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협력의 효과를 누리도록 상생결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 ‘상생결제시스템’을 통해 지급한 금액이 5년 만에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는 2015년 1차 협력사에 결제한 납품대금이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안전하게 결제되도록 하는 상생결제시스템을 도
두산의 상생경영은 협력사와 ’선순환적 파트너십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두산은 경쟁력 공유, 기술력 및 재무 지원,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두산은 올해부터 주 52시간 근로제를 실시하는 중소 협력사를 위해 생산성 혁신, 노무, 법무 관련 컨설팅 및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삼성전자는 국내 협력회사 및 중소·중견기업의 지속성장 가능한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기술, 인력, 자금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삼성전자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05년부터 국내 최초로 거래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2011년
한국동서발전이 2019년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공기업 중 최다인 9회 최고등급 획득을 달성했다.
동서발전은 중소벤처기업부가 5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벌인 2019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상생협력법’에 따라 공공기관이 동반성장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LS ELECTRIC(일렉트릭)이 납품 대금 조기 지급을 통
LS산전은 설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 해소를 위해 약 390억 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28일 정산분으로, 설 연휴 전인 22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LS산전은 원자재 대금 결제 등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는 명절 연휴에 즈음해 대금을 미리 지급, 중소 협력회사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신년사를 통해 ‘확실한 변화’를 통한 ‘상생 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집권 4년차 국정목표를 밝혔다. 종전 정책목표가 ‘포용, 혁신, 공정’에 맞춰져 있었다면 올해는 국민이 피부로 정책의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데 방점을 찍겠다는 것이다. 또한 교착국면에 빠진 남북관계와 관련해 문 대통령은 이전의 ‘북미대화’ 의존에서 탈
SK건설과 동반성장위원회는 18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혁신 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서 SK건설은 협력사의 유동성 확보와 임금ㆍ복지 확대, 기술 개발, 직원 교육 등을 위해 앞으로 3년 동안 958억 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와 함께 제값 쳐주기, 제때 주기, 상생결제로 주기 등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도
포스코가 ‘100대 경영개혁과제’를 견실하게 실천하며 기업시민 경영기반의 내실을 다져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해 100대 과제 발표 이후 매월 이슈를 점검하고, 분기별 점검 회의를 통해 개혁과제의 해결방안 발굴과 성과 도출에 주력해 왔다.
포스코는 ‘100대 개혁과제’의 재무성과가 1조24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했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13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존립해 나가는 상생협력은 대기업의 단순한 시혜 차원이 아니라 국제 경쟁에서 우리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반포동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에서 열린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모범사례 발표회'에 참석해 "우리 경제가 직면한 여건이 녹록지 않을수록 기업 간
SK텔레콤이 우수 파트너사들의 축제인 ‘뉴ICT 프라이드 어워즈’를 열어 3년간 7543억 원의 협력사 지원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SK텔레콤은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우수 비즈파트너사와 함께하는 ‘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는 SK텔레콤이 우수 파트너사와 한 해의 성과 및 내년 방
포스코가 2일부터 민간기업 최초로 ‘사회적 친화기업 구매우대제도’를 도입한다.
포스코는 경제적 이윤창출을 넘어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적 문제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장애인기업·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 등 사회적 친화기업과 거래를 확대하고 해당 기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구체적으로 신규 공급사 등록평가시 사회적 친화기업에 대해 최저 합
풀무원식품은 중소벤처기업부·동반성장위원회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년 동반성장 주간행사 기념식’에서 ‘자발적 상생협력 유공 단체’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동반성장 주간행사’는 동반성장 분야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최대 행사다. 2004년부터 민간 자율로 됐
신세계디에프가 면세업계 최초로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맺었다.
신세계디에프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이달 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을 비롯해 이학섭 개암통상 대표이사 등 총 7개의 협약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롯데그룹이 스타트업 투자, 협력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유통업계 상생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16년 2월 설립된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감으로써 창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롯데액셀러레이터의 대표적인 사업은 초기 벤처기업을 선발해 종합지원하는
중소기업유통센터는 IBK기업은행과 ‘협력사 상생결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윤한근 중소기업유통센터 경영관리본부장, 박희성 IBK기업은행 강서ㆍ제주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상환청구권이 없는 외상매출채권인 '상생결제론' 발행을 약정했다. 이를 수취한 협력기업은 2차협력기
국정감사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의 상생결제 제도가 여야 안팎의 비판을 받았다.
8일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김삼화 바른미래당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 등으로 받은 자료를 토대로 공공기관의 상생결제 운용 실적이 부진했다고 밝혔다.
2015년에 도입된 상생결제는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거래하는 협력업체가 결제일에 현금 지급을 보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해 상생결제 제도를 공공기관이 외면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삼화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상생결제 제도를 도입한 공공기관 50곳 중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13곳은 상생결제를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다
정부의 상생결제시스템 도입과 경기부진이 겹치면서 올 상반기 어음·수표 사용액이 뚝 떨어졌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액 증가율도 주춤했다.
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상반기중 지급결제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현금 이외 지급수단을 통해 결제한 금액은 일평균 79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81조4000억원) 대비 2.2% 줄어
롯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납품대금 7400억 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13년부터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명절을 맞아 파트너사들이 급여 및 상여금 지급 등 자금이 일시적으로 많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롯데백화점과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