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남양주을)이 첫 공식일정으로 새벽시장을 택했다. 출마선언 하루만에, 그것도 새벽 5시였다. 김 의원은 5일 오전 5시20분 수원시 권선구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함께 물건을 나르고 땀을 흘리며 ‘민생 최우선’ 행보의 신호탄을 쐈다.
전날 온라인 출마선언에서 “숫자가 아닌 현장에서 도민의
‘학폭 피해 응답률’은 최근 10년 새 가장 높아“최근 SNS 활용한 학폭 일상화되는 추세”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정부가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제’를 도입한 지 100일이 됐다. 퇴직 경찰·교원 등이 전문적인 사안 조사를 맡음으로써 교사에게 업무 부담을 주지 않고 보다 효과적으로 학폭 사안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암 생존자의 과반은 재발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전문 리서치 서비스 ‘리슨투페이션츠’는 6월 첫째 주 암 생존자 주간을 맞아 ‘암 생존자가 일상생활 복귀 시 겪는 어려움’이라는 주제로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2주간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13일 결과를 발표했다.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
암 환자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정서적 지원을 확충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다. 특히, 환자 대 의료진 관계가 아니라 ‘환자 대 환자’ 관계에서 형성하는 유대감이 삶의 질에 큰 영향 미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14일 국제신장암연합(IKCC)은 인천 아버파크호텔에서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암 환자를 위한 정서적 지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41개 학과…공학계열 ‘두각’최초 사이버대학원도 개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다. 학생 수는 2023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1만9184명(학부 1만7987명, 대학원 1197명)에 달한다. 학부 과정에선 총 41개(공유전공포함) 등 다양한 계열의 학과가 마련돼 있어서 학생들의 선택지가 넓다.
최근에는 공학계열 학과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
담임교사에게 폭언하고 친구를 폭행하는 등 학교에서 소란을 피운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의 영상이 공개됐다.
21일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지난 5월 전북 익산의 한 초등학교에 전학 온 A 군의 만행이 그려졌다.
지난 5월 25일 A 군은 전학 첫날부터 교사를 향해 “선생이라 때리지도 못할 거면서 기강을 잡고 XX이야”, “XXX 수업이나 해. XXX아
◇ 이효리 인스타그램서 무슨 일?…"마오쩌둥 모욕" vs "괜한 트집"
‘마오쩌둥’ 폄하 논란에 휩싸인 놀면뭐하니가 공식입장을 통해 해명에 나섰다. ‘놀면 뭐하니’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8월 22일 방송 중, 출연자인 이효리 씨가 활동명을 정하는 과정에서 언급한 ‘마오’와 관련해 일부 해외 시청자분들이 불편함을 느꼈다는 내용을 접하게
개그맨으로 국내 연예인 1호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로 활동 중인 권영찬 교수가 최근 불거진 김호중의 논란과 관련해 K씨 친인척의 도 넘은 협박이 있었다며 직접 112에 신고했음을 밝혔다.
지난 23일 밤 9시 12분께 권 교수는 김호중 안티카페에서 매니저로 활동 중인 K씨의 친인척을 신고했다.
권 교수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권영찬의 행복
한양사이버대학교는 10개 학부, 35개 학과에 재적 학생 수만 1만6400명(대학정보공시)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10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한양사이버대학원은 석사과정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재적생 893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원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한양사이버대는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도 이뤄냈다. 학부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이 25일까지 2019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학생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경영대학원, 휴먼서비스대학원, 부동산대학원, 교육정보대학원, 디자인대학원 등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서 정원내 118명, 정원외 55명의 학생을 뽑는다. 다만, 1차 모집에서 마감된 일부 전공은 제외된다.
재적생 802명(2018년 정보공시
국내 21개 사이버대학 중 브랜드 파워 1위의 경희사이버대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내달 1일부터 8월 17일까지다.
