확산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고인의 사촌 오빠인 A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제 사촌 동생의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사진들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지금 돌고 있는 사진들은 제 동생의 사진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사진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서 23세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유가족 측은 사건의 본질을 흐리지 말고 고인이 숨진 이유를 제대로 조사해줄 것을 촉구했다.
27일 자신이 고인의 사촌 오빠라고 밝힌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애꿎은 서이초 교사 전원을 경찰서로 불러들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모든 학부모를 불러 전수조사하는 것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마이웨이’가 추모 방송으로 원로가수 故현미를 애도한다.
5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측 관계자는 “제작진이 현미의 추모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현미는 지난 2018년과 2022년 ‘마이웨이’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돌아봤다. 당시 현미는 남편이자 유명 작곡가였던 故 이봉조와의 러브스토리를 비롯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의 짜릿한 복수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13, 14회에서는 진양철(이성민 분)의 죽음이 불러온 순양가의 지분 전쟁이 그려졌다. 진양철로부터 무엇도 상속받지 못한 데 이어 이항재(정희태 분)의 배신으로 후계자 자리를 뺏기는 듯했던 진도준(송중기 분). 그는 순양금융지주회사의 설립을 무산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국장(장례식)이 19일(현지시간)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거행됐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등 각국 수장과 배우자, 왕족 500여 명을 포함해 총 2000명이 참석, 영국과 전 세계에서 사랑받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보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마지막 가는 길을 사
품위를 지키며 삶을 마무리하는 웰다잉(Well-dying) 문화가 디지털 세상을 만나면서 진화하고 있다. 스마트폰 앱으로 엔딩 노트 및 유언장 작성이 가능해졌으며, 온라인 추모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그 결과 장례, 상속, 추모 등의 복잡했던 과정이 간편해졌고, 시공간의 제약이 줄어들었다.
스마트폰 하나로 웰다잉 준비
40여 년 동안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지만, 인간은 꽤 많은 것을 두고 떠난다. 이를 ‘유품’이라 부른다. 유품을 정리하는 작업은 고인을 애도하는 아름다운 일이지만, 상황에 따라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다. 주인 없이 어질러진 집이 숙제처럼 느껴질 때, 고인이 생전 소중히 여기던 물건을 제 손으로 처분해야 할 때 남겨진 가족의 회한은 더욱 커진다. 사랑하는
상조회사가 늘어나면서 소비자는 혼란스럽다. 비슷한 서비스와 가격에 회사명도 엇비슷하다. 소비자의 이런 고민을 반영하듯 최근 상조회사 사이에선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을 사로잡으려는 노력이 한창이다. 수많은 상조상품 중 특별해 보이는 아이디어 상품은 없는지 들여다보자.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상조 서비스 중가장 빨리 일반화한 것 중 하나로 ‘부고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