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김진수, 바로
동갑내기 선수인 손흥민(22·레버쿠젠)과 김진수(22·호펜하임)가 독일 무대에서 만났다.
18일(한국시간) 독일 호펜하임의 레인 네카르 아레나에서 열린‘2014~2015 분데스리가’ 16라운드 경기에서 레버쿠젠은 슈테판 키슬링의 결승골에 힘 입어 호펜하임을 1-0으로 꺾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과 김진수는 나란히 선발 출
“충주에 가면 물 타지 않는 맥주 ‘클라우드’의 제조현장을 직접 볼 수 있다”
롯데주류가는 ‘클라우드’ 맥주를 생산하고 있는 충주공장의 견학 방문객이 11월을 기준으로 2만명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견학 방문객 수는 지난 4월 견학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 꾸준히 증가, 4월 280명이던 견학 방문객이 6개월만에 약 17배 증가한 월 4800명으로
맥주시장에 또 한번의 전운이 감지되고 있다. 계절적으로 비수기에 접어들었지만 시장 주도권 쟁탈을 위한 업체 간 경쟁은 치열하다. 올 4월 롯데가 맥주시장에 진출하면서 ‘하이트진로-오비맥주’ 양강체제가 무너지며 나타난 맥주시장 판도 변화가 고스란히 반영된 모습이다.
올해 맥주시장은 예년과 달리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지난 4월 롯데주류가 ‘클라우드’를 출
경기 불황으로 인한 소비위축과 맞물려 ‘작은 규모의 매장에서 간단한 안주에 가볍게 맥주 한잔 하자’는 취지의 ‘스몰비어’ 전문점들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치 않고,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이다보니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스몰비어가 풀어야 할 숙제도 있다. 단조로운 메뉴에서 탈피하고, 다양한 메
하이트진로의 100% 보리맥주 ‘맥스’가 올해 9월 현재 7.5% 성장했다.
하이트진로는 2006년 출시된 맥스의 올해 3분기 누적판매량이 1124만 상자(1상자=500㎖*20병)를 기록해 1046만 상자를 판매한 전년 동기대비 7.5% 늘어났다고 10일 밝혔다.
맥스의 성장세는 ‘크림 생맥주’가 주도했다. 맥스 생맥주의 3분기 누적판매량은 353만
품질을 한층 강화한 하이트진로의 ‘뉴하이트’가 국내외서 점유율을 높이며 주목받고 있다.
30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수도권 업소 시장에서 ‘뉴하이트’ 취급률이 급증하고 있다. 6월 말 이후 수도권 주요 상권에서의 뉴하이트 취급률은 77%로 지난 3월의 27%와 비교할 때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하이트진로의 품질 경쟁력은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올해부터
이랜드 그룹에서 운영하는 켄싱턴 제주 호텔이 제주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주목받고 있다. 켄싱턴 제주 호텔은 지난 4월 17일 그랜드 오픈한 이후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로 여행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크루즈 생활을 지상에서
켄싱턴 제주 호텔은 ‘럭셔리 크루즈 라이프’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크루즈 생활을 지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설과 서비스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를 이끄는 정한 대표이사가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치어스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징 & 라이센싱 아시아 2014(Franchising & Licensing Asia 2014)’에 참가한다.
플라시아(FLAsia) 주최로 개최되는
세종호텔은 특1급 승격을 기념해 레스토랑 비어플라자, 라운지&다이닝 베르디, 델리카트슨 꾸오레 등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세종호텔 2층에 위치한 비어플라자에서는 주중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5시간 동안 무제한 생맥주와 와인, 스페셜 안주 뷔페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여성 고객에게는 10% 스페셜 할인 혜택
롯데호텔서울은 이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 패키지’를 선보인다.
