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신나는조합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소재 소셜캠퍼스 온서울2센터에서 ‘2023 한국사회적기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2017년 씨티의 한국진출 50주년과 사회적 기업육성법 시행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신나는조합과 함께 ‘한국 사회적기업상’을 제정했다. 본 상은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우리 사회의 건강한 성장을 주도
SK㈜ C&C는 한양대와 ‘행가래를 통한 생활 속 사회적 가치 확산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교학부총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석호 SK㈜ C&C 행복추진센터장과 김명직 한양대 교학부총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한국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탄소 배출 저감, 자원 낭
한국중부발전은 ‘그린뉴딜 친환경·산업안전 분야 사회혁신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6개 기업과 30일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에서 사업비 지원 전달식과 혁신 아이디어 발표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녹색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친환경·산업안전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셜벤쳐와 사회적경제기업을
한국씨티은행이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시행하고 있다.
먼저 우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해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국사회적기업상’을 제정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한국사회적기업상’의 시상 분야는 일자리 창출과 사회혁신 그리고 성장
여성가족부가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 여성·가족친화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서비스를 확충해 여성‧가족‧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한다.
여가부는 2012년부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고 있다. △경력단절여성 취·창업 △일·생활 균형 확대 △여성 안전 증대 및 범죄예방 △성평등 문화 확산 △학교밖청소년 지원 △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역사와 문화의 도시 여주시(시장 원경희)가 주최하고 여주대학교(총장 윤준호)가 주관하는 창업교육이 시작된다.
여주시와 여주대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여주대에서 10회에 걸쳐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은 여주시민이나 여주소재 직장인, 대학생이며 이주여성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17년도 정보보안 최우수기관 대통령표창'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1000만 원 전액을 성남시 사회적기업협의회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난방공사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사회적 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사회적기업협의회를 통해 장애인ㆍ어르신들의 전동보장구 급속 충전소 위치를 알려주는 앱을 개발하는 사회적기업에 기
우리은행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2017 사회적기업 10주년 기념식’에서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자 포상은 사회적 기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모범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격년제로 시행되는 정부 포상이다. 포상 대상은 △사회통합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
GS홈쇼핑은 1일 사회적기업의 날을 맞아 진행된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이날 오전 광주에서 개최됐으며,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개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다.
GS홈쇼핑은 사회적기업에 재정지원, 경영자문, 판로개척 등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GS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년 사업가를 꿈꾸는 카이스트 MBA 학생들과 만나 “어렵고 힘들어야 혁신이고 블루오션”이라며 “힘들어도 창업에 도전하라”고 강조했다.
22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9일 카이스트(KAISTㆍ한국과학기술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청년 사회적기업가 이야기’ 행사에서 참석했다.
최 회장은 이날 도시락으로 점심을 함께하
[종목돋보기] 모바일결제 전문기업 다날이 10% 지분을 가진 자회사 다날쏘시오가 첫 사업으로 오픈마켓을 기반으로 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날쏘시오는 셰어링ㆍ렌탈을 포함한 오픈마켓 방식의 첫 사업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8월부터 본격적으로 B2C(기업간 소비자 거래) 제조사 및 유통업체를 만나 오픈마켓 입점을 논의
인재 경영은 기업 백년대계의 근간이다. 기업들은 인재 경영에 많은 자원을 동원한다. 기업의 존폐가 인재에 달렸다는 공통분모를 가졌기 때문이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이달 말 하반기 공채 원서접수를 마감하고 다음 달부터 인적성 검사에 들어간다. 기업들은 우수한 인력을 길러내는 것만큼이나 인재 선발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올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잇달아 대규모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면서 재계는 기업의 사회적책임 확산은 물론, 침체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그룹은 19일 경제발전에 이바지했지만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노인층 주거복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앞으로 3년간 10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태원 회장이 사면·복
SK그룹이 사회적 기업 지원을 위해 내놓은 ‘사회성과 인센티브’ 제도를 국제무대에 소개했다.
SK는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열린 ‘UN 글로벌콤팩트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15’ 특별세션에서 사회성과 인센티브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사회성과 인센티브’는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고용·환경·문화 등 각 분야의 성과를 계량화한 뒤 달성 규모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회적 기업 지원책이 첫 결실을 맺는다.
SK그룹은 1일 서울 종로 허리우드 실버영화관에서 ‘사회적 성과 인센티브 추진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회 성과 인센티브’란 사회적 기업이 낸 성과를 구체적으로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첫 번째 경제적 보상 제도다.
추진단은 사회
SK이노베이션은 동반성장의 영역을 사회공헌 분야로 확대하며 ‘이노베이션’이란 사명에 걸맞게 새로운 나눔경영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중소 협력업체의 사회공헌 지원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전문 NGO 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새로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사회공헌 모델인 ‘행복 파트너와 함께하는 행복한
한화생명은 30일 사회복지법인 ‘신나는 조합’과 함께 은퇴한 시니어들이 사회적기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We are SEniors'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만 45세 이상 시니어 중 사회적기업 창업 또는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나 사회적기업 인증을 희망하는 시니어 사업가는 3월 6일(금)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나는 조합 홈페이지에서 사회적기업 메뉴
SK이노베이션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사옥 앞에서 사회적기업의 판로 및 홍보 지원을 위해 ‘사회적기업 행복 장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장터에는 7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 기업 가운데 ‘고마운 손’은 SK이노베이션이 새터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돕고자 설립을 지원한 사회적기업으로 직접 만든 가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옥중 집필한 사회적기업 전문 서적이 SK그룹이 후원하는 국제포럼 개최에 맞춰 발간된다.
SK그룹은 다음 달 14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K-호텔에서 개최되는 ‘사회적기업 월드 포럼 2014’를 공식 후원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영국에서 시작해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사회적기업 월드 포럼은 사회적기업 분야 올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인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통하는 공식이다.
모든 자원이 맞물려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기업 생태계의 뿌리가 ‘인재’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하지만 인재를 잘 뽑아서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우수한 인력을 길러내는 것이 결코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국내 주요 기업들이 이달부터 하반기 인재 모시기에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