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이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과 영유아 발달지원 전문가 강연을 마련한다.
삼성복지재단은 17일 리움미술관과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C&I(Culture &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발달을 돕는 눈과 마음’을 주제로 전시 관람과 음악 공연,
삼성복지재단은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를 3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육아정책연구소와 2024년부터 약 2년간 공동 개발한 결과물이다.
이번 플랫폼은 발달지연·경계선 아동이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 육아정책연구소가 지난해 발간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