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플라스틱 업계와 대·중견기업 간 상생협약 이행 실적을 점검한 결과 수요기업들이 총 약 2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인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정부, 플라스틱 업계, 수요 대·중견기업은 4월 을지로위원회 주관으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원재료 가격 상승 등에 대응해 납품대금 조정, 납기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하기 위해
현대로템이 탄소중립 이행과 협력사 상생,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공개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이해관계자와의 동반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현대로템은 ESG 전략과 목표를 반영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삼성그룹 계열사와 1·2·3차 협력사가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 골자는 대금 지급 조건 개선, 3조50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등 협력사 지원 확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오후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삼성 그룹 12개 계열사와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
11개 계열사 참여…약 6700개 협력회사 혜택 전망3조5000억원 규모 상생·ESG 펀드로 금융지원 강화해외 진출·글로벌 공급망 연계 추진…상생협력 확대
삼성이 협력회사와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자금·기술·인력 등 전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현재 운영 중인 총 3조50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펀드를 통
전자·IT 제조·공조냉동 기술자 등자격증 취득 연계해 경쟁력 강화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삼성은 청년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7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LG화학이 협력회사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금융, ESG, 기술, 안전보건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LG화학은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 정착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시한 표준하도급계약서와 4대 실천사항을 도입했다. 협업 과정에서 협력회사에 부당한 요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투명한 거래 시스템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금융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포스코는 중소·중견기업 제조 현장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달 20일부터 참여 기업을 모집 중이다.
포스코는 2019년부터 누적 12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현재까지 총 632건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25년 이
1~8기 수료생·가족 6000명 대상 공모누적 수료 1만125명…취업률 85%비전공자 전환·해외 창업 사례 담아
삼성의 대표 청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수료생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첫 수기집을 발간했다. 단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의 진로 전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은
포스코가 철강 거래업체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금융지원에 본격 나서며 철강 공급망 안정화에 힘을 싣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프로그램은 포스코와 기업은행이 총 200억원을 한국무역보험공사에 출연하고, 무역보험공사가 이를 재원으로 포스코 거래사에 약 40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100%)을 제공하는 구조다. 기업은행은 시중금리 대비 최대 2
100% 보증·우대금리로 거래사 자금 유동성 확보…수출 대응력 회복 지원국제강재, 티지에스파이프 등 거래사 7곳 “경영 안정성 실질적 개선”
포스코가 철강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거래사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관세 장벽과 중국산 철강 공급과잉, 고환율·고유가 등 불확실한 수출 환경 속에서 실제 거래사들의 자금 운용과 수출 대
DS부문 64개 협력사 등 90여 명 참석우수 협력회사 17개사 시상반도체 산업 동향·기술 로드맵 공유
삼성전자는 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더 유니버스(The UniverSE)’에서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원사들과 함께 ‘2026년 DS부문 상생 협력 DAY’를 개최했다.
상생 협력 DAY는 삼성 주요 경영진과 협성회 간 화합을 도모하고 협력
DX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 개최기술·품질·생산 혁신 등 20개 우수 협력사 시상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27일 협력사에 “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공동 설계하는 ‘전략적 동반자’로 함께 도약해 한계 없는 혁신으로 위대한 성과를 이뤄내자”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디바이스경험(DX) 부
고금리 압박에 짓눌린 경기도 중소기업들에게 공공기관이 직접 금리 방패막을 쳤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사장 김용진)는 3일 우리은행과 '경기도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펀드 협약'을 체결하고 300억원 규모의 'GH상생펀드' 운영을 즉시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GH가 운용자금 300억원을 우리은행에 예탁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를 활
평택 P5 AI반도체 클러스터 구축⋯HBM·파운드리 조기 가동울산 전고체 배터리 핵심소재 공장에 1000억원 저리 대출
국민성장펀드가 차세대 이차전지와 첨단 AI반도체 분야에 대한 대규모 금융지원을 단행하며 ‘초격차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삼성전자 평택 P5 AI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이 협력사 안전관리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협력사 중심 안전보건 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상생형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삼성전기는 부산사업장이 25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
삼성, 협력회사 물품 대금 7300억원 조기 지급LG, 납품대금 조기 지급·금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삼성과 LG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상생을 위해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에 나섰다.
9일 삼성은 명절에 앞서 협력회사들의 자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73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설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오롱그룹은 사업 파트너와 주변 이웃들을 비롯한 사회 구성원과 함께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상생 선언’을 발표한 이후 상생동행·상생동체·상생합심·상생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노·사·비즈니스 파트너(BP)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회사는 △협력사에 상생펀드 등 금융 지
LG화학은 동반성장 5대 주요 전략으로 △공정한 거래문화 조성 △금융지원ㆍ결제조건 개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지원 활동 △협력회사 역량 강화 활동 △정보공유 및 소통활동 등을 선정했다.
우선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시하는 업종별 표준하도급계약서 및 4대 실천사항을 도입하고, 투명한 경영 시스템 정착에 힘쓰
한샘은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가구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도입된 지표다. 매년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 종합평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동일한 비율로 합산해 5개 등급(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고물가·불확실성 속에서도 나눔 이어가…임직원 기부 동참청소년 교육·취약계층 지원 중심 CSR 활동 확대NGO와 협력한 CSR 달력 33만부 배포
삼성이 올해도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27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경기 불확실성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가며, 임직원까지 참여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시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