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대표를 포함한 새누리당 중진 의원들이 부산 사상에 출마한 손수조 후보 지원에 나섰다. '박근혜 키즈'로 불릴만큼 상징적 의미를 지닌 손 후보가 사전 여론조사가 기대치에 못미쳤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등은 3일 손수조 후보의 유세장을 찾았다. 김 대표는 이마트 사상점 앞에서 이어진 지원 유세에서
새누리당 중진의원들이 농수산물 의제매입세액공제 개편과 기부금의 세액공제전환 등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대한 비판을 일제히 쏟아냈다. 비과세·감면제도 정비가 저소득층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세수 증가만을 노린‘졸속행정’이란 것이다.
정몽준 의원은 4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지하경제를 양성화하고 각종 감면제도를 없애서 세수를 늘리겠다는 구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