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2023년 이후 종이 어음 전면 폐지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제38차 경제 중대본 및 제4차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전자어음 의무발행기업 기준을 현재 자산 10억 원 이상(29만개)에서 올해 9월 5억 원 이상, 2023년 모든 법인(79만개)으로 단계적 확대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
LG전자가 지속가능한 상생(相生)을 실천하기 위해 2·3차 협력사에도 복지 서비스를 확대한다.
31일부터 기존 1차 협력사에 이어 2·3차 협력사도 LG전자가 운영하는 온라인 복지몰을 이용할 수 있다. 복지몰에는 LG전자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은 물론 여행, 공연, 스포츠, 금융,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된다.
온라인 복지
올해 중견기업 대상 설비투자 부문 일부 세제 지원이 한시적으로 강화된다. 지난해 6월 일몰된 설비투자자산 가속 상각 손금 산입 특례가 연말까지 허용된다.
28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 발간한 ‘2021년도 중견기업 지원 시책: 조세 편’에 따르면 중견기업 대상 세제 8건이 개선되고 4건의 일몰이 연장됐다.
세액 공제 이월 공제 기간
LS일렉트릭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약 420억 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오는 2월 10일 정산분으로 이를 2일 앞당겨 8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LS일렉트릭은 원자재 대금 결제나 상여금 지급 등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
LG전자는 1차, 2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상생협력펀드를 운영해온 데 이어 올해부터는 3차 협력사도 해당 펀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2010년부터 기업은행, 산업은행 등과 함께 2000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운영해오고 있다. 협력사는 자금이 필요할 때 상생협력펀드를 활용해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두산은 상생경영을 위해 협력사와 ’선순환적 파트너십 구축’을 목표로 경쟁력 공유, 기술력 및 재무 지원,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선순환적 파트너십이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사업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성장한 협력사들이 두산의 사업을 지지하면서 상호 성장의 궤를 함께하는 것을 말한다.
㈜두산은 올해 1
기아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상에서 임금을 동결키로 했다. 노사는 21일부터 열린 16차 교섭의 밤샘 협상을 통해 22일 이 같은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2009년 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의 임금동결이다. 노조는 29일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인데, 최종 타결에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아차 노사는 기본급을 동결하는 대신, 성과금 150%,
기아자동차 노사가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의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기아차 노사는 최준영 대표이사(부사장)와 최종태 노조 지부장 등 노사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소하리공장에서 열린 16차 본교섭에서 밤샘교섭 끝에 22일 △기본급 동결 △성과금 150% △격려금 120만 원 △재래시장 상품권 150만 원 지급 등에 합의했다.
기아차 노사가 임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18일 우리은행과 ‘협력기업 상호지원 약정’을 체결하고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상생결제제도’를 도입한다.
‘상생결제제도’는 거래기업에 대한 대금을 KEIT의 상생결제 계좌를 통해 지급함으로써 안정적 대금 회수를 보장하는 제도다. 이 제도 시행으로 거래기업의 자금 유동성 높아지고 경영 안정성에
풀무원이 동반성장위원회, 협력 중소기업과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운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은 중소 협력기업 임금 격차 해소에 3년간 271억 원을 투입한다.
풀무원식품은 14일 서울 강남구 수서에 있는 풀무원 본사에서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대기업⋅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를 없애기 위한 ‘혁신주도형 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ˑ건축 분야 창업ˑ중소기업의 견실한 성장과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약속하며, 22호 ‘자상한 기업’으로 나선다.
자상한 기업은 전통적인 협력사 위주의 상생협력을 넘어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등의 강점을 미거래기업·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
간편결제 서비스 ‘제로페이’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최근 1년 동안 결제금액은 20배, 가맹점은 두 배 늘어났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지자체) 상품권 사용을 통한 모바일상품권 결제도 증가세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결원)은 2일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결원은 2019년 11월 출범해 ‘제로페이’ 사업을 전담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새로
SK이노베이션의 화학 사업 자회사 SK종합화학이 협력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통 큰’ 지원에 나선다.
협력사의 기술력 향상을 지원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임금 격차 해소로 이어지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
SK종합화학은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동반성장위원회 및 협력 중소기업들과 함께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고
창업ㆍ벤처 중소기업의 지방세 감면을 3년 연장하는 개정안이 나왔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경만 의원(더불어민주당ㆍ비례대표)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ㆍ벤처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말 종료되는 지방세 감면 혜택을 3년 더 연장하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개정안은 △벤처기업 집적시설
LG전자는 협력사 경쟁력이 상생의 토대라는 판단으로 △경쟁력 강화△프로세스 혁신 △인력 육성 지원 △자금지원 △차세대 기술 등 5대 추진 과제를 선정해 협력회사를 지속해서 육성·지원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협력사의 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211건의 협력사 기술자료 임치(보관)를 지원했다. 이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이다.
기술자
LG화학은 동반성장 5대 주요 전략으로 △공정한 거래문화 조성 △금융지원/결제조건 개선 △안전환경/에너지 상생활동 △협력회사 역량 강화 활동 △정보공유 및 소통 활동을 선정하고 구체적인 방안들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9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우선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 조성을 위
LS일렉트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약 400억 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오는 9월 25일 정산분으로 이를 3일 앞당겨 22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LS일렉트릭은 원자재 대금 결제나 상여금 지급 등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중소기업의 소득세·법인세를 감면하는 특별세액감면 적용 기한이 2022년까지로 2년 연장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020년 세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조기 극복과 경제활력 제고 등을 위해
정부가 영세 자영업자의 세 부담 경감을 위해 내년부터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적용 기준 금액을 연 매출액 8000만 원 미만으로 대폭 상향하고, 연 매출 4800만 원 미만의 사업자에 대해 부가가치세 납부 의무를 면제해준다.
또 여러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 모아 투자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 대상을 국내 주소지를 둔 성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