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0월13일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이 대표이사 사임을 발표함에 따라 2일 삼성디스플레이 OLED사업부장인 이동훈 부사장을 후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이동훈 신임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SDI 브라운관사업부 마케팅팀장, 삼성디스플레이 전략마케팅실장 등을 역임한 디스플레이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이 사장은 201
삼성전자는 2일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을 삼성전자 CR(Corporate Relations)담당 부회장으로 임명했다.
윤 부회장은 한양대 통신공학과를 졸업한 뒤 1978년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1991년 삼성전자 기술총괄 유럽연구분소장, 2003년 영상디스플레이 개발팀장, 2007년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장 부사장을 거쳐 2011년부터 삼성전자 CE
삼성전자는 2일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으로 임명했다.
1952년생인 권 회장은 서울대 전기공학 학사,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 석사, 스탠포드대 전기공학 박사를 거치고 1988년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반도체 영역에 종사해 온 반도체 전문가로, 1997년부터는 시스템LSI 사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워왔다. 메모
삼성전자가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반도체 부문에서 4명의 사장 승진자가 탄생됐다.
삼성전자는 2일 사장단 인사를 통해 7명을 승진시켰다. 특히 올해 3분기 매출 19조9100억 원, 영업이익 9조9600억 원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률 50%를 넘긴 반도체 부문에서 전체 사장 승진자 7명 중 4명이 배출됐다.
반도체 부문에서
지난해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시킨 고동진 무선사업부장IM(IT·모바일)부문장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31일 신임 IM 부문장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을 임명한다고 31일 밝혔다. 고 사장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지 2년도 안 돼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부의 ‘1인자’ 자리에 오른 것.
고 사장은 기술기획 업무를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