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캠텍이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사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3일 나노켐텍에 따르면 다음 달 1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를 ‘주식회사 LSK AI로봇(엘에스케이에이아이로봇)’으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상호 변경은 주주총회 승인 이후 변경상장 절차를 거쳐 적용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은 A
LIG D&A가 중앙대학교와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일 LIG D&A는 중앙대학교와 산학협력 강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산업보안학과)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전인석 LIG D&A 인사본부장과 박세현 중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다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측은 산업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인재
교육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핵심 구조를 ‘확산 단계’ 중심으로 먼저 공개했다. 거점국립대를 집중 육성하는 ‘본 사업’은 별도로 추진하되 해당 자원을 지역 대학으로 확산하는 ‘공유대학’ 사업은 이번 라이즈 개편(앵커)에 선반영한 것이다.
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교육부는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구조로 설계했다. 먼
경기침체와 중동발 경제불안이 고용시장을 짓누르는 가운데, 수원특례시가 올해 지역일자리 3만6000개 창출·고용률 69.5% 달성이라는 공격적 목표를 내걸었다. 수원특례시는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에 따라 '2026년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1일 공시했다.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겠다는 의지가 숫자에 담겼다. 중동 사태로 인한 불안정한
교육부가 반도체·바이오·항공우주 등 첨단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한 ‘AI+X 융합인재’ 양성에 본격 착수했다. 산업별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할 대학 10곳을 선정하고 추가 재정을 투입해 현장형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31일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AI) 융합과정 운영대학’ 선정 결과를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사업의 신규 참여 대학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14개와 기술사관 사업단 1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계약학과는 일반형 4개, 산업특화 인공지능(AI)형 10개로 나뉜다. 계약학과는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중소기업 핵심인력을 양성하는 산학
4대 과기원·14개 협력사와 AX 공동연구소 설립… 지역산업 AX 혁신 주도 디지스트(DGIST)와 로봇·모빌리티 산업 AX 연구 협력 확대… 미래 핵심 AX기술 확보지역 인재 중심 채용·상생 프로그램 확대와 지역 투자로 미래 성장동력 창출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역 산학 협력을 중심으로 대구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지역 인재 양성에
LS일렉트릭이 인재 확보를 전력 슈퍼사이클 속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적인 채용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매년 사무직의 약 10% 이상을 신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인재 확보에 나섰다. 구자균 회장의 인재 중심 경영 기조에 따라 채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상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
영남권 로켓프레시 수요 대응 위해 대구·경산 5개 센터 공동 참여4월 부천서 추가 박람회 예고… AI 자동화 기술로 근무 환경 혁신
대구 지역 물류 거점의 인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현장 채용을 통한 인재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CFS는 26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단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 결과, 구직자 335명이 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이 첫 TV토론부터 강하게 충돌했다. 현역 프리미엄을 앞세운 박형준 후보와 세대교체를 내세운 주진우 의원이 핵심 현안마다 정면으로 맞서며, '성과 계승 vs 속도 혁신' 구도가 선명해졌다는 평가다.
모두발언부터 갈렸다…“중단 없는 발전” vs “세대 경쟁력”
부산KBS에서 진행된 이날 토론은 시작부터 메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아주자동차대학교에 장학금 8000만 원을 전달하고 시승 체험 중심의 모터스포츠·전동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을 육성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의 일
수능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신임 원장에 김문희 전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이 선임됐다. 수능 난이도 논란으로 전임 원장이 사임한 지 100여 일 만의 수장 교체다.
26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제387차 이사회를 열고 제14대 평가원장으로 김문희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부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26년 3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부산 본사에서 동아대학교 글로벌금융연구소와 가상자산 및 디지털금융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가상자산 시장과 디지털금융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연구와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가상자산 시장과 디지털금융 산업 관련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로보틱스·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엠플러스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대겸 고려대학교 기계공학부·스마트모빌리티학부 조교수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보수 한도 설정 등 정기 안건과 함께 사외이사 선임 안
부산 동물병원 건립 사업이 ‘산학 협력’이라는 외형과 달리, 특정 구조로 설계된 것 아니냐는 의문을 낳고 있다. 총 585억 원 규모의 공공사업 전면에 자본금 100만원짜리 법인이 서 있고, 시공은 경동건설 맡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3월 경상국립대학교·부산시·동명대학교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동명대학교는 부지를 기부채납했고, 경상
카카오그룹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이 손 잡고 지역 AI 인재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그룹은 23일 대전 KAIST 학술문화관에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4대 과기원과 ‘인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KAIST 학술문화관에서 개최된 ‘4대 과학기술원–지역 AX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지역 산학연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마련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번 협약식은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지역 인재 양성과 AX 혁신을 위한 4대 과학기술원 AX
KT는 인공지능(AI) 연구 성과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며 기술과 사업을 연결하는 ‘실전형 AI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단순한 연구 성과 축적을 넘어 확보한 기술을 ‘믿:음 K’, ‘Agentic Fabric’ 등 주요 AI 모델과 플랫폼에 반영하며 사업화 성과로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KT는 지난 5년간 총 148건의 A
교육부 반도체 특성화대학…소부장·패키징 특화 장비 인프라 구축학부생, 취업·대학원 두 갈래 고민…“직접 해보니 진로 더 선명해져”
“지금 안에서 빛나는 게 플라즈마인데요. 전압을 올리면 파장이 달라지고, 그걸로 공정 상태를 확인합니다.”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4학년 최재환 씨가 모니터를 가리키며 설명하자 화면에 떠 있는 그래프가 실시간으로 요동쳤다.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는 제주한라대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해 의료현장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씨어스는 이를 지역의료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해왔다.
씨어스는 제주한라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