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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경영] 두산, 협력사와 선순환적 파트너십 구축

입력 2020-06-29 06:00

▲지난해 4월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식’에 참가한 (왼쪽부터)㈜두산 동현수 부회장과 동반성장위원회 권기홍 위원장, 협력사 대표 동평테크 류만열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그룹
▲지난해 4월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식’에 참가한 (왼쪽부터)㈜두산 동현수 부회장과 동반성장위원회 권기홍 위원장, 협력사 대표 동평테크 류만열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그룹

두산의 상생경영은 협력사와 ’선순환적 파트너십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두산은 경쟁력 공유, 기술력 및 재무 지원,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두산은 올해부터 주 52시간 근로제를 실시하는 중소 협력사를 위해 생산성 혁신, 노무, 법무 관련 컨설팅 및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근로자 1인당 10만 원의 상생 격려금 및 건강검진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해 4월에는 ㈜두산의 각 사업부문 120여 개 협력사와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구매, 생산 전반의 경쟁력 제고를 지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술 개발과 품질 개선, 금융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사 육성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중점 협력사를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리딩 서플라이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14년부터 5년간 전체 협력사 540여 곳 가운데 26개 협력사를 선정해 리딩 서플라이어를 진행해왔다. 2018년 참여 협력사인 테스크는 제조 라인 레이아웃 개선을 추진해 물류 동선 최적화, 생산 효율 향상 효과를 거뒀으며 양산품 초기 품질도 기존 대비 2배 이상 향상된 성과를 냈다.

두산중공업은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동반성장 아카데미 개최 △성과공유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지난 4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인 두텍과 ‘하동화력발전소 1~4호기 옥외 저∙상탄기 개∙보수공사 엔지니어링 및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성공적인 상생협력 사례를 만들어냈다.

두산중공업은 동반성장위원회 주최로 열린 ‘2018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지수평가 최우수기업 인증 트로피를 받기도 했다.

특히, 협력사와의 원활한 소통채널을 구축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베트남 동반진출, 해외법인을 통한 계약 지원 등 현장중심의 동반성장 활동을 전개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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