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협력사의 우수인재 채용과 청년구직을 지원하기 위한 ‘2015년 삼성 협력사 채용한마당’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삼성 협력사 채용한마당은 삼성이 중소·중견 협력사에게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 청년 구직자들에게는 경쟁력 있는 유망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
“면접 때 확인하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면접자가 제대로 된 인성을 가졌는가, 인사를 잘하는가, 동료들과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우선적으로 봅니다.”
삼성의 인사전문가가 입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화끈한 입사면접 팁을 공개했다. ‘스펙’ 쌓기에 몰두하기보다는 ‘진정성’을 최우선으로 갖춰야 한다는 것.
31일 삼성은 경북대학교에서 ‘삼성캠퍼
삼성그룹 인사전문가가 삼성 입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스펙’ 쌓기에 몰두하기보다 ‘진성성’을 갖추려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1일 삼성그룹은 경북대학교에서 ‘삼성캠퍼스톡 業&UP’ 첫 회를 열었다. 삼성캠퍼스톡은 삼성그룹 임직원들이 전국 대학생들을 찾아가 진로 고민 해결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2011년부터 4년간 진행된 삼성멘토링을 통합ㆍ확대했다.
삼성그룹의 2015년 임원인사가 4일 발표됐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승진 규모가 작년보다 크게 줄었다는 것인데, 삼성전자의 부진이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친 모습입니다.
오늘 삼성은 부사장 42명, 전무 58명, 상무 253명 등 총 353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작년 476명(부사장 51명, 전무 93명, 상무 332명)보다 무려 123명이나
신임 사장단이 지난 1일 인사발표 이후 처음으로 삼성 사장단 회의에 얼굴을 비쳤다. 신임 사장들은 “열심히 하겠다”는 말로 각오를 대신했다.
3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는 신임 사장단을 취재하려는 수십여명의 취재진으로 붐볐다. 신임 사장들 가운데 가장 먼저 출근한 이윤태 신임 삼성전기 사장은 “열심히 하겠다”는 짧은 말로 소감을 밝혔다.
삼성SDI를
대기업 정기인사 시즌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기업 대부분이 그 어느 때 보다 더 힘든 시기를 보낸 만큼 ‘혹독한 12월’이 예고되고 있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다음달 초 삼성, LG를 시작으로 현대차, SK, 롯데, 포스코, 한화 등 주요 그룹사들이 본격적인 연말 정기인사에 돌입한다.
이번 연말 정기인사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인적 쇄신’이다
삼성그룹 인사가 예년과 같이 다음 달 첫째 주에 이뤄질 전망이다.
11일 삼성에 따르면 올해 계열사 사장단 정기 인사는 다음 달 첫째 주 초반, 임원 인사는 주 중·후반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지난해 12월 첫 째주 월요일에 사장단 인사를, 목요일에는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지난 2012년에는 사장단(12월 5일)과 임원 인사(12월 7
삼성그룹이 새로운 채용방식을 마련한다. 삼성은 올해 채용규모는 예년과 같이 유지하는 한편 현재 내년 채용방식에 대해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이준 커뮤니케이션팀장은 1일 사장단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채용규모가 달라진 건 없다”며 “1000명 축소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런 건 아니고 채용규모가 예년 수준과 비슷할 것
삼성은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이루려는 일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하며 협력사의 인재 발굴과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전면에 내걸고 협력사 채용을 진행, 협력사에 우수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처음으로 진행된 2012년 협력사 채용 한마당에는 158
삼성이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등 10개 계열사 협력사의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대덕전자, 이오테크닉스, 동양이엔피, 부전전자 등 삼성전자가 선정한 강소기업을 비롯해 삼성전자 협력사 122개사, 2차 협력사 23개사 등 총 200여개의 협력사가 참
삼성그룹은 내달 1일자 인사를 통해 부윤경 삼성물산 기계플랜트사업부장 부사장을 삼성 미래전략실 전략2팀장으로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은 이번 인사에 대해 마하경영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현장 전진배치로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권한을 위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부윤경 전략2팀장의 프로필이다.
◇광주일고졸
◇서울대 경제학과
삼성그룹은 내달 1일자 인사를 통해 성열우 삼성 사장단협의회 준법경영실 부사장을 미래전략실 준법경영실장으로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은 이번 인사에 대해 마하경영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현장 전진배치로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권한을 위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성열우 준법경영실장의 프로필이다.
◇1981년 서울대 경영대졸
삼성그룹은 내달 1일자 인사를 통해 이준 삼성전자 기획담당 전무를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 팀장으로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은 이번 인사에 대해 마하경영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현장 전진배치로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권한을 위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준 커뮤니케이션팀장의 프로필이다.
◇서울대 국제경제학과졸
◇1
삼성은 내달 1일자 인사를 통해 정현호 미래전략실 경영진단팀장(부사장)을 인사지원팀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은 이번 인사에 대해 마하경영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현장 전진배치로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권한을 위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정현호 인사지원팀장의 프로필이다.
◇1978년 덕수정보산업고졸
◇1983년 연세
삼성그룹은 내달 1일자 인사를 통해 삼성 미래전략실 육현표 기획팀장(부사장)을 삼성경제연구 전략지원총괄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은 이번 인사에 대해 마하경영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현장 전진배치로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권한을 위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육현표 전략지원총괄 사장의 프로필이다.
◇충남대 법학과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