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직접 국자를 잡았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23일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사우동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과 사우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올해 첫 현장행정에 나섰다. 보고서가 아닌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밥상 앞에서 직접 복지행정의 실태를 확인한 것이다.
김 시장은 하루 1000여명이 이용하고 60여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노인종합복지관을 꼼꼼히 둘러보며 어
하이트진로는 설 명절을 맞아 무료 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대구 등 전국 6개 밥차 운영 기관에 쌀과 식용유 약 6만 인분과 떡국떡, 전 3종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약 3000인분을 지원했다. 각 기관 밥차 운영 일정에 맞춰 이달 12일부터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한국동서발전은 2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한부모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들에게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 22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책가방 선물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시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추천도서,
전체 임금근로 일자리를 소폭 증가했지만, 채용은 오히려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2025년 3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8월) 전체 임금근로 일자리는 2092만7000개로 전년 동기보다 13만9000개 늘었다. 1분기 1만5000개까지 축소됐던 증가 폭이 2분기(11만1000개)에 이어 완만한 회
자생한방병원이 위험을 무릅쓰고 몸을 내던져 화물차 사고를 막았지만 중태에 빠진 의인에게 생계·의료비를 지원했다.
자생의료재단은 23일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 씨 가족에게 긴급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씨(68세)는 지난달 27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도로에서 제동 풀린 1톤(t) 화물차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제20회 ‘2025 K-WITH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폐암 조기 검진 인식 개선을 위한 ‘폐암 제로 캠페인’과 암 환자 자녀를 장기적으로 지원해 온 ‘희망샘 프로젝트’ 등 사회공헌 활동
BNK부산은행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상생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BNK부산은행 지역봉사단 2월 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부산 전역 16개 구·군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해 복지시설 연계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동래구 사직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거동이
3년간 누적 기부액 100억원 돌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지난해 57억원의 사회공헌 금액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했다.
에이피알은 2025년 집행한 사회공헌 금액이 총 5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치는 긴급 구호 성금과 자사 물품 기부 등을 모두 포함한 결과로, 2024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다.
에이피
토스뱅크는 서울 마포구와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220명에게 약 1400만원 상당의 명절 먹거리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먹거리는 누룽지칩과 커피 세트로 구성됐으며,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과 함께 준비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식비 부담과 정서적 고립을 동시에 겪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기획됐다. 토스뱅크는 물품 전
마을활력ㆍ복지현장ㆍ소상공인 3대 분야 맞춤 지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은 2026년을 맞아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을활력 기획, 복지현장, 온라인홍보 등 분야별 연간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을활력 기획사업’은 마을사업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해결 모델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소멸 대응 및
TK 텃밭 결속·호남 험지 공략 '원데이' 동선이정현 공관위원장 임명으로 통합·외연 확장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돌입했다. 사회적 약자 자원봉사활동과 영호남을 잇는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설 민심과 올해 지방선거 표심을 동시에 겨냥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전기차·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현대차그룹은 13일 ‘이셰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 기관인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이셰어’ 연장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셰어는 지역사회 내 전기차 저변 확대와 환경·사회적
NH투자증권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설맞이 쌀가공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각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비롯
설 명절을 앞두고 항만 공기업이 지역 곳곳에 온기를 보탰다.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구매 방식까지 상생 구조로 설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부산항만공사(BPA·사장 송상근)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3천만 원 상당이다.
이번 나눔은 BPA
국민의힘 지도부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김민수·양향자·조광한 최고위원, 조지연 약자와의동행위원장, 박정훈·박준태 의원, 최수진 당협위원장, 김길성 중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장 대표는 인사말에서 “명절이 오히려 1
한국가스공사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통 큰 나눔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연초 민생 안정에 힘을 쏟고 있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 1~2월 두 달간 약 1억원 규모의 나눔 활동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 활동에는 대구 본사를 비롯해 전국 11개 사업장이 동참했다.
공정위 고발에 행동주의 압박지배구조 논란 속 금융계열사 부담 부각
DB그룹을 둘러싼 지배구조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김준기 창업회장의 위장계열사 은폐 사실이 드러난 데 이어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제안까지 겹치면서, 그룹 이슈가 핵심 금융 계열사인 DB손해보험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달 8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전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대구경찰청에서 강력범죄 피해 취약계층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구경찰청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추진한다. 대구경찰청 산하 경찰서에서 지원 대상자를 추천하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심사를 거쳐 취약계층 피해자와 가족에게 경제적 지원과
한국서부발전이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서부발전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한삼석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