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일가 주식담보대출 감소한 가운데 롯데, SK 그룹 일가 증가삼성가 주담대 줄었지만 여전히 3조원 대출
국내 대기업 집단 오너 일가들의 주식 담보대출 금액이 지난 해 대비 1조 원 가까이 감소했다. 이자율의 증가로 보유지분을 매각해 담보대출을 갚은 영향이다.
11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지난 7일 기준 88개 대기업집단 중 총수가 있는 7
[공시 돋보기] 진로발효가 올해도 1000원이 넘는 고배당 정책을 이어갔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저금리 시대의 훌륭한 투자 대안이라는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 오너 일가 배불리기라는 지적도 나온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진로발효는 2015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현금 110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2일 공시했다. 배당금
◇ ‘음란행위’ 김수창 전 지검장 기소유예 처분
공연음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김수창(52) 전 제주지검장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제주지검은 광주고등검찰청 검찰시민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김수창 전 지검장에 대해 병원치료를 전제로 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는 경찰이 지난 8월 22일 공연음란죄를 적용해 김 전 지검장을 기소의견으로
최근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등으로 삼성그룹이 시장의 핵으로 부각하면서 정몽진 회장 등 KCC그룹 오너 일가족이 대박이 났다.
삼성 지배구조 개편의 최정점에 있는 삼성에버랜드의 2대주주인 KCC의 주가가 뛰어 정 회장 일가의 보유 지분가치가 급증했다.
25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가치를 평가한 결과 23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국내 미술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인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달 31일 한국미술시감정협회와 미술 월간지 ‘아트프라이스’가 미술인과 일반인 등 3368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조사한‘한국 미술계를 움직이는 대표적인 인물’에서 2011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1위로 뽑혔다.
홍 관장의 미술관 리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 이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상장사 보유 주식가치가 7조원을 돌파했다.
1808개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5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1000억원 이상 주식보유자가 역대 가장 많은 171명이라고 재벌닷컴이 6일 밝혔다.
지분가치가 1조원을 넘은 이른바 ‘1조원 클럽’ 도 역대 최다인 1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상장사 보유 주식 지분가치가 9조원을 돌파했다.
한국 증시 사상 상장사 대주주의 주식 지분가치가 9조원을 넘어선 슈퍼거부(巨富)가 탄생한 것은 이 회장이 처음이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22일 현재 1805개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지분가치를 21일 종가로 평가한 결과 이 회장은 9조223억원을 기록했
우리나라에서 1조원이 넘는 개인 재산을 가진 부호가 지난해보다 5명이 늘어난 19명을 기록한 가운데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최고 부자였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3일 현재 1799개 상장사와 1만3589개 비상장사의 대주주가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와 주식매각 등으로 취득한 현금자산 등을 평가한 결과 개인 재산이 465억원 이상을 기록한 부자는 400명으로
코스피지수 2000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상장사 보유주식 평가액이 1조원을 넘은 주식거부(巨富)가 사상 최초로 14명을 기록했다.
또한 1000억원이 넘은 주식부자의 숫자도 역대 최다(最多)인 170명에 이르고 있다.
재벌닷컴(www.chaebul.com)이 9일 종가기준으로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1740개사의 대주주 및 일가족 375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