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인기 수산물 최대 50% 할인 판매

입력 2012-05-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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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바다의 날’을 맞아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점에서 ‘갈치’, ‘고등어’, ‘오징어’ 등 대표적인 인기 수산물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바다의 날(5/31)’은 바다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제 2의 국토인 바다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보전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롯데마트는 ‘갈치’, ‘고등어’, ‘오징어’ 등 대표적으로 인기가 많은 품목들을 중심으로 선정해, 대표 산지의 수산물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제주도에서 산지 직송해 더욱 신선한 ‘제주 생물 갈치(3마리)’를 시세 대비 23% 가량 저렴한 9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사전 비축을 통해 확보한 ‘동해안 선동 오징어(1마리/250g내외)’를 시세보다 23% 가량 저렴한 170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 영양이 풍부한 바다에서 양식해 민물 송어보다 2배 가량 크고, 육질이 탱탱해 식감이 우수한 ‘거금도 바다 송어회(300g내외)’를 시세보다 38% 가량 저렴한 1만4000원에 판매한다.

이용호 롯데마트 수산담당 MD는 “바다의 날을 맞아 국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대표적인 수산물을 중심으로 품목을 선정해 국내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는 하루에 인기 수산물 한 품목씩을 선정해 최대 50% 저렴하게 할인 판매하는 ‘일별 초특가 상품전’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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