‘워크(Walk) 패키지(28만원)’는 슈페리어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델리카한스 빵 4개와 커피 2잔으로 구성된 피크닉 박스, 경복궁ㆍ덕수궁ㆍ창경궁 등 서울 소재 4대 고궁 및 종묘를 누빌 수 있는 통합 관람권 2매가 제공된다.
‘패밀리 패키지(30만원)’는 디럭스 객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가 한계 상황에 직면했다.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등록 취소가 봇물을 이루면서 퇴출 수순이 예상되는 업체들이 넘쳐나고 있다. 또 시장에 쏟아진 매물들은 새주인을 찾기 위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27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구어조은닭(가맹점 139개), 그라찌에(84개), 장터국수(69개), 석가신라해장국
기온이 떨어지며 진한 맥주의 원조, 수입맥주들도 총 공세에 나설 기세다.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아지오의 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는 맛을 전면에 내걸고 꾸준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기네스는 전 세계 150여개국의 업소에서 하루 1000만잔 이상이 팔리는 세계 프리미엄 흑맥주 판매 1위의 글로벌 브랜드다.
기네스는 판매되는 맥주의 맛과
오비맥주는 맥주 브랜드 ‘카스(Cass)’가 8월 8일부터 3일간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 중 카스는 휴식ㆍ열정ㆍ자연을 주제로 ‘카스존’을 운영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페스티벌의 열기와 재미를 더욱 고조시킬 계획이다.
안락한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카스존은 시원한 카스 생맥주를
‘정글의 법칙’ 유이
‘정글의 법칙’ 유이가 멤버들과 메추라기 만찬을 즐겼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나홀로 생존을 준비하는 김병만, 유이, 니엘, 제임스, 김승수, 강지섭, 박휘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글의 법칙’ 유이와 병만족 멤버들은 인도양 레위니옹에 도착한 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된
더 플라자는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XYSTUM)’이 섬머 스페셜 플라워 클래스 ‘지스텀 가든 페스트’를 통해 파티 테이블 연출법을 강의한다고 11일 밝혔다.
18일 오후 7시 30분 더 플라자 야외 공간 ‘가든 페스트’에서 진행되는 지스텀 가든 페스트는 더 플라자 수석 플로리스트가 강의를 맡아 호텔 현장 경험 노하우를 전수한다. 참가자들은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원한 주류를 찾는 고객층이 늘어나고 있다. 여름철은 주점 창업이 본격화되는 특수 시즌이기도 하다. 맥주를 위시한 스몰비어 프랜차이즈부터 이자카야 브랜드까지 여세를 몰아 가맹점 늘리기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스몰비어 브랜드인 할리비어는 최근 다양한 본사 지원책이 포함된 창업 특전을 내걸고 예비창업자를 모집 중이다. 지난 달 말에는
롯데주류가 4일부터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역 사거리에 위치한 롯데호텔에 ‘클라우드(Kloud)’ 맥주 전용 홍보관을 연다고 3일 밝혔다.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 (Kloud beer station)’이라는 이름으로 롯데호텔 월드점 지하 1층에 1600㎡ 규모로 문을 여는 이 전용숍은 호텔 내 기존에 있던 생맥주 펍(PUB)을 리모델링해 했다. 이곳은
최자 설리 지갑사진
다이나믹듀오 최자(35)와 에프엑스 설리(21)가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최자는 온라인 상에 공개된 지갑 사진이 자신의 것이 맞다고 시인했다.
공개된 최자의 지갑 속 사진에는 최자-설리가 다정하게 볼을 맞대고 찍은 스티커 사진과 설리의 단독 사진 한 장이 담겼다. 특히 설리 단독 사진에는 ‘돈 작작 써’ 라는 메시지가 적혀있어
세종호텔은 뷔페&그릴 레스토랑 ‘엘리제’에 별도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다양한 모임을 즐길 수 있는 ‘비어 플라자(Beer Plaza)’를 2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어 플라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20여가지 스페셜 안주 뷔페와 와인,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2만9000원이다.
스페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