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부동산대책의 여파와 조기대선, 금리인상 우려 등으로 부동산 투자 분위기가 주춤한 가운데 새롭게 교통인프라 구축 소식이 들리고 있는 지역은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는 ‘새로 길이 뚫리는 곳에 가면 돈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도로나 철도 등 교통인프라가 조성되면 그 주변으로 주거수요가 몰리면서 자연스레 부동산 시장도 활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4-2 생활권의 도시첨단산업단지(세종테크밸리) 13필지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세종테크밸리는 산업지원 중앙부처와 국책연구기관이 집적된 행복도시 내에 위치한다. 과학비지니지밸트 거점지역과 5Km 가량 떨어져 있고, 정보통신(IT)의 메카인 대덕과 오송의 중간지점에 입지해 향후 중부권 '산학연
새만금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전북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은 24일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새만금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호철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 전문위원, 이현정 정의당 정책자문단 위원, 오정례 국민의당 정책실 전문위원 등 각 당의 전문가가 토론자로 참여해 대안을 검증한다. 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지난달 25일 싱가포르 항암 치료제 개발회사인 테사(TESSA)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테크밸리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테사는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출신 연구ㆍ이사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항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로, 세계 최초 미국 식약처(FDA) 임상 3
전라남도 여수시 묘도 준설토 매립장 항만재개발 사업이 승인됐다. 앞으로 2029년까지 총 사업비 6조 1511억 원을 투입해 에너지 산업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광양항 묘도 준설토 매립장 항만재개발 사업 시행자로 선정된 광양항 융복합에너지허브가 제출한 실시계획을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30일에 승인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시행자인 광양항
K-water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산업물류용지에 중국 50대 식품 가공기업으로 손꼽히는 순신그룹 등 3개 중국기업과 490만 위안(한화 약 833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K-water가 20일 중국 베이징시 쿤룬 호텔에서 중국 현지기업을 대상으로 열린 투자유치 설명회에 중국의 대형 통신 네트워크 기업인 중싱통신(ZTE)을 비롯
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은 15일 "새만금 산업용지 개발을 위해 농지관리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병국 청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새만금 내부개발 전략 정책토론회'에서 "공유수면 상태에서는 투자유치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 우선적으로 용지조성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청장은“특히 산업용지는 제조업 유치를 통한 지
산업용지 제조기업 KGP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장기차입금 전액을 상환하고 드론 통신
중계기 전문기업을 인수해 본격적인 신규사업 진출에 나선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KGP는 전일 기타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전 최대주주인 국일제지에서 차입한 장기차입금 181억7000만 원 전액을 조기 상환했다.
기존 차입금 만기일은 20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내 존치공장 인근 10만7000㎡ 규모의 산업시설용지 14필지를 입주업종 심사를 거쳐 추첨방식으로 일반 실수요자에 우선 공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빛그린 국가산단은 미래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현재 '친환경 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생산기지'로 사업계획을 전면 수정·보완하고 있다. LH는 사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동탄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2만 9000㎡ 규모의 산업시설용지 4필지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급가격은 3.3㎡당 419만원이며, 추첨분양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급은 금속 및 의약품 제조가 가능한 첨단산업용지 3필지(5000㎡~1만㎡), 연구개발(R&D) 및 출판⋅통신업이 가능한 지식문화산업용지 1필지(2000㎡)다.
정부가 전국 8개 구역에 지정돼 운영 중인 경제자유구역에 있는 국내 기업에게도 외국인 투자기업에 버금가는 세제ㆍ입지 인센티브를 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선다. 국내 기업에 대한 역차별을 해소해 경제발전에 기여하지 못하는 ‘무늬만 경제특구’라는 오명을 씻어내기 위한 조치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9일 인천광역시 송도에서 ‘경제자유구역 민관합동
K-water는부산광역시, 부산도시공사와 공동으로 조성하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산업용지 5필지, 3만3057㎡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분양 대상 토지는 산업시설 용지로 입주 대상 업종은 전자, 전기, 의료, 기계, 금속, 자동차, 운송 등 제조업 8대 업종이다.
공해 없는 첨단 산업용지라는 특징에 맞춰 유해물질 또는 폐수를 다량 배출하는 업종
원주기업도시는 이달 원주기업도시 내 공동주택용지와 상업용지의 마지막 필지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1-1, 1-2블록 2개 필지다. 두 블록 모두 60㎡ 이하와 60~85㎡의 중소형 타입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용지로, 1-1블록은 총 1522가구, 1-2블록은 총 548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 오는 19일에 신청 및 추첨
원주기업도시는 이달 공동주택용지와 상업용지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는 7028㎡ 면적의 상업4블록 1개 필지다. 오는 4일 접수와 개찰을 진행하며 이어 9일 계약체결까지 모든 일정은 원주기업도시에서 진행한다.
공동주택용지는 총 2개 블록으로 776가구 규모의 2-1블록과 794가구 규모의 2-2블록이며 두 블록
우미건설은 오는 29일 충북 청주테크노폴리스 A5블록에 들어서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우미린’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우미린’은 지하 1층 ~ 지상 최고 27층, 13개 동, 총 1020가구의 대단지다. 단지는 전용면적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총 6개의 평면을 적용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주
우미건설은 오는 29일 청주테크노폴리스 내 입주기업에서 5분 내 출퇴근이 가능한 입지(A5블록)에 ‘청주 테크노폴리스 우미린’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주테크노폴리스는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일원에 조성되는 152만여㎡ 규모의 첨단복합 산업단지다.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 23만4000여㎡를 매입,
HMC투자증권은 21일 한솔제지에 대해 향후 지속적 실적 개선 추세를 보일 성장가치주로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영업실적은 올해 본격적인 확장 국면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며 "지종별 스프레드 확대 추세 지속, 인쇄용지와 산업용지의 영업이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글로벌 현장 챙기기에 나섰다.
12일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월 중동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이란 제지업체와의 협약식을 가진데 이어, 최근 베트남을 방문해 신시장 개척에 나섰다. 최 회장은 지난 7일과 8일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베트남 현지 거래선과 제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상호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동탄2신도시 내 특별계획구역인 테크노밸리 도시지원시설용지 13필지를 포함한 총 15필지, 6만2000㎡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급가격은 3.3㎡당 400~800만원 수준으로 인근 지식산업용지보다 저렴하며 추첨방식으로 공급하게 된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약 156만9000㎡ 규모로 판교테크노밸리의 2.3배며 동탄2신도시 북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