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원을 통한 동반성장을 추진한다.
KCC는 24일 협력사를 대표한 금강시스템하우징 및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KCC는 협력사에 △납품단가 조정협의 제도 및 원·부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단가 반영을 통한 ‘제값 쳐주기’ △대금을 법정기일 이전 이른 시일
66개 사례 중 29개 선정최우수‧우수‧장려로 최종등급 결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추진한 정책, 제도개선 등 66개의 사례를 대상으로 국민 체감도와 담당자의 적극성 등을 고려해 우수사례 29개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23일 이같이 밝히며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및 전 직원투표 등을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우수‧우수‧장려로 최종등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플랫폼 유휴자금 담보로 대금 지급 전 현금 확보 가능공영홈쇼핑, 연간 7200억 규모로 상생결제 지급
공영홈쇼핑이 유통업계 최초로 유통망 상생결제를 도입한다. 입점 소상공인은 연간 7200억 원의 자금을 판매대금 정산일 이전에도 현금화할 수 있게 됐다.
22일 공영홈쇼핑은 유통망 상생결제 도입을 기념하는 선포식을 열고 “제조업 중심의 상생결제가 유통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올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분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4월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이후 연이은 쾌거로 무보가 상생과 협력을 통해 수출경제 기반을 더욱 굳게 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무보는 15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2022년도 동반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2년 동반성장 유공 포상’에서 성과공유제 확산 등 대ㆍ중소기업간 상생협력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반성장 유공 포상은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경제발전에 공로가 있는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포상하는 제도다.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중소벤처기업부는 동반성장위원회와 15일 서울 로운아트홀에서 '2022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 주간 행사는 올해 19회째를 맞았다. 대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동반성장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여는 법정 행사다.
이날 행사에선 동반성장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진
내년부터 하도급거래를 하는 대기업은 수급사업자들이 알 수 있도록 하도급대금 지급수단·기간별 지급금액 등의 대금 결제조건을 공시해야 한다.
이러한 공시 의무를 반복적으로 어기면 과태료 금액이 최대 20%까지 가중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하도급대금 공시제도 시행 세부 기준고시 제정안'을 14일부터 내달 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이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와 함께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건강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건설과 동반위는 9일 현대건설 협력 중소기업과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건설-협력사-동반위간 긴밀한 상생협력을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를 해소하고자
공영홈쇼핑이 친환경 제품 판매 등 10개의 핵심 추진과제를 골자로 하는 ESG 경영을 추진한다.
29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그린 디지털과 투명경영’을 목표로 ESG 경영을 본격 추진한다. 탄소중립 친환경 사업장 구축(E), 지속가능한 ESG 상생 모델 창출(S), 투명한 기관 운영 및 국민신뢰 제고(G)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ESG 3대 의제와 10
SK실트론이 28일 서울 중구에 있는 동반성장위원회 중회의실에서 동반성장위원회 및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영석 SK실트론 부사장, 박치형 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 김명학 에이에스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에이에스이는 SK실트론 협력 중소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SK실트론은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상생결제’ 납품대금, 하위협력사까지 직접 지급하위협력사 안정적 지급, 필요시 조기 현금확보 가능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기관 중 처음으로 거래대금을 하위 협력사에 직접 지급하는 상생결제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상생결제는 거래대금을 하위 협력사까지 직접 지급하는 결제시스템으로, 그동안 민간 분야에서 꾸준히 이뤄졌으나 공공 영역에 도입된 건 이번이 처
정상 지급일서 6일 앞당겨 이달 7일 집행
LS ELECTRIC(일렉트릭)이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자금 사정에 고심하는 중소 협력회사 지원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 해소를 돕고자 약 930억 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조기 지급 대금은 이달 13일 정산분으로 이를 6일 앞당겨 7일에
납품대금 조기지급ㆍ상생결제시스템 확대소외계층 및 이재민 돕는 나눔활동도 전개
LG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하는 등 상생에 적극 나선다.
LG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등 8개 주요 계열사가 총 9500억 원 규모의 협력사 납품대금을 예정일보다 최대 12일 앞당겨 추석 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28일
한화는 협력사의 성장과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방위적인 상생경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협력사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협력해 약 480억 원 규모의 저금리 상생펀드를 조성했다. 내·외적 경영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는 협력사에 자금을 지원해 유동성 개선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다.
상생펀드지원 외에도 대금 마감 횟수를 월 3회로 확대하
26일 ‘LG전자 협력회 정기총회’ 개최제조 경쟁력 확보 등 협력 방안 논의
LG전자가 협력사와 한자리에 모여 올해 사업방향과 동반성장 방안을 공유했다.
LG전자는 26일 경남 창원시 창원R&D센터에서 ‘LG전자 협력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왕철민 LG전자 구매/SCM경영센터장(전무)와 81개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LG전자
조폐공사는 앞으로 계약 입찰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평가할 때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주요 항목으로 채택하기로 했다.
조폐공사는 제안서 평가 시 ESG경영 지표를 신설해 총 100점 만점 가운데 10점 범위에서 가감 조정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ESG경영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제공하고 모니터링을 위해 ESG경영위원회를 운영하고 홈페이지에 E
윤석열 정부의 경제 정책 핵심은 민간 주도를 통해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을 복원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그동안 기업 발목을 잡았던 규제 해소와 반도체 등 미래전략산업 초격차 확보, 신산업 육성을 통해 국내 경제와 산업현장에서 역동성을 되찾겠다는 복안이다.
우선 윤석열 정부는 대통령 주재 ‘규제혁신전략회의’를 통해 전면적인 규제 개혁에 나선다. 또 민간 주도
상생협력법 준수 여부를 조사불공정거래행위 시정 및 제재
중소벤처기업부는 상생협력법 위반이 의심되는 기업을 대상으로 2일부터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1년 수탁・위탁거래 정기 실태조사’ 중 하나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이뤄진다.
중기부는 작년 12월 시작한 2021년 수탁・위탁거래 정기 실
잉크 제조 기업 ‘광명잉크제조‘는 조폐공사의 기술 컨설팅 및 부자재 제공 등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에 잉크를 수출하게 됐다. 지폐형 메달을 제조·공급하는 중소기업 ‘에스메탈’은 지난해 조폐공사와 압연공정 개선 협업을 통해 미국과 싱가포르에 메달을 수출했다. 조폐공사가 주화 및 기념메달 제조 과정에서 구축해온 압인기술 노하우가 메달 수출에 큰 도움이 됐다.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등급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평가대상에 포함된 기보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앞서 기보는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과 공정경제 문화 확산을 위해 내부에 ‘동반성장팀’을 신설했다. 또 협력업체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