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 아동 강제추행 혐의로 재구속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연쇄 아동성폭행범 김근식(55)이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15일 수원고법 형사3-2부(재판장 김동규)는 김근식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고 원심을 일부 파기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또 200시간의 성폭력
이른바 ‘파타야 살인 사건’ 주범에게 징역 17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태국에서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피고인 김모(39) 씨가 도박 사이트 관리를 맡던 피해자를 폭행‧사망하게 해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사안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하고, 피고인에 대한 공소사실 전부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징역 17년 등
태국 파타야에서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며 프로그램 개발자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파타야 살인사건’의 주범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9일 대법원 제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살인·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김모(39)씨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내렸다. 대법원은 “
경기 시흥시의 한 언어치료 센터에서 한 강사가 7살 장애아동을 상습 폭행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폭행 정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피해 학부모로부터 고소장을 제출받아 아동학대 혐의로 30대 강사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B 군의 부모는 B 군이 A 씨로부터 상습 폭행을 당했
배우 조병규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공개 검증을 요구했다.
뉴질랜드에 거주 중인 폭로자 A 씨는 27일 자신의 SNS 계정에 “끝장 공개 검증 ‘학폭의 진실’ 100억 걸고 응하겠다”며 “할 말은 많지만 잠시 미루고, 소속사가 ‘공개 검증 해달라면 고마운데 왜 연락을 안 받는다’ 해 공개적으로 답변한다”고 밝혔다.
A 씨는 “이 일로 항상 근
동료 재소자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2심에서 사형이 선고된 남성이 다시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사형을 선고한 원심의 형이 무겁다는 이유에서다.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3일 오전 살인, 특수강제추행, 특수상해, 특수폭행, 상습폭행, 폭행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고법으로 파기환송했다.
고 서세원의 딸 방송인 서동주가 장례 절차에 대해 알렸다.
28일 서동주는 “고인이 되신 아버지의 비보에 경황이 없어 공식적 발표가 늦어진 점 양해를 구하는 말씀드린다”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서세원은 지난 20일 캄보디아의 한 한인병원에서 링거주사를 맞다가 심정지에 빠졌고, 끝내 사망했다. 향년 67세.
서동주는 “슬픔을 이루어 말할 수 없
무기징역 구형에도 1심 ‘징역 14년’검찰 “범죄 중대성 고려…항소키로”
이른바 ‘파타야 살인 사건’ 공범으로 기소된 40대에게 1심이 징역 14년을 선고하자, 이에 불복한 검찰이 항소했다.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이정렬 부장검사)는 4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윤모(40) 씨의 1심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
아이는 왜 죽어야만 했을까.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 2월 발생한 인천 초등학생 사망 미스터리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동네에서 부잣집 예쁜 아이로 통했던 시우는 2018년 부모가 이혼한 지 5년만인 지난 2월 7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당시 시우의 몸은 멍투성이였고 키 148㎝에 29.5kg의 저체중 상태였다
수원지검, 김근식 구속기소…아동 강제추행‧수감 중 교도관 폭행 혐의
지난달 출소를 하루 앞두고 또 다른 성범죄 혐의로 다시 구속된 연쇄 아동성범죄자 김근식(54)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16년 전 아동 추행 혐의에 대한 김근식의 자백을 받아냈다. 김 씨는 현재 안양교도소에 수용 중이다.
수원지검 안양지청(김성훈 지청장)은 4일 김근식
과외받던 중학생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1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조상민 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상습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해 징역 1년4개월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3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도 명했다.
A씨는
후배 경찰을 상습 폭행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이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폭행·상해 혐의를 받는 서초경찰서 소속 A경위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경위는 지난 3월 김밥 심부름을 보낸 후배 B경장이 10분 늦었다는 이유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경위는 B경장의 얼굴을 때리고 목을 움켜잡은 뒤 주먹으로 얼굴을
성매매업소에서 일하던 여성들을 목줄로 채워 감금하고 개 사료와 대·소변을 먹이는 등 반인륜적 악행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자매 포주가 범행을 모두 인정했다.
1일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신교식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공판준비 절차에 이은 사실상 첫 공판에서 자매 포주인 A(48)씨와 B(52)씨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피해자들의 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강태오가 술기운에 자신의 감정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우영우(박은빈 분)와 최수연(하윤경 분)의 훈훈한 콤비 플레이가 펼쳐졌다.
이날 우영우는 최수연이 맡은 공익 사건에 긴급 투입됐다. 우영우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계향심(김히어라 분)을 ‘향심 언니’라 부르는
서울의 한 사립 공과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 과외하던 중학생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전날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A 씨에게 “범죄의 중대성이 인정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달 13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스터디카페에서 만 13세
자신이 가르치던 미성년자 과외학생을 상습 폭행한 20대가 체포됐다.
1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아동학대 혐의로 대학생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3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 스터디카페에서 자신이 가르치던 중학생 B군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B군의 명치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가격하고,
서울 지역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후배를 상습 폭행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경찰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
29일 경찰 내부 게시판 ‘폴넷’에는 최근 서울 서초 경찰서 형사과 소속 A경위가 회식 자리에서 B경장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B경장의 아버지이다.
마찬가지로 경찰관인 B경장의 아버지는 해당 글을 통해 같은 A경위가 같은 부서 후
“어떻게 청혼 장소가 맥도날드”370만 조회 수 기록한 청혼남
맥도날드 계산대 앞에서 청혼한 남성이 매몰차게 거절당하는 영상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공유되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각) 트위터에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맥도날드 계산대에서 한 남성이 여성에게 반지 상자를 내밀고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고
“32m 아래서 나흘 버텼는데...”5세 모로코 소년 죽음에 애도 물결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32m 깊이 우물에 빠졌던 5세 소년이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모로코 국내외에서 애도의 물결이 일었습니다.
6일(현지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우물에 빠진 아동 라얀 어람이 5일 숨진 채 우물에서 꺼내진 뒤 모로코 국왕 모함메드 6세는 라얀의 부
인도네시아의 한 이슬람 기숙학교 교사가 여학생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폭행을 저질러왔음이 뒤늦게 밝혀졌다.
10일 인도네시아 일간 콤파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서무자바 반둥의 이슬람 기숙학교 교사인 헤리 위라완(36)이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헤리는 2016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제자인 여학생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