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친환경 식품 전문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이 오는 21일까지 ‘초록마을 1등 보양식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13일 초복을 맞이해 삼계탕과 백숙용 재료, 장어, 오리고기, 제철과일 등 총 100여개 보양식 관련 제품을 할인한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초록마을 행사 상품을 이용해 삼계탕을 조리할 경우(2인 기준) 친환
19일 취임 100일을 맞은 박용주 초록마을 대표가 ‘현장경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 대표는 초록마을 대표이사 취임직후인 지난달부터 전국 200여개 유기농 생산지 및 협력업체를 방문하는 전국 일주에 나섰다.
박 대표는 초록마을 농산 엽채류를 납품하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의 팔당늘푸른영농조합을 시작으로 제주도에 위치한 감귤농장까지 전국 완주를 목표로 하
현대백화점은 30일부터 전점(전국 13개 점포)에 로컬푸드 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금치·대파·상추·부추 등 최대 24 품목에 해당한다.
현대는 지난달 8일부터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에서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인 ‘채다움’을 로컬푸드 전용 브랜드로 전환해 운영했다. 도입 한 달 동안 해당 품목의 신장률이 평균 20% 이상 증가할 정도로
롯데슈퍼가 8일부터 14일까지 삼겹살과 뒷다리살 등 돈육 부위를 시세보다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슈퍼는 8일부터 삼겹살 100g을 KB카드로 결제시 시세보다 50% 저렴한 100g당 1000원에 판매한다. KB카드 이외 다른 카드나 현금 결제시에도 35% 저렴한 1300원에 판매한다.
뒷다리 살과 등심은 600g(한 근)에 결제수단 상관없이
한우값이 쭉쭉 내려간다. 한우농가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형유통업체가 대대적인 할인전에 나선 탓 이다.
한우자조금은 오는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우 전부위에 대해 할인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한우농가가 직접 나서서 판매하는 형식으로 유통단계를 축소했다. 시중가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새 정부가 물가 안정을 강조하면서 대형마트들의 할인 경쟁이 뜨겁다.
이마트는 22일부터 28일까지 총 2500여종의 품목에 대해 2000만개, 1000억 원 물량의 상품에 대해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열흘도 되지 않아 다시 대형 할인행사를 시행하는 것이다.
이마트 측은 “올해 3대 대형마트의 행사가격을 조사해 최저가로 가
한우전문쇼핑몰 다하누몰은 겨울밤 야식으로 탁월한 다하누의 알짜배기 먹거리 상품을 파격 특가에 판매하는 다하누몰, 야간매점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 영양간식부터 아빠의 술 안주까지 다채로운 인기 상품들로 구성됐다.
한우와 국내산 천연 재료를 사용한 다하누 단호박 고로케 패키지(2 세트)가 45% 할인된 가격인 1만43
다하누몰은 매주 화요일 고객들을 위한 알뜰 쇼핑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만원의 행복 이벤트는 다하누의 실속 정육 품목과 인기 가공식품 등 전 상품을 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다.
간편하게 조리하여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하누 가공식품의 주요 품목은 다하누 고로케와 다하누 곰탕, 한우 수제 떡갈비, 육포 등으로 최대
김포 다하누촌은 다하누 된장·간장, 짜장·카레 등 가공품 출시를 기념해 한우 반값 특별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주말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열리며 김포 다하누촌 중앙광장 내에 위치한 본점과 명품관점에서 진행된다.
다하누의 인기 구이 품목인 한우 등심과 안심, 채끝이 100g을 기준으로 각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대형마트와 온라인몰들이 김장배추 할인에 나섰다. 올 겨울 김장비용이 작년대비 최대 2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마트들이 유통마진을 줄여 배추가격 할인에 뛰어든 것이다.
이마트는 오는 7일부터 선착순으로 전남 영광 고창 등의 산지에서 계약재배를 통해 준비한 김장 배추 40만 포기를 포기당 1200원에 판매한다. 6일
다하누는‘2012 영월 다하누촌, 시골 얼음 막걸리 대 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영월 주천 다하누촌 중앙광장 내 본점 앞 행사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펼쳐진다. 30여 가지 재료로 만든 다양한 얼음막걸리 전시와 무료 시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3일 동안의 축제 기간 중에는 다하누의 인기 가공품인 곰탕
롯데마트가 ‘바다의 날’을 맞아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점에서 ‘갈치’, ‘고등어’, ‘오징어’ 등 대표적인 인기 수산물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바다의 날(5/31)’은 바다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제 2의 국토인 바다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보전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롯데마트는 ‘갈치’, ‘고등어’, ‘오징어’
롯데마트는 업계 최초로 5월에 건고추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경북 안동, 영주 등 유명 고추 산지에서 대량 생산한 ‘국산 건고추(1.8kg,화건초)’를 4만8000원에 판매한다. 특히 구매 후 집에서 고춧가루를 받아볼 수 있도록 무료로 제분 작업해 배송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현재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첫 수확한 봄나물들을 한 데 모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봄나물 모음전’을 6~8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 특설전에서는 청정 해풍을 맞고 자란 제주취나물을 비롯해 가평 산지직송 자연산 두릅, 원추리, 씀바귀, 냉이, 달래 등 10여종의 봄나물을 판매할 예정이다.
유통업계의 2012년 신년맞이 할인행사가 풍성하다. GS샵 인터넷쇼핑몰은 오는 1월1일까지 ‘생활가전 베스트 아이템 기획전’을 실시한다. ‘휴롬 원액기’, ‘네오팟 광파오븐’, ‘오쿠 중탕 수증기 오븐’ 등 올 한해 가장 인기 있었던 생활가전 베스트 상품을 최고 63%까지 할인 판매한다. KB카드로 결제 시 5%를 할인해주며 쿠폰을 다운받으면 추가로 5%가
신세계몰이 수협중앙회와 제휴를 맺고 온라인몰 최초로 ‘수산물 전문관’을 28일 오픈한다.
신세계몰은 수협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서 국내 연안 바다에서 갓 잡은 가장 신선한 수산물을 주문한 다음날 고객들의 식탁에 올릴 수 있는 획기적인 수산물 유통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게 됐다.
수산물 전문관은 산지 수협과의 직거래 방식을 통해 마진을 최소화 함으로써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초복을 앞두고 국내 유통가는 ‘초복 마케팅’에 한창이다.
롯데마트는 7일부터 13일까지 전점에서 삼계탕용 영계, 전복, 장어 등 여름철 보양식을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삼계탕용 영계인 ‘웅추 삼계(400g내외)’를 시세 대비 20% 가량 저렴한 3500원에 판매하며 물량도 지난해 보다 60% 가량 늘린 20만 마리를
롯데마트는 초복을 맞아 7일부터 13일까지 전점에서 삼계탕용 영계, 전복, 장어 등 여름철 보양식을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삼계탕용 영계인 ‘웅추 삼계(400g내외)’를 시세 대비 20% 가량 저렴한 3500원에 판매하며 물량도 지난해 보다 60% 가량 늘린 20만 마리를 준비했다.
복 시즌이 되면 급격한 닭고기
지난 4월 경기도 평택시 직영점 오픈에 이어 5월에 2호점을 연 보라돌솥삼계탕은 20년 간의 노하우로 차별화를 통한 순수 한방 토종닭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돌솥삼계탕은 조리기법, 맛 뿐 아니라 한국인의 입맛에 적합한 산지 직송한 식재료를 사용해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메뉴 '보라돌솥삼계탕'은 주문과 동시에 생닭을 조리하며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