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이 협력사 대표들과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S그룹은 28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2026 LS 협력사 CEO 포럼’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포럼은 LS와 협력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노현 LS 부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시간 LS그룹이 일궈온 견고한
협력사 임직원 2만7000명 대상 커피차 운영12월엔 160여개 협력사 가족 초청 행사
삼성전자가 반도체 협력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커피차와 영화 관람 등을 지원하는 ‘DS Together’ 행사를 진행한다.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13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은 10월부터
최대 10개 중소 협력사에 맞춤형 ESG 교육·컨설팅 제공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확대…13일부터 신청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4년 연속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올해는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李대통령 "서두르지 말라"… 농어민 반발에 '연내 가입 신청' 사실상 백지화성난 농심 달래려 상생기금 7000억 국비 투입…'연 5조 순편익' 기회손실 우려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따른 경제적 청사진을 제시한 지 불과 열흘 만에 기존 계획을 사실상 백지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농어민 반발을 의식해 '연내 가입
80여개 협력사 대표 참석⋯안전·기술혁신 강조금융·기술개발·안전관리 등 실질적 지원 확대
GS건설이 협력사들과 건설현장의 안전과 기술혁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피지컬 AI(Physical AI)를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금융·기술개발·안전관리 등 협력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
12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삼성동
“창업 막는 규제의 벽 없도록”…창업벤처규제혁신위 신설“기술탈취 제재수단 확충”…플랫폼 상생협력 법제화 추진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임대료·인건비·이자·플랫폼 수수료 등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지표화해 관리하고, 신산업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규제 혁파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취약 사업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창업·벤처 분야
동반성장협의회 25주년 맞아 파트너스데이 개최R&D 도전 보상제 신설…납품대금지원 펀드 1000억 원으로 확대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협의회 출범 25주년을 맞아 상생협력 모델을 확대한다. 연구개발(R&D) 초기 비용을 지원하고, 구매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기술 성과에 따라 보상하는 제도를 새로 마련해 국내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KT가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납품대금 1607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KT는 주요 그룹사와 함께 중소 협력사에 총 1607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추석 전에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협력사의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 경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KT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금융 지원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100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9.6조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상생펀드와 금융 지원, 협력사 임직원 복지뿐 아니라 2·3차 협력사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까지 상생 활동도 넓히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주요 대기업 그룹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 전 하도급 및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조사
중소 협력사 7400여곳 대상…기존 지급일보다 2주~한달 앞당겨2015년부터 명절 전 조기 지급…상생펀드·판로 확대 등 지원 지속
CJ가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6600억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7400여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15일 CJ에 따르면 이번 조기 지급에는 CJ제
민승배 대표 비롯 임직원‧협력사임직원 등 100여명 참여트레킹 및 자유 소통...중소 협력사 5곳 감사패 전달도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11일 중소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남한산성 둘레길을 걷는 화합 행사 ‘2026 굿 프렌즈 데이’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굿 프렌즈 데이’는 BGF리테일과 중소 협력사 임직원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자연스럽
공정위, HD현대 5개 계열사·협력사 상생협약…대기업집단 여섯 번째올해 대출·설비투자 지원 1180억원 신설·확대…7500여곳 수혜 예상
HD현대가 협력사 대금 지급 현황을 3차 협력사까지 점검하고 금융·기술·안전 지원을 확대한다. 대기업의 지원이 1차 협력사를 거쳐 2·3차 협력사까지 이어지도록 거래 단계별 지급 조건을 살피고, 상생협력에 참여하는 1차
기존 영역 넘어 다양한 EP 사업 입찰 기회 제공동반성장펀드로 협력사 금융비용 부담 완화
현대로템이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동반성장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 1일 충남 당진시에 있는 당진사업장에서 ‘2026 현대로템 에코플랜트(EP)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열고 공급망 경쟁력 강화, 사업분야 확대 등의 추진 방안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시각장애인 스마트폰 접근성 개선부터 시작인도 청년 직업교육·개도국 창업 지원으로 확장2022년 ‘삼성 스마트스쿨’까지 5차례 수상기술·인재 육성 결합해 사회문제 해결 앞장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여야 간사 공동 발표…메리츠·국민은행 등 주채권단 명시"선순위 채권자, 할 일 다했다는 태도 버려야"재개장 첫날 매출 106억…"매대 물건 부족 우려""위험은 사회에, 수익은 사유화" 투기자본 근절 입법 예고
국회 정무위원회가 홈플러스 사태의 가장 큰 원인을 MBK파트너스의 '먹튀 경영'으로 규정하고 메리츠금융그룹 등 주채권단에 회생계획안 인가를 촉구하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수출사업에 기여한 협력사 4곳에 총 23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지원금을 지급한다. 수출 성과를 협력사와 공유하는 제도를 처음 시행하며 상생협력 강화에 나선다는 취지다.
LIG D&A는 수출사업에 기여한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수출성과 공유를 위한 R&D 지원금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메가특구법으로 인허가·환경평가 단축…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신속 지원반도체 소부장에 무역금융·펀드 10조…중소·중견기업으로 투자 효과 확산
청와대는 10일 3대 메가프로젝트의 투자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연내 ‘메가특구특별법’을 제정하고 범정부 차원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또 대규모 투자 성과가 소부장과 중소·중견기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금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 사업 협업
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사의 안전·품질 분야 핵심 인력 확보와 장기 재직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손잡고 상생 공제사업을 추진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
2차 모두의 창업, 1만명 선발…신성장기업에 최대 400억국가대표 도약기업 3000개 육성…창업부터 재도전 지원소상공인 사회보장·정책자금 개편…지원사업·규제 효율화
정부가 창업부터 성장과 도약, 재도전까지 기업의 생애주기를 잇는 ‘중소·벤처 성장사다리’를 구축한다. 유망 기업에 자금과 연구개발(R&D), 수출 등을 묶어 지원하고 성장 과정에서 적용받던
KT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여행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고 통신 이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통망과 협력사 등 통신 생태계와의 상생 노력도 강화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3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논의된 고객 지원 방안
중소기업에 취업한 시니어들의 소득세 감면이 2023년까지 2년 더 연장된다. 내년부터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맞벌이 가구 연소득 기준도 3800만 원으로 상향된다. 청년 고용을 늘린 기업은 1인당 최대 13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26일 기획재정부가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세법개정안’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