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계열사 중장기 전략·상반기 성과 점검AI 운영체계 구축해 업무 효율·수익성 제고AI·로보틱스·자동화 등 미래 기술로 사업 확대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계열사 혁신 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전환(AX)과 제조혁신의 방향성에 대해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계열사 간 사업·기술·인프라 협업을 확대하고 AI와 로보틱스, 자동화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소다 아로마틱 인수·삼양엔씨켐 성장 등 상반기 성과 공유자체 AI 플랫폼 ‘SAMI 2.0’ 오픈…“AI 활용해 업무 생산성 높여야”
삼양그룹이 인공지능 전환(AX)과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을 중심으로 하반기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낸다. 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AI를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과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주문했다.
JB금융그룹은 7월 30일부터 양일간 정읍 아우름캠퍼스에서 '2026년 제2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회의에는 김기홍 회장과 전 계열사 경영진·주요 부서장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2026년 상반기 경영 성과를 되돌아보며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하반기 손익 목표 달성과 그룹의 중장기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실행 전략을
iM금융그룹이 경영진 워크숍을 열고 AI와 디지털전환(AX), 토큰증권(STO)을 중심으로 한 하반기 경영 전략을 점검했다.
iM금융그룹은 대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2026년 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AI 시대를 맞이하는 iM금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황병우 회장과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지주 및 계열
상반기 최대 실적 리뷰AI·로봇 등 경쟁력 강화 논의
LG전자가 국내외 경영진이 참석하는 확대경영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 전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방안을 점검한다. 상반기 최대 실적을 돌아보는 한편 AI와 로봇, AI 데이터센터(AIDC),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LG전자는 16일 류재철 최고경영자(CEO) 주관
신동빈 회장 주재 하반기 전략회의…주요 계열사 대표 80여 명 참석외부인사 초청 더그 스티븐스 강연·AI 에이전트 전시 통해 AX 전략 공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주재하는 '2026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이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됐다. 대내외 악재에 따른 그룹 전체의 '비상 경영'
한국전력이 정부의 '전기국가' 비전 실현과 국가 핵심 전략인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안착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다.
특히 첨단산업의 핵심 열쇠인 전력공급 속도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며 선제적인 전력망 구축에 나선다.
한전은 13일 나주 본사에서 경영진과 본사 처·실장, 1·2차 사업소장 등 총 299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중장기 성장 방안 논의”글로벌 경영 컨설턴트 ‘더그 스티븐스’ 초빙 외부 강연그룹 AX 추진 현황 및 사례 소개하는 ‘AI 에이전트 전시’ 개최
롯데그룹이 15일 ‘2026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서 상반기 경영 성과 점검과 함께 그룹의 경영 방침과 중장기 전략을 논의한다. 특히 하반기 VCM에
iM뱅크(아이엠뱅크)가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금융 대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하반기 경영 전략을 공유했다.
iM뱅크는 포항 포스텍 국제관에서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의에는 강정훈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과 부점장 등 29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전략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는 지역사회
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장주익, 이하 수원축산농협)이 상반기 경영성과를 전면 점검하고 하반기 전략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축산농협은 이날 수원특례시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장주익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대의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했다.
대의원회에서는 202
김윤 회장 “3대 경영방침과 퍼포즈 체계 내재화” 강조
삼양그룹이 19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올해 처음으로 ‘2025년 SAMYANG CONNECT(삼양 커넥트)' 행사를 열고 상반기 경영성과와 하반기 전략을 공유했다. 삼양 커넥트는 삼양그룹이 그룹조회를 대신해 올해 처음 시도한 행사다. 임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면서 직원들과 경영성과와
신용보증기금은 13일 대구 본점에서 ‘2025년도 하반기 전국본부점장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경영 방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신보는 상반기 경영 성과를 점검한 뒤 하반기 신규보증 공급 목표를 5조3000억 원으로 설정했다. 특히 창업·수출·첨단산업 등 중점 지원 분야를 강화하는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인공지능(AI)
교보증권은 2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박봉권, 이석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 및 부·점장 등 120여 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경영 성과를 돌아보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은 △변화·혁신 추진 현황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방안 △전사 A
수원축산농협(이하 수원축협)은 17일 수원시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비상경영대책회의를 열고, 상반기 경영성과를 분석하는 한편 하반기 수익개선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실·본부장을 비롯해 전 지점장과 팀장이 참석해 상반기 손익 진도 현황에 대한 종합분석을 진행하고, 각 사업부문별 매출액과 수익률 등 핵심지표를 다각도로 점검했다.
수원축협은 경
iM증권은 16일 서울 여의도 사옥 13층 대회의실에서 ‘2025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의는 상반기 경영 성과 리뷰와 하반기 추진계획 공유를 통해 올해 목표 초과 달성을 위한 의지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사업본부의 임원 및 단장 등 총 20명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주요 이슈와 하반기 전망을 시작으로 상
고객·효율·AI·포용 주제로 하반기 워크숍 개최
양종희 KB금융 회장이 "인공지능(AI) 대전환은 KB금융이 부가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고 밝혔다.
KB금융지주는 지난 주말 경남 사천에서 '하반기 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열고 고객·효율·AI·포용 등 4대 어젠다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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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애널리스트 데이' 개최…임 회장이 직접 밸류업 계획 발표"해외 IR 등 주주친화 행보 통해 기업가치 제고 노력 계속"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국내외 증권사의 금융담당 애널리스트를 직접 만나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방안)을 다시 한번 알렸다.
우리금융은 국내외 증권사의 금융담당 애널리스트 26명을 초청해 ‘우리금융 애널리스트 데이’를 개
신용보증기금이 대구 본점에서 2024년도 하반기 전국본부점장회의를 개최해 상반기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신보는 경제 활력 제고와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하반기 신규보증 공급 목표를 6조 원으로 운용한다. ‘혁신성장 심사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혁신성장 분야 중소·중견기업 간 성장사다리 구축에 박
기술보증기금(기보)은 23일 용인 인재개발원에서 임원과 부장, 전국 영업점장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정책 뒷받침을 위한 기보 역할 확대 전략’을 주제로 2024년도 제2차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상반기 경영성과를 분석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관할 영업점장은 현장지원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일류 기업 문화를 가져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김기환 사장은 전날 경영진과 '2023년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에서 "KB손해보험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일류 기업문화가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주인공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완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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