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호선별 노선도(단일 노선도)가 40년 만에 새 옷을 입는다. 새로운 노선도는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게 만들어졌다.
16일 서울시는 시각·색채·정보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과 검토를 거쳐 내외국인 모두가 읽기 쉬운 '신형 단일 노선도' 표준디자인을 개발해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부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일 노선도는 지하철 전동차,
7개 자동차 전용도로의 7일 내 시간대별 교통상황 안내
서울시설공단이 올림픽대로 등 서울 주요 자동차전용도로의 시간대별 예상 차량 이동시간을 알려주는 ‘소요시간 예보 서비스’를 새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공단이 2022년 도입한 ‘교통정체 예보서비스’에 이용자 편의성을 높여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 누리집
삼화페인트공업은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고 친환경 페인트와 도색 시공을 지원했다.
삼화페인트는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의 층별 고유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시각장애인이 더욱 쉽게 층과 출입문을 구분할 수 있도록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을 설계했다. 특히, 층별 포인트 컬러를 적용해 주변 환경을 개선했으며, 숫자 그래픽을 삽입해
KCC는 CGV 강남과 여의도 고객 퇴장로에 컬러유니버셜디자인(CUD)을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
KCC가 자체 개발한 컬러유니버셜디자인은 색각이상자, 고령자 등의 색채인지 특성을 고려해 적색맹이나 녹색맹을 가진 사람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설계된 컬러 디자인 매뉴얼이다.
식별에 용이한 컬러 배색과 명도 차이를 이용해 누구나 공간·제품·문화 등
서울시가 40년 만에 바뀌는 지하철 노선도의 최종 디자인을 발표했다. 새로운 노선도는 많은 노선과 환승역을 쉽게 인지할 수 있게 디자인됐고 색맹·색약 자도 구별 가능한 노선별 색상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목적지나 환승역을 찾는 시간이 기존보다 절반 이하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25일 서울시는 9월 개최한 '지하철 노선도 디자인 공청회'에서 2호선 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한국지도학회는 2023년 국제지도 콘퍼런스에서 한국이 2개 부분에서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3~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됐다. 국제지도 콘퍼런스에는 87개국에서 7개 분야 229개 작품이 경쟁했다.
한국은 지도집(Atlases) 분야에 출품한 ‘대한민국 국가지도집’과 출판지도(Physica
콘진원,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 가이드라인 마련…해외 사례 및 정책 살펴법제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인식 제고 차원...향후 청각, 지체 등 확대국내 게임사들, 자체 가이드라인 개발 중 시각 …일부 게임에 반영
정부가 장애인의 게임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한 입법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윤석열 대통령도 장애인의 게임 접근성 향상을 공약으로 제시한 만큼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9일부터 종이점자지구본을 전국 맹학교 12곳에 배포한다고 이날 밝혔다.
또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대한민국전도와 세계지도도 함께 제작해 전국의 일선 초등학교 6000여 곳에 배포한다.
이번에 배포하는 종이점자지구본은 시각장애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종이 도면 형태로 제작됐다.
국토지리정보원
서울시가 산업현장 내 모든 근로자가 안전과 직결되는 각종 정보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가이드라인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 표준형 안전디자인’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현장 근로자 누구나 안전정보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색각이상자(색맹‧색약)도 구별 가능한 ‘안전색’을 선정했다. 또 산업현장 내 다양한 위
국토지리정보원은 색각이상자용 지도를 제작해 국토정보플랫폼에서 무상 서비스한다고 20일 밝혔다.
색각이상자용 지도란 다양한 색상으로 표현된 교통, 수계, 식생, 주기 등에 대해 색각이상자가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색상을 변환한 지도다.
서비스 대상은 대한민국전도, 대한민국주변도, 세계지도 등 세 가지다. 향후 온맵 등 대상 지도를 확대할 예정이다.
사
삼성전자는 색각이상자들이 TV에 표현되는 색을 제대로 볼 수 있도록 색각이상을 진단하고 화면을 보정해주는 ‘씨컬러스(SeeColors)’ 앱을 QLED TV와 올해 3월 이후 출시한 프리미엄 UHD TV 전 모델, 전 지역에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 헝가리 · 루마니아 · 불가리아 등 유럽 3개국에 씨컬러스 앱을 출시해 색각이상
리모컨의 다양한 기능을 TV가 음성으로 설명해준다. 볼륨과 채널을 바꿀 때마다 TV가 숫자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필요 없는 기능일 수 있지만, 시각ㆍ청각 장애인들에게는 소중한 기능이다.
삼성전자가 착한 기술로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TV를 개발해 공급하고, 전 세계 3억 명의 색각이상자에게
삼성전자가 전 세계 3억 명의 색각이상자에게 ‘총천연색’을 선물하고 있다. “세상 모든 이가 아름다운 색을 경험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착한 솔루션 ‘씨컬러스’를 통해 색깔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실제의 색을 최대한 가깝게 구현해주고 있는 것.
‘삼성전자의 기술과 혁신을 통해 전 세계 고객이 다양한 삶의 장애물을 극복하고
한국 디자인 산업의 현재를 가늠하고 디자인 기업의 생동감 있는 활약상을 후원하기 위한 상 ‘2015 잇-어워드(It-Award)’가 열렸다.
(사)한국디자인기업협회(KODFA)와 ㈜이투데이, 디자인정글㈜이 공동 주최한 ‘제4회 잇 어워드’ 시상식이 14일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치러졌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이수신 한국디자인기업협
한국 디자인 산업계를 대표하는 상으로 자리매김한 ‘제4회 잇:-어워드(It-Award)’시상식이 14일 오후 6시 30분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한국디자인기업협회, ㈜이투데이, 디자인정글㈜과 공동으로 개최된 잇어워드는 한해 디자인산업에서 베스트디자인과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행사로, 2011년 처음 제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수신 한국디자인기업협회장이 14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2015년 제4회 It-Award 시상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국디자인기업협회와 경제신문 이투데이, 디자인정글이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365안심약병(무유디자인), 색각이상자를 위한 지하철노선도(네이버), 신세계 전통주 패키지 디자인(플러스엑스), 서울대 중앙도서
이수신 한국디자인기업협회장이 14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2015년 제4회 It-Award 시상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국디자인기업협회와 경제신문 이투데이, 디자인정글이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365안심약병(무유디자인), 색각이상자를 위한 지하철노선도(네이버), 신세계 전통주 패키지 디자인(플러스엑스), 서울대 중앙도서
2015년 제4회 It-Award 시상식이 14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렸다.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오른쪽 여섯 번째부터), 정용빈 한국디자인진흥원장, 이수신 한국디자인기업협회장과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디자인기업협회와 경제신문 이투데이, 디자인정글이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365안심약병(무유디자인), 색각
2015년 제4회 It-Award 시상식이 14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렸다.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대상·이투데이 대표이사상을 수상한 ㈜에코준컴퍼니 이준서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디자인기업협회와 경제신문 이투데이, 디자인정글이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365안심약병(무유디자인), 색각이상자를 위한 지하
한국디자인기업협회와 이투데이, 디자인정글이 공동 주최하는 ‘제4회 잇(it) 어워드’ 대상수상작들의 옥석이 가려졌다. 시각디자인에서부터 생활산업디자인까지 7개 부문에서 총 7개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디자인기업협회는 2일 서울 삼성동 브랜드뮤지엄 비움에서 디자인전문매체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상수상작을 공개했다. 이번 대상수상작들은 각 부문별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