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균·포스트바이오틱스 장운동 개선 효과 확인마이크로바이옴 작용 방식에서는 차이 나타나
hy는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HP7’의 장운동과 장장벽 관련 연구 결과를 SCI급 국제학술지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에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HP7 관련 논문 게재는 이번이 일곱 번째다. HP7은 hy가 김치에서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생균치료제 후보물질의 전임상 효능을 국제 학술지에 공개했다. 장-폐 축(Gut-Lung Axis) 기반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며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회사는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준비에도 착수했다.
HEM파마는 COPD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19일부터 3월 4일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2026년도 연구산업육성사업’ 신규 과제 접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규 공모는 57억원 규모(47개 과제)로 추진되며 주문연구 및 연구관리 분야 전문연구사업자와 대학·출연연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연구산업은 R&D 전 과정에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대성미생물이 동물용의약품 우수품질관리기준(KVGMP) 시설 확보와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성미생물 관계자는 15일 "2024년 수출이 저조했던 것과 비교해 2025년 캄보디아 등 새로운 채널 확보 등 수출 확대로 실적 개선을 이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비롯해 남미와 중동,
백일해 백신 생산라인에 확대 적용셀빅 대형모델 확대 도입 첫 사례
국내 대표 바이오 소부장 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은 인도 ‘세럼(Serum Institute of India)’사의 백일해 백신 생산라인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셀빅’ 500L급을 추가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대형모델 첫 공급을 이끌어냈다.
28일 마이크로디지탈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약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핵심 생산 거점의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에이치이엠파마는 세종특별자치시의 스마트그린산업단지에 위치한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한국 및 글로벌 암웨이, 셀트리온, 바이오미, 코스맥스, NVP헬스케어, 에이바이오테크 등 국내외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
에이치이엠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바이오테크와 고기능성 바이오소재 공동 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뷰티 분야 고기능성 신소재 공동 개발 △미생물 배양 및 유전자 재조합 기술 협력 △K-뷰티 및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공동
'막걸리 1위' 서울·수도권 70%, 전국 40% 점유율당일제조·당일유통 원칙...장에 좋은 효모균 함유MZ세대 소통 위해 최근 성수동서 막걸리 파티도
누구나 알고 가치를 인정받는 브랜드에는 흔히 ‘국민’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국민 술’로 불리는 막걸리 중에서도 ‘국민 막걸리’를 찾는다면 대다수가 서울장수의 ‘장수 생막걸리’를 꼽는다. 일 년에 2억
CJ바이오사이언스가 재무건전성을 끌어올리며 사업 확장을 위한 기지개를 켰다. 임상을 진행 중인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이 실탄 확보를 기회로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바이오사이언스는 모회사이자 최대주주인 CJ제일제당을 대상으로 전날 총 400억 원(395만2960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CJ제일제당
국내 바이오 업계가 염증성장질환(IBD)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성과를 내고 있어 신약 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염증성장질환은 염증과 면역을 조절하는 약물 이외에는 치료제가 없는 난치성 질환으로,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가 큰 시장이다.
3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염증성장질환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시험을 속속 승인받았다. 기업들은
셀트리온(Celltrion)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기업 바이오미(BioMe)와 신약 공동개발을 위한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지분투자 계약은 시리즈A 투자로 바이오미가 보유한 다제내성균 감염증 치료 신약후보 균주인 ‘BM111’의 개발에 속도를 내고, 향후 결과에 따라 신약에 대한 권리나 수익을 배분하는 것을 주
셀트리온은 미생물 생균 치료제 개발 기업 바이오미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공동 개발을 위한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분투자 계약은 시리즈 A 투자를 통해 바이오미가 보유한 다제내성균감염증 치료 신약 후보 균주 ‘BM111’의 개발에 속도를 내고 향후 결과에 따라 신약에 대한 권리나 수익을 배분하는 것이 골자다. BM111은 4종류
에이치이엠파마가 글로벌 맞춤형 헬스케어 시장 공략 및 및 위탁개발생산(CDO) 사업 강화를 위한 시설투자에 나선다.
에이이치엠파마는 세종시 스마트그린산업단지에 70억 원의 신규 시설투자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자기자본대비 21.23% 규모다.
이번 투자는 신규 공장신축과 설비 확충을 통해 매출 증대와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및 LBP 디스커버리 플랫폼 전문 기업산업화 가능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 보유공모가 1만6400~1만9000원…내달 코스닥 상장 예정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전망이 유망한 만큼, 마이크로바이옴 및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에서의 선도적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지요셉 에이치이엠파마 대표는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유진투자증권은 14일 에이치이엠파마에 대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헬스케어 기업’이라며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이치이엠파마는 장내미생물 시뮬레이션 기술인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l-Analytical Screening)를 활용해 맞
메디톡스 관계사 ‘리비옴’이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LIV001’의 유럽 임상 1b상 승인을 위한 임상시험신청(Clinical Trial Application, CTA)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리비옴은 유전자에디팅 기술을 기반으로 염증성장질환 치료 목적의 면역 조절 효능 펩타이드 VIP유전자를 미생물에 도입해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LIV0
에이치이엠파마는 5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에이치이엠파마는 기술성 평가를 통해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한 후 6월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총 공모예정 주식 수는 69만7000주로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8000~2만1000원, 총 공모금액은 125~146억 원이다.
8월 2
롯데마트∙슈퍼는 27일 닭고기 전문업체 하림과 손잡고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위탁 사육한 ‘깨끗한농장 토종닭·닭볶음탕용’ 신상품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롯데마트∙슈퍼가 농가에 병아리를 공급하고 사육을 위탁, 닭으로 성장하면 하림이 이를 가공해 롯데마트∙슈퍼에서 판매하는 협업 구조의 상품이다. 롯데마트∙슈퍼는 다가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