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투자 표준계약서 전면 개편과 플라스틱 가공업계의 원가 상승 부담을 낮춘 상생협약이 중소벤처기업부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최우수 2건과 우수 3건, 장려 10건 등 총 15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중기부 본부와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산하
집중호우 피해 겪는 이재민과 복구 인력 대상 물품 전달빵 1000개·생수 1000개 등 구호물품 총 2000개 지원재난 발생 지역 대상 구호 활동 지속 전개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상미당홀딩스는 2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빵 1000개와 생수 1000개 등 총 2000개의 구호물품을
삼립, 50여개 주요 제품...편의점은 내달 1일부터 인상'정통보름달' 1800원→2000원, '허쉬초코샌드' 9.1%↑원부자재 가격 급등에 “내부 흡수 노력했지만 한계”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삼립이 주요 빵 제품 가격을 평균 9% 인상한다. 지난해 2월 이후 1년 6개월 만의 가격 조정이다. 원부자재 가격 상승 폭이 커짐에 따라 내부 차원의 흡수 한계를
서울역쪽방상담소 '온기창고' 통해 지원임직원 직접 건강꾸러미 제작해 기부
상미당홀딩스는 서울 용산구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꾸러미와 생수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상미당홀딩스는 삼계탕과 약과, 스프, 견과류, 스
원자재·제반 비용 상승 여파, 페이머스 글레이즈드 1900원으로 조정일부 인기 제품은 가격 인하,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최대 400원 낮춰
던킨이 원자재 가격과 제반 비용 상승으로 8월 2일부터 일부 도넛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던킨은 다음 달 2일부터 도넛 39종의 판매 가격을 평균 6.5%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인상 품목
장학사업·제빵교육·푸드뱅크 지원 등 사회공헌 확대파리바게뜨 15개국 750여 개 매장 운영…북미·동남아 생산거점 강화
허영인 회장이 이끄는 상미당홀딩스가 창업 초기부터 이어온 '상미당 정신'을 바탕으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파리바게뜨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상미당홀딩스는 1998년 푸드
2년 연속 적자 뒤 지난해 흑자전환…비핵심 서비스 정리해피포인트·결제·AI 기반 F&B 플랫폼에 역량 집중
상미당홀딩스의 IT·마케팅 계열사 섹타나인이 소규모 카페‧매장 대상 고객관리 플랫폼 ‘O2포인트’를 8년 만에 종료한다. 2023년부터 2년 연속 영업적자를 냈던 섹타나인은 지난해 비용 효율화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경쟁력이 떨어진 서비스를
대구 달성군 논공읍에 있는 한 제빵공장에서 이달 10일 노동자 끼임 사고가 발생했다. 베트남 이주 노동자인 40대 여성 A씨가 빵 반죽 정렬 기계에 오른팔이 끼여 깊은 열상을 입었다. 사고 소식만 놓고 보면 산업현장에서 때때로 전해지는 사고 중 하나일 수 있다.
문제는 이 사업장이 불과 3개월 전, 그룹 내부에서 ‘산업안전 우수사업장 대상’을 받은 곳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 라벨’의 제품군을 확대하며 건강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파란 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2026년 파란 라벨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파란 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선보인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다. 건강한 원료와 맛을 동시에 추구하며
상미당홀딩스(상미당)가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삼립 등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 ‘상미당협의체’를 다음 달 1일 출범한다.
상미당협의체를 통해 계열사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된 경영 과제와 대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협업 방안을 조율한다는 방침이다. 초대 의장은 도세호 파리크라상 사장이다.
25일 상미당에 따르면
뉴욕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밴루엔, ‘셀럽 픽’으로도 주목벤슨과 함께 국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키울지 주목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는 벤슨이 본격적으로 매장을 확장하는 가운데 뉴욕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밴루엔(Van Leeuwen)’도 다음 달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한다. 고밀도‧원물 중심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늘면서
파리바게뜨가 미국 첫 공항 점포를 열며 미국 300호점을 돌파했다. 약 450억달러(약 61조원) 규모의 미국 베이커리 시장에 안착 후 성장 단계로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파리바게뜨는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 매장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국제공항 입점으로 파리바게뜨의 브랜드 경쟁력과 운영 역량을 공인받은 것으로 평가된
상미당홀딩스는 전사적인 준법 문화 확산을 위해 ‘컴플라이언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 이후 계열사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과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의 구축·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준법 경영 체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전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행사 현장에는
10일 삼립 시화공장서 근로자 2명 손가락 절단부상자, 병원 긴급 이송⋯치료 지원·대응 방안 마련
상미당홀딩스(옛 SPC) 계열사 삼립이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부상 사고와 관련해 피해 직원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삼립은 10일 "설비 유지보수 담당 직원 2명이 설비를 수리하고 점검하던 중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해 즉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소벤처기업부는 플라스틱 가공 중소기업의 원가 상승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최로 수요 대·중견기업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동전쟁 여파로 원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플라스틱 가공 중소기업의 원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납품대금에 원가 상승분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현장 어려움을 대·중소기업 상생으로 해소
임직원 40여 명 참여해 3km 구간 쓰레기 수거
상미당홀딩스가 서초구 양재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 3km 구간에서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사회 생태 보호를 실천했다.
2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상미당홀딩스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함께 그린(Green)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함께 그린 마을은 임직원이 직접
삼립이 미국 코스트코 등 글로벌 유통망 확대와 식품 안전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해외 사업 전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K디저트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허영인 상미당홀딩스(삼립의 지주사) 회장이 강조해 온 '품질 중심 경영'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1일 삼립에 따르면 가장 괄목할 성과는 미국 시장에서 나왔다. '삼립 치즈케익'은 미국 서
SPC 파리크라상이 차세대 발효 기술을 담은 브랜드 '파란라벨'로 건강빵 대중화를 이끌며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파리바게뜨는 건강과 맛의 균형을 맞춘 제품을 선보여 출시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프랑스풍 빵 문화를 소개하고 발전시킨 대표 브랜드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신임 대표이사에 김대일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AT커니, 베인앤드컴퍼니 컨설팅 회사를 거친 후 네이버 라인 글로벌 사업 담당 임원 및 인도네시아 법인 대표, 핀테크 기업 어센드머니 해외사업 총괄대표, 그리고 상미당홀딩스(舊 SPC그룹)의 IT 및 마케팅 솔루션 전문 계열사인 섹타나인 대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