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한 달 남겨두고 에버랜드가 크리스마스 서비스 엔젤 25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산타학교’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비스 엔젤이란 파크운영, 상품, 식음, 동물원 등 에버랜드 각 팀에서 서비스 능력이 가장 우수한 직원들로 선발된 정예요원들을 말한다. 에버랜드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고 크리스마스 축제를 찾은 손님들
크리스마스를 보름여 앞둔 11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에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산타 펭귄'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펭귄 산타들은 크리스마스인 오는 25일까지 하루 1회 집을 나서 파크를 찾은 손님들을 반기며 크리스마스를 자축하는 미니 퍼레이드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