모집학과는 △IT·디자인융합학부(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후마니타스학부(인문·고전전공, NGO사회혁신전공)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예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이 11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2018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 문화창조대학원의 ▲미디어문예창작전공 ▲글로벌한국학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 등 2개 대학원의 6개 전공이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8세 여아를 유괴, 잔인하게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인천 초등생 살인범’이 세간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살인범의 성장배경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조선일보가 보도한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과 인천구치소에서 약 2개월 동안 함께 복역한 B씨의 증언에 따르면 A양은 비교적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것으로 보인다. B씨는 인터뷰에서
8세 여아를 자신의 집으로 유괴, 살해하고 아파트 옥상 물탱크에 유기한 ‘인천 초등생 살인범’의 재판에서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났다.
12일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허준서) 심리로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에는 A양의 공범을 비롯해 피해 아동의 어머니, 상담심리학과 교수, A양과 구치소에서 함께 생활했던 재소자 등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오는 6월1일부터 7월7일까지 2017학년도 2학기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경희대학교의 온라인 캠퍼스인 경희사이버대는 1만여 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학업하며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대학은 직장인·해외 거주자·고교 졸업 후 진학자·전문직 종사자들이 직무능력 향상 및 자기
경북 경주서 규모 5.8 지진이 난 데 이어 열흘 동안 400여 차례 여진이 잇따르자 오는 추가로 대지진이 발생할 것이라는 괴담이 인터넷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로 확산하고 있다.
21일 경주서 규모 3.5 여진이 발생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대지진 전조증상이라는 괴담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 지진 감지 프로그램에 나타난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신건강과 관련된 학문 분야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중앙대학교 심리서비스대학원이 한국 사회에 필요한 전문화된 심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2016학년도 후반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임상•상담심리학 전공 △안전•리더십•코칭심리학 전공 △범죄•법정심리학 전공을 대상으로 석사과정(야간)을 모집하며,
한양사이버대학교가 내달 16일까지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학 졸업자나 4년제 대학교 수료 이상, 2년제 대학 졸업자는 2∼3학년 편입학에 지원할 수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오프라인 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질 높은 강의를 제공하는
자기 계발과 스펙 쌓기가 열풍처럼 번지고 있는 요즘, 평생교육원의 인기가 날로 늘고 있다. 다양한 방면에서 개인의 계발을 돕는 평생교육원은 누구에게나 학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배움의 공간으로서, ‘다양성’과 ‘미래지향성’을 지닌 생생한 교육의 현장이기도 하다.
더욱이 취업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근래에는 이미 취업을 한 직장인이나 전문대 졸업자, 고등학
학생 맞춤형 교육을 선도하는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허묘연)가 2016학년도 예비신입생과 재학생을 위해 12일(목) 오후 7시부터 본교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의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창의적 디자인과 그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주제로 혁신적인 창의적 발상이란 무엇인지 디자인적으로 접근한 배교수만의 해결책을 알려준다
끝내 용서하지 못한 사람
1955년에 태어나 2011년에 세상을 떠난 이 사람은 시리아계 미국인으로 대학에서 철학과를 다니다 중퇴했습니다. 장례를 불교식으로 치른 불교 신자이며, 췌장암 투병 끝에 향년 56세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바로 창의와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지구촌을 하나로 연결한 스마트폰 시대를 연 스티브 잡스(Steve Jobs)입니다. 남
사람의 뇌에는 학습과 기억을 만들고 저장하는 세포들이 얽혀 있다. 뇌는 기억이 사는 집인 셈이다. 기억이 오래도록 뇌라는 집에 머물도록 지켜주고 싶은 의사와 과학자가 있다.
디지털 치매 치료제를 만든 이준영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오른쪽)와 노유헌 이모코그 공동대표(이하 대표, 왼쪽)의 이야기다.
가슴 뛰는 삶, 이모코그의 시작
‘내가 병원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은 시니어들을 위해 유망 직업을 소개한다. 대한민국은 2000년 고령사회가 됐고,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에 노인 문제와 이로 인한 복지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노인심리상담사는 유망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노인 문제는 주거, 생활환경, 고용, 의료 등 사회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정서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