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지난해 사회공헌 57억원⋯상생 경영 박차

입력 2026-02-19 11:0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년간 누적 기부액 100억원 돌파

▲에이피알 사내 전경. (사진제공=에이피알)
▲에이피알 사내 전경. (사진제공=에이피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지난해 57억원의 사회공헌 금액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했다.

에이피알은 2025년 집행한 사회공헌 금액이 총 5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치는 긴급 구호 성금과 자사 물품 기부 등을 모두 포함한 결과로, 2024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다.

에이피알은 2014년 설립 초기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기업 성장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목표 아래 활동 규모를 확대해 왔다. 2023년에는 최근 3년 누적 사회공헌 금액 총 100억원은 넘기면서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했다.

기부처를 다각화해 지역사회 소외계층도 폭넓게 지원했다.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대한사회복지회, 동방사회복지회,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등 다양한 기관에 후원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과 소외 아동 및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 지원을 제공했다.

글로벌 사업 전개에 맞춰 해외 후원에도 앞장섰다. 캘리포니아 산불 사태와 홍콩 화재 참사 등 해외 재난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에이피알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자립을 돕는다. 뷰티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중장기적 CSR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김병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27]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84,000
    • +1.64%
    • 이더리움
    • 3,093,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95%
    • 리플
    • 2,059
    • +1.83%
    • 솔라나
    • 130,600
    • +2.67%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8
    • +1.18%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41%
    • 체인링크
    • 13,410
    • +1.36%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