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균형과 맛 잡은 신규 브랜드 론칭롤샌드위치·샐러드 등 건강 라인업 강화
세븐일레븐이 건강 간편식 브랜드 밸런스푼을 론칭하고 단백질과 저당 중심의 헬시플레저 상품군을 확대한다.
10일 세븐일레븐은 영양 균형을 뜻하는 밸런스와 식사를 상징하는 스푼을 합성한 밸런스푼을 통해 건강 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외식 물가 상승으로 편의점 음식이
편의점업계가 글로벌 IP(지식재산권)와 스포츠 구단을 등 화제성 높은 컬래버레이션을 이어가고 있다. GS25는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세븐일레븐은 KBO 구단 KIA 타이거즈와 각각 손잡고 한정판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GS25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IP를 활용한 컬래버 상품을 9종 순차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상품군은 편의점 대표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전북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상품 발굴부터 입점, 마케팅, 판매 확대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전용 기획전과 할인 혜택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것이 골자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유통 모델을 동시에 강
CJ프레시웨이가 어린이집과의 협업을 통해 식습관 교육과 자원순환 활동을 결합한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단순 급식 사업을 넘어 교육·환경 분야까지 확장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생태계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경상남도와 함께 추진한 ‘경남형 종이팩 재활용 솔루션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
편의점업계가 2주 앞으로 다가온 밸런타인데이 특수 잡기에 나섰다. 단순 초콜릿 판매를 넘어 유명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형 상품을 앞세워 팬덤 소비를 겨냥한 마케팅 경쟁이 뜨겁다.
1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은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잇달아 관련 기획 상품을 출시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 돌아본 왕과 귀족의 마구 취향화려한 삼국의 안장부터 조용한 럭셔리 조선의 안장까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유통가는 분주하다. 상품 패키지부터 판촉물, 쇼핑몰 장식까지 말 이미지를 앞세운 마케팅이 이어지고 있다. 과자와 빵, 주류, 패션 등 분야도 다양하다. 말 한 마리가 불러오는 ‘좋은 기운’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의 교원 연수 전문기관 아이스크림연수원은 교육 콘텐츠 개발 전문 기업 캠토와 교사 연수 및 교육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교육 콘텐츠와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교사 연수·교육 서비스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공동 마케팅을 통해 현장에 적용 가능한
편의점 CU가 국내 업계 최초로 미국 하와이에 첫 점포를 열고 편의점 본고장인 미국 시장 개척에 나섰다.
CU 운영사 BGF리테일은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1호점인 ‘CU 다운타운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와이 1호점인 CU 다운타운점은 231㎡(약 70평) 규모의 대형 편의점으로 호놀룰루시의 최대 중심상업지구인 다운타운 오피스가에
GS25는 일본ㆍCU는 몽골서 인기세븐일레븐ㆍ이마트24는 미국ㆍ중국“가격보다 K컬처 인기에 경쟁력↑”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국내 편의점 4사가 최근 1년 새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며 성과를 냈다. 특히 매출액 증가를 견인한 국가는 업체별로 각각 일본, 몽골, 미국, 중국인 것으로 분석됐다. 각사는 각국 소비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돈키호테와 손잡고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 1층에 ‘GS25 x 돈키호테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는 GS25와 돈키호테의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다. 앞서 GS25는 5월 일본 돈키호테 약 400개 점포에 전용 매대를 설치하고, 넷플릭스 컬래버 상품 13종을 수출했다.
GS25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
이마트24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하는 지역상생프로젝트로 산청군, 하동군의 특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 상품’을 선보인다.
10일 이마트24에 따르면 △불고기부추김밥 △카프레제샐러드 △토마토치킨샌드위치 △토마토리볶음정찬도시락 등 4종을 출시한다.
이들 상품은 산청군의 부추, 하동군의 토마토 등 각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해 간편식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마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브랜드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이색 교통카드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까까맛 교통카드 4종’을 12만 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까까맛 교통카드 시리즈는 롯데웰푸드 대표 상품인 빼빼로, 가나초콜릿, 설레임, 자일리톨 IP를 활용해 실제 상품 패키지와 동일하게 구현했다. 일반적인 브랜드 I
GS25가 자체 브랜드(PB) 상품 패키지 전면에 표기에 고객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GS리테일의 GS25는 초가성비 PB로 기획한 1400페트커피, 천냥숙주나물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객이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가격을 가장 크게 표기하는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GS25는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하 상품 개발, 마케팅 활동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시인은 "알맹이만 남고"라며 이같이 노래했지만, '껍데기'도 만만찮은 비중을 차지
올 들어 64% 이상 치솟아브라질 등 주요 생산지 가뭄으로 생산 급감‘기후플레이션’ 대표 사례
국제 커피 원두 가격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기후변화로 전 세계 공급이 급감하면서 가격이 치솟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 ICE 선물거래소에서 아라비카 원두 3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파운드당 3달러(약 4200원)를 돌파
홈플러스의 나눔바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8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나눔바자회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홈플러스 본사에서 25일 하루 동안 진행됐다. 바자회에는 각종 생활용품과 가공식품, 가전제품, 유아용품에 이르기까지 총 5500여 점의 물품이 기증됐다. 특히 친환경 및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자 전사 내 각종 샘플 상품도 내놨다. 자원
2일부터 으랏차차 패키지 내 인터넷 필수 가입 없애필요한 서비스 2개 이상 결합시 할인 제공매장별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비용 절감까지
KT는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상품만 선택해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으랏차차 패키지’의 가입 조건을 완화했다고 2일 밝혔다.
으랏차차 패키지는 전화, 인터넷, TV 등 통신 상품부터 AI링고전화, 하이오더,
편의점 CU가 쌀 함유량이 일반 막걸리의 5배에 이르는 프리미엄 막걸리 '탁올(500ml)'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탁올은 ‘탁월한 가격과 올바른 품질’의 줄임말이다. 탁올 막걸리는 쌀 함유량(47.4%)이 일반 막걸리(10% 내외)의 5배 수준으로 진한 곡향과 국내산 쌀 고유의 단맛을 느낄 수 있어 파전, 육류, 매운 음식과
홈플러스와 자사 사회공헌재단 ‘홈플러스e파란재단’은 7일 서울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제 22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는 환경부, 교육부, 지방자치단체, 대사관, 비정부기구(NGO) 등 약 40개 기관이 후원한다. 2000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2회를 맞았다. 20
신한금융그룹이 은퇴비즈니스를 미래먹거리로 점찍고 본격적으로 성장 드라이브 걸기 시작했다.
특히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앞장서 ‘은퇴비즈니스 차별화’를 올해 6대 중점 추진사항의 하나로 선정, 각 계열사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 회장은 “은퇴 비즈니스에 대한 고객의 욕구가 나날이 커지고 있으나 그 동안 우리 중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