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조 이상 식품 기업이 지난해 1곳이 추가돼 19개사에 달하지만, 글로벌 식품 기업은 CJ제일제당과 KT&G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도 식품산업 주요지표’(이하 식품지표)를 7일 발간했다.
식품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매출액 1조원 이상 식품제조 기업은 삼림식품이 신규
[식품유통 부문 물적분할 푸드서비스앤드로지스틱스 설립]
[계열사추적] 삼립식품이 오는 7월 식자재 유통 사업 부문을 떼어내 독립 법인을 신설한다. 식자재 유통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해 급변하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립식품은 식품유통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고 신설회사 ‘삼립푸드서비스앤드로지스틱
삼립식품은 식품유통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한다고 16일 공시했다.분할 후 존속회사는 삼립식품이며 분할 후 설립되는 회사는 삼립푸드서비스앤드로지스틱스로, 분할되는 회사가 신설회사의 발행주식총수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한다. 분할 후 존속회사인 삼림식품은 신설회사에 이전되는 사업부문을 제외한 모든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 1일,
호빵으로 유명한 삼립식품이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9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삼립식품은 전일 대비 3.16%(1800원) 상승한 5만 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림식품은 키움증권과 한화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 주문이 몰리며 이날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삼립식품은 겨울초 수혜주로 꼽히며 지난달 중순까지 상한가 랠리를 펼쳤지만 단기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