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장나라와 지승현의 싸움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29일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측은 차은경(장나라 분)과 김지상(지승현 분)의 살벌한 대치 현장을 공개하며 팽팽한 이혼 공방을 예고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차은경의 혼란과 분노가 그려졌다. 최사라(한재이 분)의 만행을 알게 된 차은경은 들끓는 감정에 폭주했고, 상간녀 소송을 맡게 된 그가
'굿파트너' 장나라가 딸 유나를 지키기 위해 내연녀 한재이와 격돌했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9회에서는 치열해지는 이혼 소송 중 흔들리는 차은경(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관계가 무너져 내린 김지상(지승현 분)과 최사라(한재이 분)의 위기는 격변의 후반부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굿파트너' 9회 시청률은 수
'하트시그널' 출신의 서주원이 전 부인 아옳이를 공개 저격했다.
서주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까지 날 언급할까? 피해자 코스프레 이젠 정말 역겹다”며 “소송도 다 끝났고 네가 졌어. 이제 정말 그만해. 나도 풀 거 많아"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허위 사실 댓글 전부 선처 없이 고소한다"며 경고했다.
이는 아옳이의 발언을 저격한
배우 황정음(40)이 7살 연하 농구선수 김종규(33·원주 DB)와 열애 중이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2일 "최근 호감을 가지게 됐다"며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밝혔다. 올해 초 이영돈과 이혼소송이 알려진 지 5개월여 만이다. 아직 결혼 관계를 정리하지 않았는데,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황정음이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알게
배우 황정음에게 상간녀로 오인당한 일반인 A 씨가 합의 불발 이유를 밝혔다. 황정음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데 대해 "돈이 목적이 아니다. 2차 가해를 멈춰 달라"고 호소했다.
A 씨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건 핀트가 허무맹랑한 추측성 합의 금액으로 치우쳐져 본질이 흐려지는 것 같아 속상하다"며 "합의가 불발된 이유는 제1항인
배우 황정음이 남편의 상간녀로 오해한 A씨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됐다.
22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피해자 A씨가 지난 20일 황정음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A씨는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의 불륜 상대로 지목하면서 피해를 입었다. 황정음은 지난 4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A씨의 사진을 공개하며 남편의 내연녀라고 주장했으나, 두
배우자 휴대전화에 몰래 ‘스파이앱’을 설치해 불법으로 녹음한 파일은 증거 능력이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A 씨가 상간녀를 상대로 낸 위자료 및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1000만 원을 위자료로 지급하라고 판단하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지난달 16일 확정했다.
A 씨는 의사 남편
배우 황정음의 오해로 상간녀 저격을 당한 A씨가 얼굴 노출 등의 피해를 호소했다.
6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도 일부 커뮤니티에서 내 얼굴과 악플을 포함한 게시글이 남아 있다”라며 “유튜브에서도 내 얼굴이 그대로 노출된 채로 가십거리로 돌아다니고 있어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A씨는 “내가 황정음에게 이성적으로 대응했던 건
배우 황정음의 소속사가 상간녀 오해 저격 사건에 사과했다.
4일 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씨의 개인 SNS 게시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고개 숙였다.
소속사는 “황정음씨도 본인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안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귀사도 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라며 “잘못된
배우 황정음이 남편의 상간녀로 오해한 A씨에 대해 재차 사과의 뜻을 밝혔다.
4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피해 입으시는 분은 남편과 일면식도 없는 사건과 무관한 분들이고 상간녀가 아니다”라며 사과문을 수정했다.
앞서 황정음은 이날 SNS를 통해 일반인 A씨의 사진을 게재하며 “추녀야. 영돈이랑 제발 결혼해줘. 이혼만 해주고 방콕 가
배우 황정음이 일반인을 상간녀로 오해해 ‘추녀’라 공개 저격했던 일에 사과했다.
황정음은 4일 자신의 SNS에 “개인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다. 일반인의 게시글을 올려 당사자 및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게 된 점 사과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피해를 본 당사자에게도 직접 사과 연락을 드렸다. 많은 분이 보는 공간에 공과 사를 명확히
한해 전국 법원에서 다루는 소송사건은 600만 건이 넘습니다. 기상천외하고 경악할 사건부터 때론 안타깝고 감동적인 사연까지. '서초동MSG'에서는 소소하면서도 말랑한, 그러면서도 다소 충격적이고 황당한 사건의 뒷이야기를 이보라 변호사(정오의 법률사무소)의 자문을 받아 전해드립니다.
한 변호사가 살인미수죄로 고소당했다. 고소인은 이 변호사가 맡은 이혼 사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26)의 아내가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남편의 불륜과 가정폭력 등을 폭로한 가운데 구단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나규안의 아내 A 씨는 27일 인스타그램 계정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나균안의 불륜 사실을 폭로했다. A 씨는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지난해 여름부터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됐으며, 나균안이 이혼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26)의 아내가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남편의 불륜과 가정폭력 등을 폭로했다.
28일 SNS와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균안의 아내 A 씨의 인스타그램 생방송이 화제가 됐다. A 씨는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지난해 여름부터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됐으며, 나균안이 이혼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균안과 A 씨는 3년간의
‘나의 해피엔드’ 장나라가 딸의 유전자 검사지를 확인했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에서는 서재원(장나라)이 양육권과 이혼 소송을 위해 남편 허순영(손호준)과 절친 권윤진(소이현)의 불륜을 폭로하려는 순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진실과 마주하며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이 담겼다.
서재원은 경찰 출석 요구서를 들고 굳은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2억원의 세금 추징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2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채널에 대한 권리 영업 채널권 이전에 대한 양도소득세, 그리고 전 그분(전 남편)과 관련한 세금처리 오류가 발견되었다”라며 “바로 전부 납부를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아옳이는 “세무조사과정에서 중대한 세법위반 또는 다른 법률위반
남편과 상간녀의 대화 내용을 캡처해 SNS에 올린 아내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7단독 서민아 판사는 17일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의 SNS에 남편과 상간녀의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게시글에는 “애가 둘인 엄마”, “절친한 친구 아내와 1년 6개월 연
췌장암 4기 투병 중 남편의 외도로 이혼해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물어보살’ 사연자가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KBS 조이(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33회에서 사연자는 췌장암 진단 후 3개월 만에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수근은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오네”라며 분노했다.
남편이 운영하는 체육관의 관원이었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32)가 남편의 전처 A 씨를 고소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현재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16일 MK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정다래 남편인 이 모 씨는 이날 “현재 정다래는 임신 중”이라며 “안정이 필요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매일 지속되는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부남과의 불륜 행위로 1심에서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 배우 하나경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21일 하나경은 한경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얼굴이 알려졌다는 이유로 내가 거짓말을 했다는 취지로 상대가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억울했다. 진실을 바로잡고 싶다”라고 호소했다.
앞서 법조계에 따르면 18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민사6단독은 하나경이 유부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